9일 프로농구 잠실 경기 도중 서울 SK의 치어리더들이 카우보이 차림에 농구공보다 훨씬 큰 공 모양의 소품을 들고 나와 관중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잠실학생체=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9일 프로농구 잠실 경기서 인천 전자랜드의 새 용병 센터 루커(204cm)가 서울 SK 크리스 랭을 앞에두고 훅슛을 던지고 있다./잠실학생체=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9일 프로농구 잠실 경기서 인천 전자랜드의 화이트가 서울 SK의 전희철을 뒤에 두고 골밑슛을 노리고 있다. /잠실학생체=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9일 프로농구 잠실 경기서 서울 SK의 조상현이 인천 전자랜드 화이트에 앞서 바닥에 흐르는 볼을 잡아내고 있다./잠실학생체=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로 성남 일화에서 FA(프리에이전트)로 나온 이기형(31)이 FC 서울로 이적했다. 서울은 9일 K리그 통산 221경기에 출전, 23골 20어시스트를 올리며2001-2003년 성남의 K리그 3연패에 기여한 '중거리슛의 명수' 이기
이번 스토브리그 들어 ‘한 지붕 라이벌’ 뉴욕 양키스에 못지 않은 화끈한 투자 전략을 세운 뉴욕 메츠가 거포 카를로스 델가도에도 추파를 던졌다. 지역지 는 관계자의 말을 인용, 9일(이하 한국시간) 메츠와 델가도측이 지난
‘51번은 터줏대감 버니 윌리엄스에게.’ 지역지 는 9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양키스 핀 스트라이프를 입게 된 메이저리그 특급 좌완 랜디 존슨이 평생 동안 지켜온 등번호 51번을 포기하고 대신 41번을 택했다고 전했다. 공교롭
남해 스포츠파크에서 훈련 중인 최희섭과 봉중근이 미니 축구로 여가 시간을 즐기고 있다. 최희섭(오른쪽)이 봉중근을 제치고 드리블하고 있다./남해=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남해 스포츠파크에서 훈련 중인 최희섭과 봉중근이 축구로 여가 시간을 즐기고 있다. 봉중근(오른쪽)이 멋진 폼으로 최희섭을 제치고 있다./남해=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해 스포츠파크에서 훈련 중인 최희섭과 봉중근이 농구로 여가 시간을 즐기고 있다. 봉중근(오른쪽)이 최희섭을 등지고 돌아서려는 모션을 취하고 있다./남해=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남해 스포츠파크에서 훈련 중인 최희섭과 봉중근이 축구로 여가 시간을 즐기고 있다. 봉중근이 멋진 폼으로 왼발슛을 날리고 있다./남해=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해 스포츠파크에서 훈련 중인 최희섭과 봉중근이 여가 시간을 이용, 농구를 즐기고 있다. 봉중근이 최희섭을 얼싸안듯 뒤에서 수비하고 있다./남해=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남해 스포츠파크에서 훈련 중인 최희섭과 봉중근이 농구로 여가 시간을 즐기고 있다. 최희섭이 봉중근을 앞에 놓고 레이업 슛을 하고 있다./남해=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해 스포츠파크에서 훈련 중인 최희섭과 봉중근이 농구로 여가 시간을 즐기고 있다. 최희섭(오른쪽)이 큰 키를 이용, 봉중근의 슛을 블록하기 위해 껑충 뛰어오르고 있다./남해=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OSEN(www.osen
남해 스포츠파크에서 훈련 중인 최희섭(왼쪽)과 봉중근이 여가 시간에 축구를 즐기고 있다./남해=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축구황제' 호나우두(29. 레알 마드리드)가 예정대로 결혼식을 올린다. 호나우두는 9일(이하 한국시간) 마드리드 외신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당초 예정대로 다음달 15일 다니엘라 치카렐리와 멋진 결혼식을 하겠다"고 밝
'말썽꾼' 니콜라 아넬카(맨체스터시티)가 터키리그의 페네르바체로 이적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페네르바체는 최근 케빈 키건 맨체스터 감독이 방출 선수 리스트에 올려놓고 유럽 여러 구단과 이적협상을 벌여왔던 아넬카에 대
'하이 히틀러.' 이탈리아 프로리그 세리에A 무대에 난데 없이 '히틀러 추종자'가 나타나 논란이 되고 있다. 그 장본인은 라치오의 미드필더인 파올로 디카니오. 한때 '아주리(이탈리아 대표팀)' 유니폼까지 입었던 그는 9일(이하
‘3년간 6억 엔(60억 원)‘ 카드를 소프트뱅크 호크스가 받아들일 수 있을까. 사이드암 임창용(29)측이 소프트뱅크 쪽에 제시한 몸값이 밝혀졌다. 3년간 6억엔으로 가장 먼저 관심을 보였던 신생팀 라쿠텐 골든 이글스가 최종 제
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9일(이하 한국시간) 케빈 밀우드와 700만달러에 1년 계약을 맺었다고 공식발표했다. 밀우드는 사이닝 보너스 400만달러와 연봉 300만달러를 받되 ‘먹튀’를 예방하기 위해 부상자 명단에 21일 이상 오를
다영,'뒤태와 함께 돋보이는 킬힐'
화사, '미소로 인사 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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