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서 벌어진 올림피크 리옹과 토튼햄 핫스퍼의 피스컵 2005 코리아 대회 결승전 서 3-1로 승리한 토튼햄의 우승 주역 로비 킨이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
안산 신한은행의 돌아온 '미시가드' 전주원(33)이 신한은행배 2005 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 1라운드에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한국여자프로농구연맹은 24일 소속팀 신한은행이 1라운드에서 4승 1패로 공동선두에 오르는데
기아에서 데려온 다니엘 리오스(33)에 대해 김경문 두산 감독은 "앞으로 잘 할지는 두고봐야겠지만 우선은 마운드에 선 모습이 보기 좋다"고 말했다. 흔들림 없는 표정과 자세로 피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승부하려는 태도
24일 동아시아선수권대회를 대비해 소집된 국가대표 선수들이 파주 NFC에서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훈련에 돌입했다. 더운 날씨에 훈련을 지도한 본프레레 감독의 얼굴에 굵은 땀방울이 맺혀 있다./파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
PSV 아인트호벤의 이영표가 피스컵 2005 브론즈볼을 수상했다. 이영표는 24일 폐막된 피스컵 2005 대회 MVP 투표 결과, 총 101명의 투표 중 7표를 얻어 브론즈볼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영표는 대회 2연패에는 실패했지만 지난 20일 수
24일 동아시아선수권대회를 대비해 소집된 국가대표 선수들이 파주 NFC에서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훈련에 돌입했다. 본격적인 훈련에 앞서 마주 보고 있는 선수의 동작을 따라 하는 훈련에서 이운재(오른쪽)가 김용대(왼쪽)를
오는 31일 개막되는 동아시아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본프레레호'가 소집 첫 날부터 강도높은 훈련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파주트레이닝센터(NFC)에서 24일 오후 4시 30분부터 2시간동안 진행된 첫 훈련에서 김진규를 제외한 24명
아일랜드 대표팀의 ‘저격수’ 로비 킨(25)이 피스컵 2005에서 우승컵과 득점왕, MVP을 석권하며 대회 최고의 스타로 떠올랐다. 로비 킨은 18일 선다운스 FC와의 B조 예선전에서 두 골을 몰아친 데 이어 24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전통의 명문 토튼햄 핫스퍼가 피스컵 2005 챔피언에 등극하며 축구종가의 자존심을 지켰다. 토튼햄 핫스퍼는 24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피스컵 2005 결승전에서 두 골을 몰아친 로비 킨의 맹활
24일 동아시아선수권대회를 대비해 소집된 국가대표 선수들이 파주 NFC에서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훈련에 돌입했다. 미니 연습게임에서 이동국(오른쪽)이 헤딩으로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파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
24일 동아시아선수권대회를 대비해 소집된 국가대표 선수들이 파주 NFC에서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훈련에 돌입했다. 새로이 합류한 이정렬이 잠시 쉬는 사이 옷을 짜자 흘린 땀이 흘러 내리고 있다./파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
24일 동아시아선수권대회를 대비해 소집된 국가대표 선수들이 파주 NFC에서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훈련에 돌입했다. 이동국이 아이스박스의 얼음물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파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
24일 동아시아선수권대회를 대비해 소집된 국가대표 선수들이 파주 NFC에서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훈련에 돌입했다. 김한윤이 물을 머리에 끼얹으며 열기를 식히고 있다./파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
24일 동아시아선수권대회를 대비해 소집된 국가대표 선수들이 파주 NFC에서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훈련에 돌입했다. 지난 13일 아인트호벤과의 친선 경기서 발목에 타박상을 입은 박주영은 최주영 팀 닥터와 가벼운 러닝과 스
24일 동아시아선수권대회에 대비해 소집된 국가대표 선수들이 파주 NFC에서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훈련에 돌입했다. 날씨가 더워 반바지를 걷어 올린 이운재 골키퍼의 다리 근육이 두드러져 보인다./파주=손용호 기자 spjj@osen.
24일 동아시아선수권대회에 대비해 소집된 국가대표 선수들이 파주 NFC에서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훈련에 돌입했다. 본프레레 감독이 날씨가 더워 힘이 드는지 숨을 몰아 쉬고 있다./파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
오는 26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는 FC 서울과 아르헨티나 보카 주니어스와의 경기에 박주영이 출전하는 모습은 보기 힘들게 됐다. 경기도 파주 대표팀 트레이닝 센터(NFC)에서 24일 가진 동아시아축구 선수권 출전
24일 올림피크 리옹과 토튼햄 핫스퍼의 피스컵 2005 코리아 대회 결승전이 벌어진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관중석에서 한 외국인이 자리에서 일어나 토튼햄을 열렬히 응원하고 았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
24일 동아시아선수권대회에 대비해 소집된 국가대표 선수들이 파주 NFC에서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훈련에 돌입했다. 이천수(가운데)가 훈련 중 밝게 웃고 있다./파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
24일 동아시아선수권대회에 대비해 소집된 국가대표 선수들이 파주 NFC에서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훈련에 돌입했다. 오랜만에 호흡을 맞추게 된 이천수(왼쪽)와 최태욱이 짝을 이뤄 몸을 풀고 있다./파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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