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와 미국 프로야구에서 올해 인상적으로 재기에 성공한 투수는 정민철(35. 한화)과 팀 웨이크필드(41. 보스턴 레드삭스)가 꼽힙니다. 10월 1일 LG의 올 시즌 마지막 홈경기에서 만난 정민철은 “팔꿈치가 조금 아파 쉬고 있지만 포스트시즌 출전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고질병이 된 팔꿈치 통증이 지난 달부터 찾아온 것입니다. 김인식......
[OSEN=제원진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오는 5일 마지막 홈경기 때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어린이와 중고생은 무료 입장시키고 외야 그라운드에는 "Thank'07 Restart'08"라는 감사의 문구를 새긴다. 경기 후에는 전광판을 통해 올 시즌 명장면과 응원 장면을 담은 영상물을 상영하며 선수들과 팬들이......
[OSEN=이상학 객원기자] 1999년 한화가 창단 첫 한국시리즈 우승의 위업을 달성할 당시 핵심 멤버는 단연 ‘마운드의 빅3’ 송진우 구대성 정민철이었다. 그해 한국시리즈에서 셋은 4승 4세이브 방어율 1.85를 합작하며 한화의 우승을 이끌었다. 그러나 8년의 세월이 흐른 현재에도 송진우(41) 구대성(38) 정민철(35)은 한화의 핵심......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250만 달러는 큰 돈이다. 그 정도 액수면 플로리다는 잡기 어려울 것이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의 플로리다 말린스 담당 조 프리사로 기자는 김병현(28)이 플로리다로 복귀한 지난달 초 위와 같이 예상했다. 그의 예상은 정규시즌이 끝난 지금도 달라지지 않았다. 프리사로는......
[OSEN=손찬익 기자] "부담감도 없지 않지만 열심히 배우고 돌아오겠습니다". 도미니카 윈터리그에 참가하기 위해 2일 출국하는 롯데 우완 허준혁(22)의 각오는 남달랐다. 마산 용마고를 졸업한 뒤 지난 2004년 롯데 유니폼을 입은 허준혁은 140km대 후반의 묵직한 직구가 위력적인 투수로 차세대 롯데의 에이스로 성장할 재목.......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필라델피아의 주포 라이언 하워드와 올 시즌 재능을 만개한 탬파베이 데블레이스의 카를로스 페냐가 정규시즌 마지막 '이주의 선수'로 뽑혔다. 하워드는 주간 6경기 동안 타율 3할8푼1리에 5홈런 11타점으로 불방망이를 휘둘러 NL 이주의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특히 지난 1일 워싱턴과의......
[OSEN=김영준 기자] 요미우리 4번타자 이승엽이 하라 다쓰노리 감독으로부터 '금일봉'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의 <산케이스포츠> <스포츠닛폰>는 2일 '하라 요미우리 감독이 1일 오후 연습 개시 직전, 선수단 전원을 모아 놓고 이승엽 등 다섯 선수에게 감독상을 수여했다'라고 일제히 보도했다. 이승엽 외에......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7푼1리의 수모를 이번에는 씻을 수 있을까.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메이저리그 각 구단이 분주한 가운데 이 선수 만큼 이번 가을을 절치부심 명예 외복을 노리는 선수도 없을 것이다. 그는 바로 생애 3번째 MVP 수상이 확실되는 알렉스 로드리게스(31.뉴욕 양키스)다. 어린 시절부터 로드리게스에게......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1억 달러 황금팔' 마쓰자카 다이스케(27)가 보스턴 레드삭스의 '넘버2'로 플레이오프 무대에 선다. 보스턴은 2일(이하 한국시간)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선발 로테이션을 확정했다. 이에 따르면 마쓰자카는 2선발로 확정돼 오는 6일 펜웨이파크에서 열리는......
다영,'뒤태와 함께 돋보이는 킬힐'
알렉사, 아찔
DJ 소다, 아찔하게
과즙세연, 아찔하게
BTS,’웃음꽃 피는 출국길’ [O! STAR 숏폼]
단발 변신 하지원, 사복 리허설[O! SPORTS 숏폼]
미야오 수인, 성수동에 뜬 미모의 고양이 [O! STAR 숏폼]
아이브 장원영,'봄처럼 화사한 비주얼' [O! STAR 숏폼]
채수빈,'사랑스러운 매력 발산' [O! STAR 숏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