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삼성전에서 원주 TG 삼보의 장신센터 김주성이 삼성 박성배의 레이업 슛을 블록 하기위해 뛰어오르고 있다./잠실실내체=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16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경기에서 서울 삼성의 헨드릭스 원주 TG삼보의 스토리, 왓킨스(왼쪽부터)가 공중볼을 다투고 있다./잠실실내체=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16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원주 TG삼보전에서 서울 삼성의 치어리더가 권투 글러브를 끼고 귀여운 안무를 선보이고 있다./잠실실내체=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16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서울 삼성전에서 원주 TG 삼보의 김주성이 3쿼터에서 삼성 강혁의 속공을 파울로 저지, 팀 파울로 자유 투를 주게되자 감독에게 팀파울이 세개인줄 알았다고 손가락으로 표시하고 있다./잠실실
16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원주 TG삼보와 서울 삼성전에서 서울 삼섬의 치어리더가 흥겨운 음악에 맞춰 캉캉춤을 추고 잇다./잠실실내체=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원주 TG 삼보의 왓킨스가 16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서울 삼성전에서 헨드릭스를 앞에두고 덩크 슛을 시도하고 있다./잠실실내체=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16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원주 TG삼보와 서울 삼성전. TG삼보의 스토리가 레이업 슛을 시도하자 서울 삼성의 헨드릭스가 파울로 저지하고 있다./잠실실내체=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16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원주 TG삼보전에서 서울 삼성의 서장훈이 벤치로 물러난뒤 뭔가를 곰곰히 생각하는 표정을 지으며 경기장을 바라보고 있다 /잠실실내체=손용호기자spjj@poctannews.com
16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원주 TG삼보와 서울 삼성의 프로농구 경기에서 원주 TG의 왓킨스와 서울 삼성의 서장훈이 리바운드를 다투고 있다. /잠실실내체=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원주 TG 삼보의 신기성이 16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서울 삼성과의 경기에서 삼성의 장신센터 서장훈의 블로킹을 피해 레이업슛을 시도하고 있다./ 잠실실내체=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원주 TG삼보의 김주성이 16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서울 삼성전에서 서장훈의 슛을 블록하고 있다. /잠실실내체=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원주 TG 삼보 김주성과 서울 삼성 서장훈의 자존심대결로 관심을 모은 16일 잠실 경기에서 김주성이 서장훈을 앞에두고 점프슛을 시도하고 있다./잠실실내체=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서울 삼성의 서장훈(왼쪽)이 16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원주 TG삼보전에서 김주성의 마크를 피해 슛을 쏘고 있다. /잠실실내체=손용호기자spjj@poctannews.com
원주 TG 삼보의 김주성(왼쪽)이 16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경기에서 서울 삼성 서장훈을 앞에두고 슛을 던지고 있다. /잠실실내체=손용호기자spjj@poctannews.com
뉴욕 양키스가 일본인 강타자 마쓰이 히데키(30)에게 3년간 연장 계약 조건으로 무려 3150만 달러(한화 약 330억 원)를 제시할 것이라고 일본의 이 16일치 1면 톱기사로 보도했다. 호치신문에 따르면 양키스는 올 시즌을 끝으로 3년
“가능성과 문제점을 함께 발견했다. 콜롬비아전 패배를 쓴 약으로 삼겠다.” 조 본프레레 대표팀 감독이 16일 콜롬비아전서 1-2로 역전패한 뒤 인터뷰 때 한 말들을 종합해보면 대표팀은 무한한 ‘가능성’과 함께 ‘문제점’
"70~80점." 남궁도(전북)가 자신감을 찾았다. 콜롬비아와의 평가전서 센터포워드와 오른쪽 날개를 넘나든 남궁도는 "오늘 플레이에 만족하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한 70~80점 정도는 되는 것 같다"고 미소
본프레레 감독이 이끄는 국가대표 축구팀이 16일(이하 한국시간) LA 콜러시엄 구장에서 열린 콜롬비아와의 평가전에서 1-2로 역전패하며 ‘LA 징크스’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한국 대표팀은 히딩크 감독시절부터 LA에서 시원스
'공중전과 스피드.' 레이날도 루에다 콜롬비아 대표팀 감독이 내린 한국 대표팀에 대한 평가다. 루에다 감독은 16일 한국전서 2-1로 승리한 후 인터뷰에서 "한국의 공중전 능력은 정말 뛰어나다. 우리 수비수들이 도저히 쫓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임창용(29)에게 총액 140만 달러(14억 5600만 원)의 러브콜을 보냈다. 임창용의 미국 진출을 추진 중인 안토니오 남(KNA 스포츠 인터내셔널 대표)은 16일 본사와의 전화 통화에서 “애틀랜타가 임창용에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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