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초 아드보카트호의 해외 전지훈련 합류를 앞두고 최태욱(24.시미즈 S펄스)이 물오른 기량을 마음껏 뽐냈다. 최태욱은 24일 일본 마루가메경기장에서 열린 주빌로 이와타와의 일왕배 8강 원정경기에서 후반 44분 마르키노스
구리 금호생명의 이종애가 여자 프로농구 사상 첫 2000리바운드를 돌파하는 금자탑을 세웠지만 아쉽게도 팀의 승리까지 챙기지는 못했다. 이종애는 24일 구리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광주 신세계와의 2006 여자프로농구 겨울리그
"회사에 보고해서 여자 팀이라도 하나 창단했으면 좋겠네요. 그 선수만 데려오면 앞으로 5년은 문제 없을 걸요". 남자부의 신치용 삼성화재 감독조차 극찬을 아끼지 않았던 '슈퍼 루키' 김연경(17.흥국생명)이 여자 배구판
크리스마스 이브날인 24일 안양실내체육관. 원정팀인 부산 KTF 선수들은 짧게 머리를 자르고 나왔다. 4연패 탈출에 대한 의지였다. 상대도 공교롭게도 2연패에 허덕이고 있는 안양 KT&G. 평소보다 많은 홈팬들이 찾은 탓에 KT&G도 힘
'갈 곳이 점점 사라진다'. 김병현(26)은 지난 11월 초 콜로라도와의 우선 협상에 실패하자 FA를 선언했다. 그러자 현지 언론은 'FA 시장에 나오면 가격이 더 올라갈 것'이라고 반응했다. 그러나 24일(이하 한국시간) 현재까지 알려진
24일 안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안양 KT&G와 부산 KTF의 경기 작전 타임 때 산타클로스 컨셉의 복장을 한 치어리더들이 흥겨운 율동으로 크리스마스 이브에 경기장을 찾은 관중을 즐겁게 해주고 있다. /안양=손용
24일 안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안양 KT&G와 부산 KTF의 경기 1쿼터서 KTF의 송영진이 양희승을 따돌리고 KT&G 골밑을 돌파하고 있다. /안양=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
24일 안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안양 KT&G와 부산 KTF의 경기 2쿼터 KTF의 송영진(가운데)과 KT&G 신동한(왼쪽) 김성철이 리바운드를 잡으려고 애쓰고 있다. /안양=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
24일 안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안양 KT&G와 부산 KTF의 경기 2쿼터서 KT&G의 은희석이 KTF 나이젤 딕슨을 두 팔로 잡으며 파울하고 있다. /안양=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
24일 안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안양 KT&G와 부산 KTF의 경기 하프타임에 6인조 매직농구팀이 묘기를 선보이고 있다. /안양=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
24일 안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안양 KT&G와 부산 KTF의 경기 4쿼터서 KTF의 나이젤 딕슨이 KT&G 허브 래미쟈나(왼쪽) 앞에서 훅슛을 던지고 있다. 래미쟈나가 점프하며 볼을 쳐냈지만 심판이 골로 판정했다. /안양=
24일 안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안양 KT&G와 부산 KTF의 경기 4쿼터서 KTF의 황진원의 레이업슛이 KT&G 허브 래미쟈나에게 블록 당하고 있다./안양=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
부산 KTF가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4연패의 악몽에서 벗어났다. 부산 KTF는 24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안양 KT&G와의 2005-2006 KCC 프로농구 24차전 원정경기에서 용병 나이젤 딕슨(20점.17리바운드)의 맹활약 속에 65-54로 승리했다
24일 안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안양 KT&G와 부산 KTF의 경기 4쿼터서 KTF의 애런 맥기가 KT&G 허브 래미쟈나를 앞에 놓고 훅슛을 성공시키고 있다./안양=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
24일 안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안양 KT&G와 부산 KTF의 경기 4쿼터서 KTF의 황진원이 3점슛을 넣고 좋아하고 있다. /안양=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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