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니얼 김 객원기자] 지난 19시즌동안 메이저리그 마운드를 지켜왔던 '너클볼 마술사' 팀 웨이크필드(46)가 18일(한국시간) 은퇴를 공식 발표했다. 그의 통산 기록은 200승 180패 방어율 4.41. 보스턴 레드삭스에서만 17시즌동안
[OSEN=이상학 기자] 해병대는 살아있었다. NC 좌완 투수 민성기(23)가 2년 4개월만의 피칭에서 승리투수가 됐다. 민성기는 지난 16일(이하 한국시간) 애리주나 투산 키노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구단 자체 청백전에서 5회 백팀
[OSEN=대니얼 김 객원기자] 지난해 12월 뉴욕 양키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던 일본인 투수 오카지마 히데키(37)가 메디컬 테스트에서 문제가 발견되면서 입단이 불발되었다고 뉴욕 스포츠 전문 라디오 방송국인 WFAN이 18일(한
[OSEN=이상학 기자] "뚜껑은 열어봐야죠". 올해 신인 중 주목해야 할 투수로는 잠수함이 손꼽힌다. 전체 2순위로 넥센에 지명된 경남고 출신 한현희와 두산에 2라운드 전체 12순위로 두산에 뽑힌 충암고 출신 변진수가 주목받고
[OSEN=박현철 기자] 지난해 승패 전적만 따지면 절대 열세에 가까웠다. 그러나 경기 내용을 살펴보면 1점 차 접전이 많았을 정도로 그리 경기력이 떨어지지는 않았다. 지난해 5위에 그친 두산 베어스의 김진욱 신임 감독이 디펜딩
[OSEN=이시카와(오키나와), 윤세호 기자] LG의 ‘작은’ 이병규(28, 7번)가 다시 도약하는 2012시즌을 만들기 위해 오키나와 전지훈련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년 전 이병규는 또 한 명의 신고선수 신화를 쓰고 있었다. 2006년 LG
[OSEN=이시카와(오키나와), 윤세호 기자] LG 트윈스의 좌완투수 신재웅(29)이 재기를 향해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다. 신재웅은 주니치·니혼햄과 연습경기에 등판해 총 6이닝 무실점으로 활약, 지난 2007년 11월 두산에서 방출된 후 5
[OSEN=이시카와(오키나와), 윤세호 기자] 스승과 제자 모두 새로운 도전에 나섰지만 스승의 제자에 대한 믿음은 여전했다. LG 김무관 타격코치가 올 시즌 일본 무대에 도전하는 이대호(29, 오릭스)의 성공을 점쳤다. 김 코치는 17일
[OSEN=서프라이즈(애리조나주), 박선양 기자]“볼넷을 내주는 것은 미친 짓이다”. 프로야구 한 시대를 풍미했던 대투수 출신들인 김시진(54) 넥센 히어로즈 감독과 선동렬(49) KIA 타이거즈 감독은 ‘볼넷 혐오론’을 갖고 있다.
[OSEN=투산(애리조나), 이상학 기자] "해병혼으로 악착 같이 승부한다". 신생팀 NC에는 사연있는 선수들이 많다. 이제 5년차가 된 좌완 투수 민성기(23)도 예외는 아니다. 181cm와 73kg에서 나타나듯 호리호리한 체구. 얼굴도 곱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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