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LG 트윈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잠실경기 기아의 7회초 1사 1,2루서 김상훈의 유격수 땅볼 때 병살을 시도하던 LG 2루수 이종렬이 1루 주자 최훈락에 차인 뒤 유니폼 하의를 걷어 올려 정강이의 상처를 살펴보고 있다. 고참이 다
23일 LG 트윈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잠실경기 기아의 7회초 1사 1,2루서 김상훈의 유격수 땅볼 때 1루 주자 최훈락이 병살을 막기 위한 슬라이딩으로 2루에 들어가고 있다. 결국 이종렬이 최훈락과 부딪쳐 부상을 입었고 병살 플레
23일 LG 트윈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잠실경기 기아의 7회초 1사 1,2루서 김상훈의 유격수 땅볼 때 병살을 막으려던 1루 주자 최훈락의 발에 차인 LG 2루수 이종렬이 송구한 뒤 그라운드에 쓰러져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 병살 플레이
23일 LG 트윈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잠실경기 8회초 기아 이종범이 투구에 맞추기 위해 방망이를 내던지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3일 LG 트윈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잠실경기 8회초 1사 1루서 기아의 이종범이 방망이를 내던지며 타격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3일 LG 트윈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잠실경기 LG의 8회말 1사 2,3루서 최동수의 좌전 안타 때 3루 주자에 이어 2루 주자 박병호가 홈에 슬라이딩으로 대시, 4-3을 만들며 추격하고 있다. LG는 4-1로 뒤지던 8회 대거 6득점, 7-4로 역전승
23일 LG 트윈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잠실경기 9회초 2사 1,3루서 기아의 이종범이 LG 마무리 투수 장문석의 투구에 등을 맞은 뒤 통증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23일 LG 트윈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잠실경기 기아의 9회초 2사 1,3루서 이종범이 LG 마무리 투수 장문석의 투구를 피하지 못하고 등에 맞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3일 대구에서 벌어진 삼성 라이온즈와 현대 유니콘스의 경기에 앞서 오석환 구심이 배터 복스 라인이 잘못 그려졌다며 지적하고 있다./대구=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3일 대구에서 벌어진 삼성 라이온즈와 현대 유니콘스의 경기 삼성의 8회말 2사 2,3루서 심정수의 높이 뜬 타구를 현대 좌익수 서튼(왼쪽)과 유격수 서한규가 서로 잡으려고 하는 사이 뒤에서 중견수 정수성이 걱정스러운 표정으
23일 대구에서 벌어진 삼성 라이온즈와 현대 유니콘스의 경기서 삼성이 현대에 1점차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이날 SK에 패한 2위 두산과의 승차를 2게임으로 벌렸다. 삼성 선수들이 경기를 끝낸 뒤 환한 표정으로 그라운드를
23일 대구에서 벌어진 삼성 라이온즈와 현대 유니콘스의 경기서 은퇴한 장종훈과 자신이 공동으로 보유하고 있는 통산 최다 안타 기록 경신을 노리던 삼성의 양준혁이 5번째 타석인 8회말 1사 2,3루에서 헛스윙으로 삼진 아웃되
23일 대구에서 벌어진 삼성 라이온즈와 현대 유니콘스의 경기서 은퇴한 장종훈과 자신이 공동으로 보유하고 있는 통산 최다 안타 기록 경신을 노리던 삼성의 양준혁이 5번째 타석이던 8회말 1사 2,3루에서 헛스윙으로 삼진을 당
23일 대구에서 벌어진 삼성 라이온즈와 현대 유니콘스의 경기서 은퇴한 장종훈과 자신이 공동으로 보유하고 있는 통산 최다 안타 기록 경신을 노리던 삼성의 양준혁이 5번째 타석이던 8회말 1사 2,3루에서 삼진으로 물러난 뒤 아
SK 와이번스가 박경완의 끝내기 홈런으로 9회말 역전쇼를 펼쳤다. SK는 23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전에서 2-4로 패색이 짙던 9회말 이호준과 박경완의 극적인 홈런 2방에 힘입어 5-4로 역전승했다. SK는 9회말 선두
삼성 라이온즈의 ‘해결사’ 김한수(34)가 모처럼 제 이름값을 해냈다. 김한수는 23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현대 유니콘스전에서 4-4로 팽팽하던 7회 2사 3루에서 현대 구원투수 황두성으로부터 깨끗한 좌익수 앞 역전 결승타를 뽑
23일 대구에서 벌어진 삼성 라이온즈와 현대 유니콘스의 경기서 은퇴한 장종훈과 자신이 공동으로 보유하고 있는 통산 최다 안타 기록 경신을 노리던 삼성의 양준혁이 6회 4번째 타석에서도 안타를 기록하지 못하자 숨을 크게
23일 삼성 라이온즈와 현대 유니콘스의 경기가 벌어진 대구 구장을 찾은 외국인들이 뿔피리를 불며 삼성을 응원하고 있다./대구=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3일 벌어진 삼성 라이온즈와 현대 유니콘스의 경기를 관전하기 위해 대구 구장을 찾은 삼성의 여성팬이 날씨가 삼복 더위처럼 덥자 얼굴이 타는 것을 막기 위해 선글라스와 수건으로 얼굴을 가리고 응원하고 있다./대구=손용
23일 대구에서 벌어진 삼성 라이온즈와 현대 유니콘스의 경기 삼성의 1회말 2사 1,3루서 1루주자 강동우가 2루 도루에 성공하고 있다. 송구가 높았으나 3루 주자는 홈으로 뛰지 않았다./대구=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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