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지형준 기자] '2010 골든 글러브 시상식'이 1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SK 김성근 감독이 강예빈 정주리와 팔짱을 끼고 시상자로 나서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김영민 기자] 2010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1일 오후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2루수 부문을 수상한 롯데 자이언즈 조성환이 수상소감을 이야기하고 있다./ ajyoung@osen.co.kr
[OSEN=지형준 기자] '2010 골든 글러브 시상식'이 1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1루수 부문을 수상한 두산 최준석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손찬익 기자] 롯데 자이언츠 조성환(34)이 생애 2번째 황금장갑을 품에 안았다. 조성환은 1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 3층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0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2루수 부문 황금장갑의 주인공이 됐다. 조성환은 올 시즌 111경기에
[OSEN=박현철 기자]기량 만개의 보답을 골든글러브로 받았다. 최준석(27. 두산 베어스)이 호성적으로 데뷔 첫 골든글러브 영예를 안았다. 최준석은 11일 코엑스 오디토리움 컨벤션센터서 열린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 1루수 부문서
[OSEN=지형준 기자] '2010 골든 글러브 시상식'이 1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2루수 부문을 수상한 롯데 조성환이 시상자로 나선 정주리의 포옹에 당황한 웃음을 짓고 있다. /jpnews@osen.co.k
[OSEN=이지영 기자] 오달균 감독, 장나라-유아인 주연의 영화 '하늘과 바다'가 알바니아의 수도 티라나(TIRANA)에서 열린 제 8회 '티라나국제영화페스티벌(TIFF)'의 경쟁부문에 아시아권 영화로는 처음으로 노미네이트됐다. 알바니아에서 유일하게 개
[OSEN=지형준 기자] '2010 골든 글러브 시상식'이 1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2루수 부문을 수상한 롯데 조성환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이상학 기자] 롯데 홍성흔(33)이 팀 동료 이대호(28)를 제치고 골든글러브 최다득표 영광을 차지했다. 홍성흔은 11일 코엑스 컨벤션센터 3층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 지명타자 부문을 수상하며 3년 연속 황금장갑
[OSEN=지형준 기자] '2010 골든 글러브 시상식'이 1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3루수 부문을 수상한 롯데 이대호가 아내 신혜정씨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자 부끄러운듯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다. /j
[OSEN=김영민 기자] 2010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1일 오후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3루수 부문을 수상한 롯데 자이언츠 이대호가 양승호 감독으로 부터 축하를 받고 있다./ ajyoung@osen.co.kr
[OSEN=지형준 기자] '2010 골든 글러브 시상식'이 1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SK 정근우가 3루수 부문 골든 글러브를 수상한 롯데 이대호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김영민 기자] 2010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1일 오후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3루수 부문을 수상한 롯데 자이언츠 이대호가 수상소감을 이야기하고 있다./ ajyoung@osen.co.kr
[OSEN=박광민 기자]"이 몸에 3루 하기 정말 힘들었다".전무후무한 타격 7관완의 위업을 달성한 '빅보이' 이대호(28, 롯데 자이언츠)가 예상대로 골든 글러브 주인공이 됐다.이대호는 11일 오후 3시 코엑스 컨벤션센터 3층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0 CJ 마구마구
[OSEN=지형준 기자] '2010 골든 글러브 시상식'이 1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3루수 부문을 수상한 롯데 이대호가 소감을 말하고 있다./jpnews@osen.co.kr
[OSEN=김영민 기자] 2010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1일 오후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지명타자 부문을 수상한 롯데 자이언츠 홍성흔이 수상소감을 이야기하고 있다./ ajyoung@osen.co.kr
[OSEN=박광민 기자]"갈 곳 없는 저를 구해주신 롯데 프런트께 감사 드린다".홍성흔(33)이 11일 오후 3시 코엑스 컨벤션센터 3층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 지명타자 부문 '황금 장갑' 주인공이 됐다. 3년 연속
[OSEN=지형준 기자] '2010 골든 글러브 시상식'이 1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지명타자 부문을 수상한 롯데 홍성흔이 딸 홍화리양에게 꽃다발을 건네받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김영민 기자] 2010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1일 오후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투수부문을 수상한 한화 이글스 류현진이 수상소감을 이야기하고 있다./ ajyoung@osen.co.kr
[OSEN=우충원 기자] '노장' 이경수가 고군분투하며 LIG손해보험에 첫 승을 안겼다. LIG 손해보험은 11일 구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0~2011 V리그 삼성화재와 경기서 김요한(15득점) 페피치(14득점) 그리고 '노장' 이경수(13득점)의 활약에 힘입어 세트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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