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 가이' 서재응(28.뉴욕 메츠)은 역시 씩씩하다. 어찌보면 어색한 자리이지만 내색하지 않고 '일일 총지배인'으로서 책임을 다하는 모습이 대단했다. 서재응이 1일 서울 숙소로 묵고 있는 잠실 호텔롯데월드에서 '일일 총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온 경찰이 이젠 국민 여러분께 즐거움까지 선사하려 합니다". 프로야구의 고질적인 과제인 병역 문제 해결을 위한 또 하나의 길이 열렸다. 경찰 야구단이 1일 오후 5시 경찰청 1층 로비에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의 서재응이 1일 서울 롯데월드호텔에서 '주차 도우미'를 맡아 출입문 앞 정차 구역에 서서 환하게 웃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의 서재응이 1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호텔에서 '일일 지배인'이 됐다. 롯데월드호텔 사장이 서재응에게 지배인 배지를 달아준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
1일 오후 서울 경찰청사에서 열린 경찰 야구단 창단식에 참석한 삼성 라이온즈의 주장 진갑용(오른쪽)이 팀 후배이던 나형진을 찾아와 유니폼을 만지며 너스레를 떨고 있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1일 오후 서울 경찰청사에서 열린 경찰 야구단 창단식에서 김용철 감독과 선수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일 오후 서울 경찰청사에서 열린 경찰 야구단 창단식에서 허준영 경찰청장이 김용철 감독에게 단기를 전달하고 있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일 오후 서울 경찰청사서 열린 경찰 야구단 창단식에서 김용철 감독이 허준영 경찰청장으로부터 받은 단기를 힘차게 흔들고 있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의 서재응이 1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호텔에서 '일일 지배인'이 됐다. 서재응이 새로 오픈한 맥주 코너에서 시음하는 취재진들과 건배하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의 서재응이 1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호텔에서 '주차 도우미'가 됐다. 서재응이 촬영을 더 할 수 있게 해달라는 취재진의 요구에 '한 번만'을 외치고 있다.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의 서재응이 1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호텔에서 '일일 주차 도우미'가 됐다. 서재응이 다소 어색해 하면서 출입문 앞으로 들어오는 승용차를 세우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1일 오후 서울 경찰청사에서 열린 경찰 야구단 창단식에서 삼성 라이온즈 출신인 투수 나형진이 선수 대표로 선서하고 있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일 오후 서울 경찰청사 로비에서 벌어진 경찰 야구단 창단식에서 김용철 감독이 단기를 힘차게 흔들고 있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의 서재응이 1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호텔에서 '주차 도우미'가 됐다. 서재응이 승용차의 문들 닫아 주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의 서재응이 1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호텔에서 '일일 주차 도우미'가 됐다. 서재응이 손님의 승용차 문을 열어주며 인사하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의 서재응이 1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호텔에서 '일일 지배인'이 됐다. 서재응이 내외빈과 함께 새로 오픈한 코너 개장 기념 행사에 참가, 테이프 절단을 준비하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의 서재응이 1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호텔에서 '일일 지배인'이 됐다. 서재응이 내외빈과 함께 새로 문을 연 코너 개장 기념 행사에 참석, 테이프 절단을 하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의 서재응이 1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호텔에서 '일일 지배인'이 됐다. 서재응이 새로 오픈한 맥주 코너인 '메가 CC' 내부를 둘러보며 메뉴판을 살피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
하나은행 2005 FA컵의 우승팀이 내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에서 죽음의 E조에 편성됐다. AFC는 1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 AFC 하우스에서 가진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 추첨을 실시하고 올시즌 우리나라 FA컵
다시 외나무 다리에서 맞닥뜨리게 됐다. 박찬호(32.샌디에이고)와 배리 본즈(41.샌프란시스코)가 4년 여만에 리턴매치를 벌이게 될 것으로 보인다. 무대가 내년 3월 펼쳐질 제1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이라 더욱 기대된다. 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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