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남북 통일축구 경기는 남측이 북측에 3-0으로 이겼다. 경기 중 넘어진 북측의 안철혁(왼쪽)을 남측의 유경렬이 일으켜 주자 서로 어깨동무를 하며 달리고 있다. 그 모습을 지켜 본 주심
1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남북 통일축구 경기는 남측이 북측에 3-0으로 이기며 막을 내렸다. 후반 남측의 세 번째 골을 성공시킨 박주영이 북측 골키퍼 김명길을 뛰어 넘으며 공이 골 라인을 통과하는 모습을 지
1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남북 통일축구 경기는 남측이 북측에 3-0으로 이겼다. 경기에 앞서 김기남 북한 노동당 중앙위 비서가 박주영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
1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남북 통일축구 경기는 남측이 북측에 3-0으로 이기며 막을 내렸다. 하프타임에 박명숙 무용단이 축하 공연을 갖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
1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남북 통일축구 경기서 남측이 북측에 3-0으로 이겼다. 남측의 박주영이 동료에게 빨리 패스하라며 외치고 있다. /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1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남북 통일축구 경기는 남측이 북측에 3-0으로 이겼다. 경기 후 양측 선수들이 한반도기를 들고 운동장을 돌며 관중들에게 인사하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
1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남북 통일축구 경기는 남측이 북측에 3-0으로 이기며 막을 내렸다. 경기 전 북측 김명성 감독의 오른쪽 대각선 방향 스탠드서 대형 한반도기가 올라가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
1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남북 통일축구 경기는 남측이 북측에 3-0으로 이기며 막을 내렸다. 전반 남측의 조원희(왼쪽)가 북측 남성철의 파울로 넘어지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
1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남북 통일축구 경기는 남측이 북측에 3-0으로 이겼다. 경기에 앞서 정장 차림으로 나타난 본프레레 감독이 밝은 표정으로 관중석을 바라보고 있다. /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
1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남북 통일축구 경기는 남측이 북측에 3-0으로 이기며 막을 내렸다. 전반 박주영이 북측 문전을 돌파하고 있다. /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
남북 통일축구에서 모처럼 3-0의 시원한 승리를 거둔 덕분인지 요하네스 본프레레 감독은 1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 기자회견장에 만면에 웃음을 띠고 나타났다. 본프레레 감독은 "남북 통일축구라는 특별한 행사인 데다
롯데 마린스 이승엽(29)이 결정적인 순간에 팀 승리를 이끄는 안타를 날렸다. 14일 고베 스카이맥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릭스전 9회. 4-4 동점에서 선두 타자로 이승엽이 나섰다. 앞선 세 타석에서 무안타에 그친 데다 자칫 연장으
1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남북 통일축구 경기는 남측이 북측에 3-0으로 이기며 막을 내렸다. 남측의 박주영이 북측 문전을 돌파하다 서혁철의 다리에 걸려 넘어지고 있다. /상암=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1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남북 통일축구 경기는 남측이 북측에 3-0으로 이겼다. 북측 김성철이 남측 조원희의 목을 팔로 밀치며 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1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남북 통일축구 경기는 남측이 북측에 3-0으로 이기며 막을 내렸다. 후반 남측 박주영이 북측 수비수 2명을 페인트 모션으로 제치며 부상에서 회복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상암=손용호 기
1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남북 통일축구 경기는 남측이 북측에 3-0으로 이기며 막을 내렸다. 후반 남측의 박주영이 북측 문전을 단독 대시하고 있다. 박주영은 골키퍼를 넘기는 슛으로 팀의 세 번째 득점을 기록
1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남북 통일축구 경기는 남측이 북측에 3-0으로 이기며 막을 내렸다. 후반 박주영이 달려 나오던 북측 골커퍼 김명길의 키 너머로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
1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남북 통일축구 경기는 남측이 북측에 3-0으로 이겼다. 경기 후 남측 선수들이 두 손을 높이 들며 인사하는 반면 북측 선수들의 침울한 표정이 이달 초 열린 동아시아선수권 남북한전 후
1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남북 통일축구 경기가 끝난 뒤 양측 선수들이 서로 격려의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천수(오른쪽에서 두 번째)는 한성철과 포옹을 하고 박주영은 이천수의 엉덩이를 두드리고 있다./상암=
1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남북 통일축구 경기는 남측이 북측에 3-0으로 이겼다. 양측 선수들이 경기 후 '해도 하나, 달도 하나, 조국은 하나, 민족도 하나다!' 라는 문구가 펼쳐 진 관중석 앞을 한반도기를 들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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