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의 새로운 3-5-2 포메이션에서 과연 누가 '투톱'을 맡을까. 일단 '투톱' 중의 하나는 이미 이동국을 위한 자리다. 그렇다면 나머지 한 곳은 누가 될까. 경기도 파주 대표팀 트레이닝 센터(NFC)에서 12일 가진 대표팀 훈련에서
롯데 마린스 이승엽(29)이 12일 오릭스와 원정경기(고베 스카이맥 스타디움)에 결장했다. 이날 오릭스 선발이 좌완 외국인 투수 스튜어트로 예고되자 밸런타인 감독은 지명타자로 프랑코를 출장시켰고 파스쿠치를 좌익수로 기
‘오늘 홈런은 승엽을 위해’. 롯데 마린스 이승엽(29)이 팀 동료 프랑코(36)로부터 득남(得男) 선물을 받았다. 프랑코는 12일 오릭스 블루웨이브와의 원정경기(고베 스카이맥구장)에서 7-2로 앞선 5회 쐐기 2점 홈런을 날렸다. 7월
12일 남북 통일축구를 이틀 앞둔 대표팀이 파주 트레이닝 센터에서 2시간에 걸쳐 강도 높은 훈련을 가졌다. 박주영이 손으로 패스를 하는 게임에서 김진용과 유경렬 사이에서 패스를 잡아내고 있다./파주=주지영기자jj0jj0@osen.co.k
12일 남북 통일축구를 이틀 앞둔 대표팀이 파주 트레이닝 센터에서 2시간에 걸쳐 강도 높은 훈련을 가졌다. 이천수(앞)와 이동국이 본격적인 훈련에 앞서 가벼운 운동으로 몸을 풀고 있다./파주=주지영기자jj0jj0@osen.co.kr [Copyright
12일 남북 통일축구를 이틀 앞둔 대표팀이 파주 트레이닝 센터에서 2시간에 걸쳐 강도 높은 훈련을 가졌다. 이동국이 미니게임에서 상대선수를 등지고 가슴으로 공을 잡고 있다./파주=주지영기자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
12일 남북 통일축구를 이틀 앞둔 대표팀이 파주 트레이닝 센터에서 2시간에 걸쳐 강도 높은 훈련을 가졌다. 박주영이 훈련 중간 중간 부상부위에 스프레이를 뿌리고 있다./파주=주지영기자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12일 남북 통일축구를 이틀 앞둔 대표팀이 파주 트레이닝 센터에서 2시간에 걸쳐 강도 높은 훈련을 가졌다. 이동국(왼쪽)이 박주영,김영광 골키퍼와 함께 미니게임을 하며 활짝 웃고 있다./파주=주지영기자jj0jj0@osen.co.kr [Copyright
12일 남북 통일축구를 이틀 앞둔 대표팀이 파주 트레이닝 센터에서 2시간에 걸쳐 강도 높은 훈련을 가졌다. 박주영이 훈련이 끝나자 부상 부위가 완전하지 않은 발바닥 부위를 마사지 받고 있다./파주=주지영기자jj0jj0@osen.co.kr [Co
12일 남북 통일축구를 이틀 앞둔 대표팀이 파주 트레이닝 센터에서 2시간에 걸쳐 강도 높은 훈련을 가졌다. 본프레레 감독이 이천수의 훈련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파주=주지영기자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
12일 남북 통일축구를 이틀 앞둔 대표팀이 파주 트레이닝 센터에서 2시간에 걸쳐 강도 높은 훈련을 가졌다. 박주영이 훈련이 시작되기 전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있다./파주=주지영기자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12일 남북 통일축구를 이틀 앞둔 대표팀이 파주 트레이닝 센터에서 2시간에 걸쳐 강도 높은 훈련을 가졌다. 이천수가 환한 표정으로 훈련을 하고 있다./파주=주지영기자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
12일 남북 통일축구를 이틀 앞둔 대표팀이 파주 트레이닝 센터에서 2시간에 걸쳐 강도 높은 훈련을 가졌다. 연습게임에서 본프레레 감독이 박주영에게 작전지시를 하고 있다../파주=주지영기자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
12일 남북 통일축구를 이틀 앞둔 대표팀이 파주 트레이닝 센터에서 2시간에 걸쳐 강도 높은 훈련을 가졌다. 미니게임중 이동국이 김정우에 한발 앞서 슈팅을 날리고 있다./파주=주지영기자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12일 남북 통일축구를 이틀 앞둔 대표팀이 파주 트레이닝 센터에서 2시간에 걸쳐 강도 높은 훈련을 가졌다. 미니게임중 이천수가 조원희의 태클을 피해 점프를 하고 있다./파주=주지영기자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12일 남북 통일축구를 이틀 앞둔 대표팀이 파주 트레이닝 센터에서 2시간에 걸쳐 강도 높은 훈련을 가졌다. 이동국이 작전지시를 내리는 본프레레 감독을 웃으며 바라보고 있다../파주=주지영기자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
12일 남북 통일축구를 이틀 앞둔 대표팀이 파주 트레이닝 센터에서 2시간에 걸쳐 강도 높은 훈련을 가졌다. 연습 경기가 끝날 즈음 이동국(왼쪽)과 박주영이 힘든 표정으로 걷고 있다./파주=주지영기자jj0jj0@osen.co.kr [Copyright ⓒ OSE
독일 분데스리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에서 뛰고 있는 차두리가 정상적으로 헤르타 베를린과의 경기에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대한축구협회는 12일 사우디 아라비아와의 2006 독일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전을 위해
소속팀 부천 SK의 정해성 감독으로부터 '제 2의 홍명보'라는 찬사를 받았고 처음 한국축구 대표팀에 발탁된 조용형(22)이 대표팀 수비에는 큰 문제가 없으며 좋은 기회를 살려 주전를 꿰차겠다는 당찬 각오를 밝혔다. 조용형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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