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부천 SK의 경기 후반 공격에 가담한 부천의 수비수 김한윤이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오른발로 가볍게 방향을 틀며 슈팅하고 있다. 하지만 아쉽게 볼은 골문을 벗어났다./상
19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부천 SK의 경기 전반 역습을 시도하는 부천의 국가대표 수비수 김한윤(왼쪽)을 서울 공격수 정조국이 황급히 파울로 저지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
19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부천 SK의 경기서 부천 변재섭의 문전 대시에 서울 골키퍼 원종덕이 황급히 달려나가 슬라이딩으로 막고 있다. 선심이 오프사이드를 선언했다./상암=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
19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부천 SK의 경기 후반 부천의 고기구(왼쪽)가 서울 최재수를 머리로 밀며 파울을 범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9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부천 SK의 경기 부천 문전에서 공을 몰고 나가는 조용형에게 서울 김동진이 태클을 걸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
19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부천 SK의 경기 전반 부천 문전에서 마철준이 서울 김은중에 앞서 헤딩으로 공을 걷어내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수원 삼성이 종료 직전 2분 동안 2골을 터트리며 기적 같은 대역전승으로 정규리그 첫 승을 신고했다. 수원은 전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벌어진 전북 현대와의 원정경기에서 난타전을 벌인 끝에 후반 인저리 타임에 터진 김동현
FC 서울이 부천 SK와 득점 없이 비기며 정규리그 홈경기 첫 승을 또다시 뒤로 미뤘다. FC 서울은 19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05 K-리그 전기리그 부천 SK와의 홈경기에서 일진일퇴의 공방전 끝에 0-0 무승부를 기록하며
19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부천 SK의 경기 전반 부천 문전에서 부천 조현두(오른쪽)와 서울 이기형이 로빙볼을 다투는 순간 공이 두 사람의 머리 사이에 끼어 있는 것처럼 보인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
19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부천 SK의 경기 전반 서울의 김동진(오른쪽)이 부천 수비수 조용형의 태클을 피해 슈팅을 날리고 있다. 하지만 볼은 크로스바를 넘어갔다./상암=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
안산축구사랑회가 19일 안산 고잔 신도시 임시운동장에서 개최한 제2회 불우아동돕기 설기현 축구대회와 국가대표 선수 소장품 경매 행사에 참석한 설기현(울버햄튼)이 어린이 팬에게 사인해 준 뒤 악수를 나누고 있다. 설기현
안산축구사랑회가 19일 안산 고잔 신도시 임시운동장에서 개최한 제2회 불우아동돕기 설기현 축구대회와 국가대표 선수 소장품 경매 행사에 참석한 설기현(울버햄튼)이 어린이들과 함께 한 페널티킥 행사에서 바로 앞에서 차는
안산축구사랑회가 19일 안산 고잔 신도시 임시운동장에서 개최한 제2회 불우아동돕기 설기현 축구대회와 국가대표 선수 소장품 경매 행사에 참가한 설기현이 경매로 나온 축구화 앞에서 앉아 있다. 설기현은 적은 힘이나마 불
안산축구사랑회가 19일 안산 고잔 신도시 임시운동장에서 개최한 제2회 불우아동돕기 설기현 축구대회와 국가대표 선수 소장품 경매 행사에 참석한 설기현이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는 사이 아들 인웅 군이 아빠에게 같이
안산축구사랑회가 19일 안산 고잔 신도시 임시운동장에서 개최한 제2회 불우아동돕기 설기현 축구대회와 국가대표 선수 소장품 경매 행사에 참석한 설기현이 학생의 옷에 사인해 주고 있다. 설기현은 적은 힘이나마 불우이웃을
안산축구사랑회가 19일 안산 고잔 신도시 임시운동장에서 개최한 제2회 불우아동돕기 설기현 축구대회와 국가대표 선수 소장품 경매 행사에서 재일교포 북한대표 안영학의 축구화를 낙찰 받은 설기현의 친형 기훈 씨가 축구화
안산축구사랑회가 19일 안산 고잔 신도시 임시운동장에서 개최한 제2회 불우아동돕기 설기현 축구대회와 국가대표 선수 소장품 경매 행사에 참석한 설기현이 축구사랑회 임원들과 친선 축구 경기를 하고 있다. 설기현은 적은
'프랑코는 아무도 못 말려'. 47세로 메이저리그 최고령 선수인 훌리오 프랑코(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9년만에 한 경기에서 2개의 홈런을 때려 화제다. 프랑코는 19일(이하 한국시간)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
빅리그 40대 좌완 투수들이 세월도 잊은 채 맹위를 떨치고 있다. 현재 파죽의 9연승 행진을 펼치며 제2의 전성기를 한껏 구가하고 있는 텍사스 레인저스의 선발 투수 케니 로저스(41)를 비롯해 '빅 유닛' 랜디 존슨(42), 그리고 시애
두산 베어스 에이스 박명환(28)이 무패 행진을 벌이면서 단숨에 탈삼진 2위로 도약했다. 박명환은 1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전에 선발 등판, 7이닝 동안 3피안타 무실점으로 시즌 9승째를 수확했다. 박명환은 이 경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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