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선양 기자]홈구장을 맞바꾸는 게 낫겠다는 우스개 소리가 나올 정도다. 하긴 올 시즌 7전 전패를 포함 작년 8월 1일 이후 사직구장에서 무승부도 없이 12연패를 당했으니 그럴 만도 하다.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한 4강행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있는 롯데가 사직구장 '천적'인 한화의 '덫'에서 헤매고 있다.......
[OSEN=김영준 기자] 또 LG가 결정적일 때 SK의 벽을 넘지 못했다. 지난 24일 대역전패(5-13)로 상대 전적은 3승 10패가 돼버렸다. 어느덧 SK전 5연패다. 더 큰 난관은 아직도 SK전 맞대결이 5경기나 남아있다는 사실이다. 만약 LG가 4강 진입에 실패한다면 SK전을 망쳐서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LG의 SK전 약세는......
[OSEN=김영준 기자] LG 봉중근(27)과 SK 김광현(19)의 '좌완 리턴매치'가 25일 다시 열린다. 지난 4월 28일 이후 근 4달만이다. 장소도 같은 문학 구장이다. 당시 첫 대결은 봉중근의 완승이었다. 봉중근은 최다투구인 113구를 던지며 7이닝 무실점(5피안타 2 4사구)을 기록, 시즌 2승째를 따냈다. 반면 김광현은......
[OSEN=손찬익 기자] '감 잡았어'. 거인군단의 '4번 타자' 이대호(25, 1루수)가 잃어버린 타격감을 되찾았다. 이대호는 24일 사직 한화전에 1루수 겸 4번 타자로 선발 출장해 3타수 3안타 1득점으로 매섭게 방망이를 휘둘렀다. 1회 첫 타석에서 볼넷을 고른 이대호는 4회 중전 안타로 타격감을 조율한......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플로리다에 재합류한 김병현(28)은 다시 선발투수로 뛸 수 있을까. 일단은 희망적이다. 플로리다는 현재 김병현이 필요하다. 비록 순위싸움을 하는 팀은 아니지만 김병현이 애리조나로 이적한 뒤 선발로테이션에 구멍이 뚫렸다. 돈트렐 윌리스, 스캇 올슨, 세르히오 미트레, 릭 핸든허크와 김병현으로 로테이션을......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숨은 공신은 스캇 보라스 코퍼레이션이다. 김병현의 에이전트인 보라스 측은 김병현이 개인적으로 희망했던 플로리다로 복귀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플로리다는 25일(한국시간) 애리조나가 김병현을 방출하자마자 낚아챘다. 미리 사전교감이 있지 않았다면 불가능한 일이다. 보라스 측이 사전 준비를 했기에......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플로리다는 왜 스스로 버린 김병현(28)을 다시 받아들였을까. 여기에는 충분한 이유가 있다. 플로리다는 김병현을 약 3개월간 보유하면서 그의 능력과 자질을 이미 확인한 터였다. 코칭스태프를 비롯한 거의 모든 선수단이 선수로서의 자질은 물론 인간적으로도 김병현을 좋아했다. 김병현의 라커 바로 옆 자리에......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결국은 또 다른 친정팀이었다. 김병현(28)이 플로리다 말린스에 다시 합류한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서의 짧은 체류를 마감하고 본인이 원했던 마이애미에서 부담 없이 공을 던지게 됐다. 관계자에 따르면 애리조나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웨이버 공시 기간이 마감됨에 따라 김병현을 조건없는......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떠벌이' 커트 실링(41.보스턴 레드삭스)이 내년에는 최약체팀 탬파베이 데블레이스에서 뛰고 싶다는 뜻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실링은 최근 보스턴 지역 라디오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다음 시즌 계약하고 싶은 팀 중 하나가 탬파베이다. 젊은 유망주가 많고 미래가 밝은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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