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부천 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부천 SK와 FC 서울의 경기 후반 공격에 가담한 서울의 수비수 김치곤이 멋진 발리슛을 날렸지만 아쉽게 빗나가고 말았다./부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16일 부천 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부천 SK와 FC 서울의 경기 후반 서울의 박주영이 부천 이상홍의 태클을 피하면서 볼을 키핑하고 있다./부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6일 부천 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부천 SK와 FC 서울의 경기 후반 서울의 박주영이 부천의 마철준과 몸싸움을 벌이다 넘어지면서 공을 빼앗기고 있다./부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
16일 부천 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부천 SK와 FC 서울의 경기 후반 서울의 박주영이 드리블을 하자 부천의 조용형(왼쪽에서 두 번째) 등 수비수들이 에워싸고 있다./부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
16일 대구구장에서 벌어진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2차전 9회말 1사 후 대타로 나온 김대익이 우측 담장을 넘어가는 동점 솔로 홈런을 치고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대구=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
16일 부천 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부천 SK와 FC 서울의 경기서 서울의 박주영(오른쪽)이 부천의 조용형 등 수비수들에게 부딪치며 넘어지고 있다./부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
지난 12일 이란과의 경기에서 A매치에 데뷔한 뒤 1분만에 벼락같은 골을 터뜨리며 '신데렐라'가 된 수원 삼성의 조원희(22)가 2주동안 경기에 나서는 것이 불가능해졌다. 수원 구단은 지난 12일 경기에서 오른쪽 뒤 대퇴부 부분 파
16일 대구 야구장에서 벌어진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2차전 삼성의 7회말 2사 1루서 조동찬의 3루 선상 파울 타구 때 양 팀 선수들이 페어볼로 판단, 1루주자 김재걸이 홈까지 들어오며 홍성흔 포수와 가볍게
16일 대구 야구장에서 벌어진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2차전 삼성의 7회말 2사 1루서 조동찬의 3루 선상 파울 타구 때 양 팀 선수들이 페어볼로 판단, 1루주자 김재걸이 홈까지 들어오며 포수 홍성흔과 가볍게
성남 일화가 삼성 하우젠 2005 K리그 정규리그 전기리그 우승팀 부산 아이파크를 꺾고 후기리그 단독선두로 올라섰고 대구의 산드로도 시즌 10호골을 작렬하며 FC 서울의 박주영을 제치고 득점부문 단독선두에 올라섰다. 성남은
일본 J리그 주빌로 이와타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국 축구대표팀 수비수 김진규와 '독수리' 최용수가 나란히 결장했다. 주빌로 이와타는 16일 일본 시즈오카현 이와타시에 있는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바에서 가진 가시마 앤틀러
16일 부천 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부천 SK와 FC 서울의 경기 후반 서울의 스트라이커 정조국이 부천 수비수 조용형의 태클에 앞서 슛을 날리고 있다./부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한 번은 돌려도 될 것 같았는데 막아섰고 한 번은 막았는데도 돌고 말았다. 삼성이 뼈아픈 주루 실수를 그것도 같은 이닝에 두번 연속 범하면서 천금 같은 역전의 기회를 날렸다. 16일 대구구장에서 펼쳐진 한국시리즈 2차전. 두
16일 부천 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부천 SK와 FC 서울의 후반 서울의 김은중이 부천의 김재성의 태클에 걸려 넘어지고 있다./부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6일 부천 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부천 SK와 FC 서울의 후반 서울의 박주영(왼쪽)이 부천의 전담 마크맨 조용형과 부딪쳐 넘어지며 공을 빼앗기고 있다./부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
16일 부천 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부천 SK와 FC 서울의 후반 부천의 최철우(오른쪽)가 결승골이 된 선제골을 성공시킨 뒤 관중석으로 달려가는 등 부천 선수들이 좋아하고 있다./부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
16일 부천 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부천 SK와 FC 서울의 경기서 서울의 수비수 이민성이 헤딩하려다 부천 공격수 박기욱에게 몸이 들려 떨어지고 있다./부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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