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부천 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부천 SK와 FC 서울의 후반 부천의 최철우가 선제 결승골을 성공시킨뒤 코칭스태프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부천이 1-0으로 이겼다./부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수원 삼성의 수비수 곽희주가 팀을 패배의 위기에서 구해냈다. 곽희주는 16일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2005 K리그 후기리그 홈경기에서 0-1로 뒤지던 전반 11분 동점골을 터뜨린데 이어 1-2로 뒤지던 후반 45분 극
아홉수에 걸린 '축구 천재' 박주영(FC서울)은 또다시 침묵했고 최철우(부천SK)는 부천의 희망으로 거듭났다. 박주영은 16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과의 '삼성하우젠 K-리그 2005' 후기리그 8차전 원정 경기에 정조국과 짝을
16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삼성과 두산의 2005프로야구 한국시리즈 2차전 도중 흥분한 양팀 선수들이 모두 그라운드에 몰려 나오는 일촉즉발의 상황이 연출됐다. 0-1로 뒤지던 삼성이 동점을 만든 7회말 공격, 2사 1루에서 조동찬이
16일 부천종합운동경기장. 한국 축구대표팀의 딕 아드보카트(58) 감독이 관중들 틈바구니 속에서 오도가도 못하게 됐다. 결국 5분만에 무사히(?) 경기장 한 켠에 마련된 'VIP실'로 대피하는 데 성공했다. 아드보카트 감독은 부천-
삼성과 두산 모두 필사적으로 보내기를 시도했다. 하지만 두 팀 다 실패하면서 달아날 기회도 따라붙을 기회도 놓치고 말았다. 결과는 6회까지 1-0의 답답한 스코어로 나타났다. 16일 대구구장에서 펼쳐진 한국시리즈 2차전. 2회
16일 아드보카트 감독이 부천 SK와 FC 서울의 경기를 관전하기 위해 부천 종합운동장을 찾았다. 아드보카트 감독이 어린이 팬들에게 사인해 주느라 바쁘다./부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16일 아드보카트 감독이 부천 SK와 FC 서울의 경기를 관전하기 위해 부천 종합운동장을 찾았다. 아드보카트 감독이 팬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부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6일 부천 SK와 FC 서울의 경기를 관전하기 위해 부천 종합운동장을 찾은 딕 아드보카트 국가대표팀 신임 감독이 통역 박일기 씨와 함께 웃으며 이야기하고 있다. /부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
16일 부천 SK와 FC 서울의 경기가 벌어진 부천 종합운동장을 찾은 딕 아드보카트 국가대표팀 감독이 통역 박일기 씨의 도움을 받으며 선수 명단을 체크하고 있다./부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
16일 부천 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부천 SK와 FC 서울의 경기를 관전하기 위해 나온 딕 아드보카트 국가대표팀 신임 감독이 한 여성팬에게 사인해 주고 있다./부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16일 대구 야구장에서 벌어진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2차전서 두산의 선발투수 랜들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랜들은 5회까지 3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다./대구=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
16일 대구 야구장에서 벌어진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2차전 삼성의 5회말 무사 1,2루서 박진만의 보내기 번트 때 두산 투수 랜들의 재빠른 송구로 2루주자 김한수가 3루서 포스아웃되고 있다./대구=손용호 기
하승진(20.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이 미국프로농구(NBA) 개막을 앞두고 괴력을 뽐냈다. 하승진은 16일(이하 한국시간) 텍사스 엘파소 돈 하킨스 센터에서 열린 덴버 너기츠와의 2005-2006 NBA 시범경기에서 10분간 뛰면서 7개의 리
16일 대구 구장에서 벌어진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2차전 두산의 2회초 무사 2루서 김창희가 번트를 대지 못한 뒤 삼성 포수 진갑용이 2루로 견제구를 던지자 2루주자 안경현이 황급히 귀루하고 있다. 송구가
16일 대구 구장에서 벌어진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2차전 두산의 2회초 무사 1루서 안경현의 우중간 2루타 때 1루주자 홍성흔이 홈을 파고 들어 선제점을 올렸다. 삼성 포수 진갑용과 홍성흔이 구심의 판정을
16일 대구 구장에서 벌어진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2차전 두산의 2회초 무사 1루서 안경현의 우중간 2루타 때 1루주자 홍성흔이 홈을 파고 들어 선취점을 올리고 있다./대구=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16일 대구 구장에서 벌어진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2차전 두산의 2회초 무사 1루서 안경현의 우중간 2루타 때 1루 주자 홍성흔이 홈까지 뛰어 들어 세이프되고 있다./대구=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
16일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2차전에 삼성의 선발투수로 나온 배영수가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대구=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6일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2차전서 삼성 선발 배영수가 1회초 2사 2루에서 두산 4번 타자 김동주를 삼진으로 잡고 주먹을 불끈 쥐며 환호하고 있다./대구=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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