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울산 현대의 경기 후반 울산 문전에서 혼전 중 자신과 부딪쳐 다친 박병규를 박주영이 일으켜 세우고 미안함을 표시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
28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울산 현대의 경기 후반 박주영이 울산 무사의 태클을 피해 공격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8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울산 현대의 경기 후반 서울 김은중이 울산 문전에서 결정적인 찬스를 맞이 했으나 울산 서동명 골키퍼에 걸리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
28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울산 현대의 경기 후반 0-1로 뒤지던 울산의 마차도가 노정윤의 어시스트를 받아 헤딩으로 동점골을 넣은 뒤 이호(오른쪽)의 축하를 받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
28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울산 현대의 경기 후반 서울의 히칼도가 골키퍼와 1-1로 맞선 찬스에서 강슛을 날리고 있다. 그러나 울산 골키퍼 서동명이 쳐냈다. 서동명은 전반에도 히칼도의 페널티킥을 막
28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울산 현대의 경기 후반 서울의 김은중이 울산 문전에서 헤딩슛을 날렸으나 골문을 벗어 났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
28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울산 현대의 경기 후반 서울 히칼도가 교체 사인이 나오자 왜 자기를 교체하냐는 듯 불만스런 모습으로 터치라인에 서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
롯데 마린스 이승엽(29)이 이틀연속 홈런포를 뿜어내며 팀의 프랜차이즈 스타 구로키에게 1년 2개월만의 승리를 선물했다. 이승엽은 28일 마린스타디움에서 열린 오릭스와 홈경기 2-0으로 앞서던 7회 사실상 승부를 결정 짓는 쐐
28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울산 현대의 경기 후반 교체 멤버로 투입된 서울의 백지훈이 울산 문전에서 강슛을 날렸으나 무사의 발에 맞고 코너킥이 됐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
28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울산 현대의 경기가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끝난 뒤 울산 선수들이 서울 서포터스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
28일 FC 서울과 울산 현대의 경기가 벌어진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을 찾은 서울의 서포터스들이 페이스 페인팅을 하고 열렬히 응원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FC 서울의 박주영이 2005 삼성 하우젠 K리그 후기리그에서 첫 득점포를 쏘아올리며 다시 득점부문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박주영은 28일 서울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가진 울산 현대와의 후기리그 홈 개막전에서 전반 38분 김은중
28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울산 현대의 경기 전반 서울 히칼도의 반칙으로 양팀 분위기가 험악해진 가운데 울산 유상철(오른쪽)과 히칼도가 손을 맞대며 약간의 실랑이를 벌이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28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울산 현대의 경기 전반 서울의 박주영이 울산 골키퍼 서동명이 나와 있는 모습을 보고 하프라인을 약간 넘은 지점에서 롱 슛을 시도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
28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울산 현대의 경기 전반 히칼도가 박주영에게 그림같은 힐 패스로 골키퍼와 1-1찬스를 만들어 주고 있다. 그러나 현대 서동명 골키퍼의 선방으로 득점에는 실패했다./상암=손용
28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울산 현대의 경기 전반 서울의 박주영이 울산의 유상철(오른쪽)과 이호에게 샌드위치 마크를 받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또 터졌다. 롯데 마린스 이승엽(29)이 이틀연속 홈런포를 뿜어냈다. 이승엽은 28일 마린스타디움에서 열린 오릭스와 홈경기 7회 솔로 홈런으로 시즌 25호째 아치를 기록했다. 2-0으로 앞선 7회 1사 후 타석에 들어선 이승엽은 오릭
러시아의 표도르 에밀리아넨코가 크로아티아의 미르코 크로캅 필리포비치와의 헤비급 타이틀 매치에서 심판 전원일치의 판정승을 거두고 챔피언 벨트를 지켰다. 표도르는 28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어리나에서 열린 프라이드 FC
28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울산 현대의 경기 전반 서울의 박주영이 김은중의 어시스트를 받아 골을 성공시킨 뒤 탄력으로 골문 안으로 들어가 나동그라진 뒤 일어서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
28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울산 현대의 경기 전반 서울의 박주영이 히칼도의 패스를 받아 토킥으로 슛을 날리고 있다. /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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