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KT&G 2005-2006 V-리그가 3일 대전 천안 구미에서 개막됐다. 대전 충무체육관서 벌어진 KT&G와 GS칼텍스의 여자부 경기서 KT&G의 '왕언니' 최광희(31)가 무릎을 꿇고 손짓하며 볼이 있는 쪽 동료에게 이야기하고 있다. 왼쪽으로
프로배구 KT&G 2005-2006 V-리그가 3일 대전 천안 구미에서 개막됐다. 대전 충무체육관서 벌어진 KT&G와 GS칼텍스의 여자부 경기 도중 치어리더가 춤을 추며 긴 머리를 날리고 있다. /대전=주지영 기자 jj0jj0@ [Copyright ⓒ OSEN(www.osen.co.kr)
프로배구 KT&G 2005-2006 V-리그가 3일 대전 천안 구미에서 개막됐다. 대전 충무체육관서 벌어진 KT&G와 GS칼텍스의 여자부 경기서 KT&G의 임명옥이 GS칼텍스 우형순(왼쪽)과 나혜원의 블로킹을 앞에 놓고 스파이크를 넣고 있다./대전=주
프로배구 KT&G 2005-2006 V-리그가 3일 대전 천안 구미에서 개막됐다. 대전 충무체육관서 벌어진 KT&G와 GS칼텍스의 여자부 경기서 KT&G의 왼쪽 주공 최광희가 파워 넘치는 강타로 상대 블로킹을 뚫고 있다./대전=주지영 기자 jj0jj0@ [Copyr
프로배구 KT&G 2005-2006 V-리그가 3일 대전 천안 구미에서 개막됐다. 대전 충무체육관서 벌어진 KT&G와 GS칼텍스의 여자부 경기서 KT&G의 국내 최장신(190cm) 센터 김세영이 상대 블로킹 위로 연타 공격을 하고 있다./대전=주지영 기자 jj
프로배구 KT&G 2005-2006 V-리그가 3일 대전 천안 구미에서 개막됐다. 대전 충무체육관서 벌어진 KT&G와 GS칼텍스의 여자부 경기서 3-1로 이긴 KT&G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대전=주지영 기자 jj0jj0@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프로배구 KT&G 2005-2006 V-리그가 3일 대전 천안 구미에서 개막됐다. 대전 충무체육관서 벌어진 KT&G와 GS칼텍스의 여자부 경기서 KT&G의 박경낭이 GS칼텍스 우형순의 단독 블로킹을 뚫고 있다./대전=주지영 기자 jj0jj0@ [Copyright ⓒ OSEN(ww
프로배구 KT&G 2005-2006 V-리그가 3일 대전 천안 구미에서 개막됐다. 대전 충무체육관서 벌어진 KT&G와 GS칼텍스의 여자부 경기서 KT&G의 '왕언니' 최광희(31)가 GS칼텍스의 우형순과 나혜원이 더블 블로킹으로 붙자 연타로 볼을 넘기고
프로배구 KT&G 2005-2006 V-리그가 3일 대전 천안 구미에서 개막됐다. 대전 충무체육관서 벌어진 KT&G와 GS칼텍스의 여자부 경기서 KT&G의 '왕언니' 최광희(31)가 오픈 공격을 성공시키고 있다./대전=주지영 기자 jj0jj0@ [Copyright ⓒ OSEN(www.o
프로배구 KT&G 2005-2006 V-리그가 3일 대전 천안 구미에서 개막됐다. 대전 충무체육관서 벌어진 KT&G와 GS칼텍스의 여자부 경기서 KT&G가 3-1로 승리, 서전을 장식했다. 경기를 마무리 지은 KT&G의 최광희 지정희 임명옥(왼쪽으로부터)이
프로배구 KT&G 2005-2006 V-리그가 3일 대전 천안 구미에서 개막됐다. 대전 충무체육관서 벌어진 KT&G와 GS칼텍스의 여자부 경기서 3-1로 승리한 KT&G의 최광희(왼쪽)가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김형실 감독이 코트 쪽으로 나오며 박수
프로배구 KT&G 2005-2006 V-리그가 3일 대전 천안 구미에서 개막됐다. 대전 충무체육관서 벌어진 KT&G와 GS칼텍스의 여자부 경기서 3-1로 승리한 KT&G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는 동안 벤치의 김형실 감독도 박수를 치고 있다./대전=주지영
"마음 비웠습니다. 80퍼센트가 올해는 힘들다면서요". 연습 도중 발목 인대가 늘어난 김세진은 경기 내내 벤치를 지켰다. 오른손 엄지 손가락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은 신진식도 2세트 잠깐 코트를 밟았을 뿐이다. 기대 이
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SK와 울산 모비스의 경기서 SK의 치어리더들이 '천사 헤어밴드'를 하고 나와 팬들을 즐겁게 해주고 있다./잠실학생체=손용호 기자 spjj@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
프로배구 KT&G 2005-2006 V-리그가 3일 대전 천안 구미에서 개막됐다. 대전 충무체육관서 벌어진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와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의 경기서 삼성화재의 최태웅 김상우 이형두(왼쪽으로부터)가 한꺼번에 블로킹에 나
프로배구 KT&G 2005-2006 V-리그가 3일 대전 천안 구미에서 개막됐다. 대전 충무체육관서 벌어진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와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의 경기서 삼성화재 신선호의 중앙 공격을 대한항공 센터 이영택이 단독 블로킹으로
프로배구 KT&G 2005-2006 V-리그가 3일 대전 천안 구미에서 개막됐다. 대전 충무체육관서 벌어진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와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의 경기서 삼성화재의 라이트 주공격수 장병철이 대한항공의 더블 블로킹 위로 강타
프로배구 KT&G 2005-2006 V-리그가 3일 대전 천안 구미에서 개막됐다. 대전 충무체육관서 벌어진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와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의 경기서 삼성화재의 김상우(왼쪽)가 세터 최태웅의 빠른 토스를 받아 중앙 시간차
프로배구 KT&G 2005-2006 V-리그가 3일 대전 천안 구미에서 개막됐다. 대전 충무체육관서 벌어진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와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의 경기서 삼성화재의 김상우가 중앙 속공을 시도했으나 상대의 블로킹에 걸려 실패
프로배구 KT&G 2005-2006 V-리그가 3일 대전 천안 구미에서 개막됐다. 대전 충무체육관서 벌어진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와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의 경기서 3-0으로 완승한 삼성화재의 신치용 감독이 박수를 치며 선수들을 맞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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