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허종호 기자] 잠비아가처음으로 아프리카 맹주 자리에 올라섰다. 잠비아는 13일(이하 한국시간) 아프리카 가봉의 리브르빌서 열린 '2012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결승전 코트디부아르와 경기서 정규 시간 및 연장전에서 0-0을
[OSEN=베로비치(플로리다), 강필주 기자]"이번에는 주축이 되고 싶다." 생애 첫 골든글러브를 거머쥔 SK 붙박이 3루수 최정(25)이 이번에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목표로 내걸었다. 미국 플로리다 베로비치 스포츠 빌리지에서
[OSEN=남해, 이상학 기자] "고생이 아니다. 어디서든 열심히 잘해야 한다". 한화 내야수 전현태(26)는 지난해 이맘때만 하더라도 팀 내에서 가장 주목받는 선수 중 하나였다. 한화에 보기 드문 빠른 발에 장타력을 갖춘 호타준족으
[OSEN=윤세호 기자] LG 트윈스에는 이병규가 두 명이다. 동명이인이자 10년 선후배인 둘 모두 천부적 타격능력을 지닌 좌타자다. 그리고 오는 2012시즌 ‘큰’ 이병규(9번)는 팀의 전설로서, ‘작은’ 이병규(7번)은 팀의 현재이자
[OSEN=고유라 기자] "오랜만의 개막전 경기, 새로울 것 같다". 2009년 이후 3년 만의 개막전 출장이다. 박병호가 개인에게도 팀에게도 의미 있는 새 시즌을 위한 포효를 시작했다. 박병호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애리조나주 서프라
[OSEN=이대호 기자] 명품은 롯데 선수들을 춤추게 한다? 양승호(53) 감독의 이번 타겟은 좌완 이명우(30)로 선정됐다. 양 감독은 선수들에게 당근과 채찍을 번갈아 사용하길 즐겨한다. 특히 미래의 에이스로 평가받는 고원준은 특
[OSEN=이상학 기자] 형제의 힘을 보여줄 것인가. LG 포수 나성용(24)과 NC 외야수 나성범(22)은 초중고대를 한 팀에서 뛴 형제 선수다. 프로에서는 각자의 팀에서 뛰고 있지만 스프링캠프 연습경기에서 나란히 호타를 날리며 이목을
[OSEN=서프라이즈(애리조나주), 박선양 기자]고향팀 KIA 타이거즈로 돌아온 선동렬 감독이 첫 스프링캠프에서 시즌 액땜을 톡톡히 했다. 선 감독은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에 차린 스프링캠프에서 최근 2가지 아픔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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