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인천 문학 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연장 10회말 SK의 공격 때 갑자기 우측 외야의 스프링클러가 작동하면서 물이 뿜어져 오르자 삼성 우익수 강동우가 발로 살짝 건드려 봤다가 물벼락을 맞고
24일 인천 문학 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의 경기 9회초 2번째 타석에서 1루수 땅볼로 물러나 지난 22일 개인 통산 안타에서 최근 은퇴한 장종훈과 타이를 이룬 뒤 8타석 연속 무안타에 그친 삼성의 양준혁이 덕아웃에서 침울
24일 인천 문학 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의 경기 연장 10회초 1사 만루서 빗맞은 좌전 안타로 결승타점을 올린 삼성의 강명구가 1루에서 김평호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좋아하고 있다. 강명구는 9회말 수비부터 양준
24일 인천 문학 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삼성의 9회초 1사 1,3루서 박종호의 스퀴즈 번트가 3루 파울지역으로 높이 뜨자 SK 3루수 이대수가 몸을 날렸으나 아깝게 놓치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
SK 투수 조웅천이 24일 인천 문학 구장에서 벌어진 삼성과의 홈 경기 9회에 출장, 개인 통산 최다인 614경기 등판으로 김용수(은퇴)의 기록을 한 경기 넘어섰다. 조웅천이 9회초를 마친 뒤 주장 강성우가 전달한 꽃다발을 들고 관
24일 인천 문학 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연장 10회초 1사 만루서 삼성 조동찬의 좌익수 깊은 플라이 때 3루 주자에 이어 2루 주자 강동우까지 홈으로 쇄도, 세이프되는 보기 드문 장면이 연출됐다./인
선두 삼성이 4시간 40분 가까운 연장 10회 접전 끝에 SK의 6연승을 저지했다. 삼성은 24일 인천 문학 구장에서 벌어진 SK와의 원정 경기에서 4-4이던 연장 10회초 1사 만루서 강명구가 상대 5번째 투수 조웅천으로 빗맞은 좌전 안타를
24일 한화 이글스와의 잠실경기 1회말 정의윤의 적시타로 LG 이병규와 이종렬이 잇달아 홈인, 동점을 만들고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4일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잠실경기 LG의 3회말 1사 2루서 안재만의 유격수 땅볼 때 3루로 스타트를 끊은 2루 주자 박용택이 런다운에 걸렸을 때 한화 2루수 백재호가 박용택과 겹치며 3루수 이범호의 송구를 놓치고 있다. /잠
24일 한화 이글스와의 잠실경기에서 혼자서 3타점을 올리며 승리의 수훈갑이 된 19살 신인 정의윤. 정의윤이 1회말 2타점짜리 동점 적시타를 날린 후 후속 박병호의 적시타 때 홈으로 들어오며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4일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잠실경기 LG의 3회말 1사 2루서 안재만의 유격수 땅볼 때 3루로 스타트를 끊었다가 런다운에 걸린 2루 주자 박용택이 한화 2루수 백재호가 3루수 이범호의 송구를 놓치는 틈을 타 헤드퍼스트 슬라
24일 인천 문학 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서 3-3 동점이던 6회초 삼성의 조동찬이 가운데 펜스를 넘어가는 솔로 홈런을 치고 홈인하고 있다. SK가 8회말 4-4 동점을 만들어 승부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
24일 한화 이글스와의 잠실경기에서 8-7로 승리한 후 LG 이순철 감독이 덕아웃으로 들어오는 선수들을 마중나가 격려하고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4일 한화 이글스와의 잠실경기에서 8-7로 신승한 후 LG 선수들이 의기양양한 표정으로 덕아웃으로 들어오고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4일 인천 문학 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서 삼성 선발 투수 배영수가 정경배 김민재를 잇달아 볼넷으로 내보낸 뒤 아쉬운 표정을 지으며 땀을 닦아 내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24일 인천 문학 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서 삼성 선발 투수 배영수가 6회 정경배 김민재를 잇달아 볼넷으로 내보내자 양일환 투수 코치가 마운드에 올라와 주심에게 교체 사인을 보내고 있다./인천=
24일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잠실경기 5회 말 최동수의 2루타로 3루주자 박병호가 당당한 표정으로 홈으로 들어오고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4일 인천 문학 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서 삼성의 선발 투수 배영수가 4-3으로 앞서던 6회 정경배 김민재에게 연속으로 볼넷을 허용한 뒤 마운드를 내려오고 있다. 5⅔이닝 6피안타 3실점으로 승리 투
24일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잠실경기 4회 말 2사 2루서 박용택이 정의윤의 적시타로 홈으로 들어오며 안재만의 마중을 받고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4일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잠실경기 6회초 1사 1, 2루에서 백재호의 유격수 땅볼 때 LG 2루수 이종렬이 공을 받아 1루로 던져 더블플레이를 성공시키고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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