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준PO 1차전 한화의 5회초 1사 1루에서 SK 선발 투수 채병룡이 고동진을 볼넷으로 내보내고 있다. 채병룡은 5이닝 동안 2실점한 뒤 위재영으로 교체됐다. /인천=손용호 기자 spj
1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준PO 1차전 한화의 5회초가 끝난 뒤 데이비스가 조원우와 주먹을 마주치고 있다. 조원우가 두 차례 안타를 치고 나가 두 번 모두 데이비스의 적시타로 홈을 밟았다./인천=손
1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준PO 1차전 한화의 6회초 1사 1루서 신경현의 좌익수 쪽 2루타 때 홈까지 쇄도한 브리또가 슬라이딩했다 일어서며 두 팔을 벌려 나광남 구심에게 세이프라는 제스처를 취하
1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준PO 1차전 한화의 6회초 1사 1루서 신경현의 좌전안타 때 1루주자 브리또(오른쪽)가 홈을 밟은 뒤 데이비스의 환영을 받고 있다. /인천=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
K-리그의 '명가' 울산 현대가 지난달 30일 발표된 대표팀 명단에 최다 인원(4명)을 배출해 코칭스태프는 물론 구단 관계자들의 입가에 미소가 멈추지 않고 있다. 울산은 대표팀의 자물쇠로 자리잡은 유경렬을 비롯해 이천수 김정
1일 오후 서울 명동 스프리스 매장에서 열린 최홍만 사인회에서 최홍만이 일본 여성 팬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즐거워하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일 오후 서울 명동 스프리스 매장에서 열린 최홍만 사인회에서 최홍만이 팬에게 사인해 주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일 오후 서울 명동 스프리스 매장에서 열린 최홍만 사인회에서 최홍만이 한 소녀 팬과 악수를 나누며 즐거워하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일 오후 서울 명동 스프리스 매장에서 열린 최홍만 사인회에서 한 어린이가 최홍만의 오른쪽 어깨에 앉아최홍만의 미니어처 캐릭터 인형을 들고 사진을 찍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
1일 오후 서울 명동 스프리스 매장에서 열린 최홍만 사인회에서 최홍만이 어린 아이를 안으려 하자 아이가 울음을 터뜨리며 무서워하는 표정으로 최홍만을 바라보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1일 오후 서울 명동 스프리스 매장에서 열린 최홍만 사인회에서 최홍만이 어린 아이를 안아 주려했으나 무서워하며 엄마에게 안겨 울음을 터뜨리자 최홍만이 "아이들은 내 손이 너무 커서 무서워한다"고 말하고 있다./주
1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준PO 1차전 한화의 5회초 1사 1,2루서 데이비스의 중전안타 때 2루주자 조원우가 홈을 밟아 2-0을 만든 뒤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인천=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1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준PO 한화 1차전 경기를 인기 개그맨 남희석이 관전하면서 자신이 홍보대사로 이쓴 한화를 응원하고 있다 /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
1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준PO 1차전서 5회초 1사 1,2루서 한화의 데이비스가 투수 옆을 스치는 중전안타로 두 번째 타점을 올린 뒤 이정훈 1루코치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인천=손용호 기자 spj
1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준PO 1차전서 SK의 선발투수 채병룡이 힘껏 공을 뿌리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준PO 1차전서 한화의 1회초 조원우가 데이비스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선취점을 올린 뒤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
1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준PO 1차전서 한화의 선발투수 문동환이 역투하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준PO 1차전은 전날과 경기 당일 오전까지 내린 비로 관중석이 많이 빈 채 진행돼 아쉬움이 컸다. 문학구장 맨 위에서 내려다 본 썰렁한 관중석. /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
'경험에서 여유와 센스가 묻어 나온다'. 한국 축구대표팀의 신임 딕 아드보카트(58) 감독이 최소 8개월간의 한국 생활을 순조롭게 시작하고 있다. 네덜란드 대표팀과 명문 클럽팀들을 두루 경험한 탓인지 낯선 곳에서도 여유로워
2006 독일월드컵 본선 티켓을 따낸 우크라이나가 오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일본과의 평가전을 앞두고 정예 멤버를 소집했다. 우크라이나는 자국에서 열리는 약체 알바니아전(9일.월드컵 예선)과 일본전에 대비한 21명의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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