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성남 일화와 부천 SK의 경기서 2-1로 이겨 선두로 올라선 성남의 두두와 장학영이 기쁨을 나누는 모습에 한 게임을 더 치르고 골득실차에 의해 2위로 밀려난 부천의 최철우와 조용형은 허탈
25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성남 일화와 부천 SK의 경기서 성남의 김두현(왼쪽)이 부천의 신승호와 몸싸움을 벌이며 드리블하고 있다./성남=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
25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성남 일화와 부천 SK의 경기서 성남의 김도훈이 부천의 수비수 김한윤(오른쪽)의 밀착 마크를 따돌리고 패스하고 있다./성남=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25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성남 일화와 부천 SK의 경기서 성남의 스트라이커 김도훈(가운데)이 부천의 수비수 조용형(앞)과 김한윤 사이에서 헤딩하고 있다./성남=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25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성남 일화와 부천 SK의 경기서 성남의 김두현이 터치라인 밖으로 나가는 볼을 슬라이딩으로 살려내려 했지만 아웃되고 말았다./성남=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
25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서 벌어진 성남 일화와 부천 SK의 경기 후반 성남의 두두(오른쪽)가 부천 수비수 조용형을 따돌리며 드리블해 들어가고 있다./성남=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
25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성남 일화와 부천 SK의 경기 후반 성남 두두(왼쪽)의 드리블에 부천 변재섭이 저지를 시도하고 있다./성남=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5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성남 일화와 부천 SK의 경기서 결승골과 선제골을 넣은 성남의 두두와 김두현(가운데)이 만면에 미소를 띠며 좋아하는 뒤편으로 부천의 김한윤과 조용형이 허리춤에 손을 짚고 아쉬움을 금
25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성남 일화와 부천 SK의 경기 1-2로 뒤지던 후반 공격에 가담한 부천의 수비수 조용형이 성남 김두현에 앞서 헤딩하고 있다./성남=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
25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성남 일화와 부천 SK의 경기 후반 성남의 김도훈(오른쪽)이 부천 김한윤에게 볼을 빼앗기고 있다. 조용형이 김한윤의 뒤를 받치며 따라오고 있다. /성남=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25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성남 일화와 부천 SK의 경기 후반 두두(오른쪽)가 1-1 동점이 되자마자 결승골을 시킨 뒤 히카르도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부천의 신승호는 그라운드에 누워 허탈해 하고 있다./성남=주지영 기
25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성남 일화와 부천 SK의 경기 후반 두두가 1-1 동점이 되자마자 곧바로 결승골을 터뜨린 뒤 히카르도와 포옹하고 있는 쪽으로 김도훈이 다가가고 있다. 두두의 돌파를 저지하지 못한 부천의
25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성남 일화와 부천 SK의 경기 1-1 동점이던 후반 두두(왼쪽)가 결승골을 성공시킨 뒤 히카르도와 함께 기뻐하며 관중석을 바라보고 있다. 오른쪽으로 부천의 이동식이 허탈한 표정을 짓고 있
25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성남 일화와 부천 SK의 경기 후반 성남의 두두가 1-1 동점을 허용한 뒤 곧바로 결승골을 뽑아내고 있다./성남=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25일 열린 부천 SK와의 삼성 하우젠 2005 K리그 후기리그 홈경기에서 승리하고 무패로 선두에 올라선 성남 일화의 김학범 감독이 "피스컵에서의 경험이 선두로 올라설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
성남 일화가 부천 SK를 제압하고 삼성 하우젠 2005 K리그 정규리그 후기리그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성남은 25일 성남 제2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과의 후기리그 4차전 홈경기에서 브라질 용병 두두의 1골 1도움 활약에 힘입
25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성남 일화와 부천 SK의 경기 전반 성남의 김두현이 멋진 슈팅으로 선제골을 성공시키고 있다./성남=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5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성남 일화와 부천 SK의 경기 전반 김두현이 선제골을 터뜨리자 김도훈(오른쪽)이 양 손을 들어 기뻐하는 반면 부천의 변재섭은 허탈한 표정을 짓고 있다./성남=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
25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성남 일화와 부천 SK의 경기 전반 김두현이 선제골을 터뜨린 뒤 동료 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성남=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5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성남 일화와 부천 SK의 경기 전반 김두현이 선제골이 된 오른발 슛을 날리고 있다./성남=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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