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 시축을 맡은 최홍만이 과거 LG 씨름단 시절 구리 연습장에서 자주 마주쳤던 플라비오 FC 서울 피지컬코치와 오랜만에 만나 악수를 나누고있다./상암=주
2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준PO 2차전 한화의 선발투수 송진우가 3⅓이닝동안 5실점한 뒤 마운드를 윤규진에게 물려주고 내려가며 한숨을 몰아쉬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
2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준PO 2차전 SK의 4회말 1사 2,3루서 박재홍의 중전 안타 때 한화 중견수 데이비스가 펌블했음에도 2루주자 김태균이 최태원 3루코치의 지시에 따라 홈으로 뛰지 않고 3루에 머
2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 시축을 맡은 최홍만이 그라운드로 내려와 기다리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드보카트 신임 국가대표팀 감독이 홍명보 코치, 통역 박일기 씨와 함께 2일 FC 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가 벌어진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을 찾아 관전하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
2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서 시축한 K-1 스타 최홍만이 자신의 티셔츠와 박주영의 사인볼을 교환하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2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준PO 2차전 한화의 3회초 2사 1루서 김인철이 친 빗맞은 플라이가 SK 유격수 김민재의 글러브 안에 들어갔다 나오는 모습을 중견수 박재홍이 안타까운 표정으로 지켜보고 있
2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준PO 2차전 3회초 2사 1루서 한화의 김인철이 세이프티 번트를 대자 SK 3루수 정경배가 볼이 라인을 벗어나기를 기다리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
2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준PO 2차전 0-1로 뒤지던 한화의 3회초 2사 2,3루서 데이비스의 강한 정면 타구 때 SK 2루수 정경배가 바운드를 맞추지 못하고 뒤로 넘어지며 2타점 역전타를 내주고 있다./인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24)이 2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서 벌어진 FC 서울-인천 유나이티드전에서 시축을 했다. 최홍만은 시축 전 "약한 모습을 보이겠다"며 엄살을 떨었다. 하지만 최홍만은 그라운드를 밟은 뒤 왼
2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준PO 2차전 SK의 2회말 2사 3루서 정경배의 투수 앞 강습타구가 한화 선발투수 송진우의 글러브에 맞고 튀어 내야안타가 되며 SK가 선취점을 올렸다./인천=손용호 기자spjj@osen.
2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준PO 2차전 SK의 2회말 2사 3루서 정경배의 투수앞 강습타구를 한화 선발투수 송진우가 재빨리 잡으려 했으나 글러브를 맞고 튀며 실점으로 연결됐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
2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준PO 2차전에서 한화의 선발 투수 송진우가 투구하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준PO 2차전에 SK의 선발 투수로 나온 김원형이 투구하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준PO 2차전에 앞서 한화의 김인식 감독이 그라운드를 쳐다보며 생각에 잠겨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준PO 2차전에 앞서 SK 조범현 감독이 그라운드를 바라보며 생각에 잠겨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준PO 2차전에 앞서 한화의 치어리더들이 열띤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 삼성의 '진공 청소기' 김남일의 복귀가 계속 늦어지고 있다. 오른쪽 종족골 골절로 올 시즌 삼성 하우젠컵 4경기만 뛴 채 부상 치료와 재활에 신경을 쓰고 있는 김남일은 계획대로라면 9월 중순 쯤에 복귀할 것이 예견됐다.
어쩌면 맥이 빠진 등판인지도 몰랐다. 샌디에이고가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우승을 확정지은 뒤에나 선발 기회가 다시 돌아왔고 그것도 에이스 제이크 피비의 땜질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박찬호는 2일(한국시간) 로스앤젤레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박찬호(32)가 지난달 12일 이래 20일만의 선발 등판에서 샌디에이고 이적 이래 최다 이닝을 던졌으나 시즌 13승 달성엔 실패했다. 박찬호는 2일(이하 한국시간) 홈구장 펫코파크에서 열린 LA 다저스전에 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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