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영준 기자] 요미우리 4번타자 이승엽(31)이 선제 적시타로 시즌 최종전에서도 타점을 추가했다. 이승엽은 3일 도쿄돔에서 열린 요코하마와의 정규시즌 최종전에 4번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장, 원아웃 1,2루에서 맞은 첫 타석에서 2유간을 가르는 중전 적시타를 뽑아냈다. 이승엽은 요코하마의 좌완 선발 나스노를 상대로 2구째......
[OSEN=김영준 기자] 요미우리 4번타자 이승엽(31)이 선제 적시타로 시즌 최종전에서도 타점을 추가했다. 이승엽은 3일 도쿄돔에서 열린 요코하마와의 정규시즌 최종전에 4번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장, 원아웃 1,2루에서 맞은 첫 타석에서 2유간을 가르는 중전 적시타를 뽑아냈다. 이승엽은 요코하마 좌완 선발 나스노의 2구째를 제대로......
[OSEN=잠실, 박선양 기자]'뚝심 야구'를 보여준 김경문(49) 두산 베어스 감독은 플레이오프 직행 티켓을 따낸 것에 만족해 했다. 시즌 초반 어려움을 딛고 이뤄낸 2위 확정으로 리오스의 퍼펙트 승리가 깨진 아쉬움을 달랬다. 두산은 3일 잠실 현대전서 3-2로 승리, 자력으로 플레이오프 직행 티켓을 따냈다. 다음은 김경문......
[OSEN=대구, 손찬익 기자] "동료들 덕분에 대기록을 달성할 수 있었다". 사상 첫 2년 연속 40세이브를 달성한 오승환(25, 삼성)이 동료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오승환은 3일 대구 한화전에 4-2로 앞선 9회 마운드에 올라 1이닝 2탈삼진 무실점으로 올 시즌 40번째 세이브를 따내며 지난 시즌 47세이브에 이어......
[OSEN=잠실, 박선양 기자]"이렇게 초조하게 야구를 지켜보기는 처음이다"(정민태), "30년간 야구해오면서 오늘처럼 긴장하면서 야구를 보기는 처음이다"(조규제 투수코치). 현대 유니콘스가 대기록의 희생양이 될 뻔한 위기에서 간신히 탈출했다. 현대는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경기에서 두산 특급 용병......
[OSEN=잠실, 제원진 기자] 두산은 퍼펙트한 수비를 보여주며 다승 1위를 달리고 있는 리오스의 22승을 도왔다. 3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현대전에 리오스는 선발 등판, 8⅓이닝을 1피안타 1실점으로 틀어막고 3-2로 승리, 다승 1위로 정규시즌을 마감했다. 이날 리오스는 9회 1사 강귀태에게 안타를 내주기 전까지 퍼펙트를 기록, 한국......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헤라클레스' 심정수(32, 삼성)가 4년 만에 30홈런-100타점 고지에 올랐다. 심정수는 3일 대구구장에서 벌어진 한화와의 홈경기서 시즌 31호 만루 홈런을 작렬, 지난 2003년 현대 시절 53홈런 142타점을 기록한 뒤 4년 만에 30홈런-100타점을 돌파했다. 0-1로 뒤진 삼성의......
[OSEN=잠실, 박선양 기자]두산의 특급 용병투수 리오스(35)가 아깝게 한국프로야구 최초의 퍼펙트 승리를 놓쳤다. 리오스는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현대와의 경기에서 9회 1사까지 퍼펙트 투구를 펼쳤으나 현대 포수인 8번 강귀태에게 좌전안타를 허용하는 바람에 아깝게 퍼펙트 승리를 놓쳤다. 볼카운트 1-2에서 144km짜리 직구를 던졌다가 깨끗한......
[OSEN=대구, 손찬익 기자] '난공불락' 오승환(25, 삼성)이 사상 첫 2년 연속 40세이브를 달성했다. 오승환은 3일 대구 한화전에 1이닝 2탈삼진 무실점으로 올 시즌 40번째 세이브를 따냈다. 지난 시즌 47세이브를 거두며 한 시즌 최다 세이브 기록과 아시아 세이브 신기록을 수립한 오승환은 이날 40세이브를 거두며 사상......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삼성이 예비 준플레이오프에서 한화를 꺾고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삼성은 3일 대구구장에서 벌어진 한화와의 홈경기서 심정수의 만루 홈런에 힘입어 4-2로 승리를 거뒀다. 9회 마운드에 오른 오승환은 1이닝 2탈삼진 무실점 호투하며 사상 첫 2년 연속 40세이브를 달성했다. 반면 한화는 김태완이 홈런 2방을 터트리며......
[OSEN=김영준 기자] SK 와이번스 좌완 루키 김광현이 롯데와의 시즌 마지막 대결서 3승째를 따냈다. 이 승리로 SK는 롯데전에서만 14승(4패)을 수확, 압도적 우세를 굳혔다. 김광현은 3일 롯데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 7이닝을 4피안타 2볼넷 1실점(무자책)으로 틀어막으며 3-1 승리를 이끌었다. 이로써 김광현은 지난 7월 28일 대전......
[OSEN=광주, 이선호 기자]타격왕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KIA 내야수 이현곤(28)이 3안타를 터트리고 타격선두에 복귀했다. LG 박용택은 4안타를 몰아쳐 팀 승리를 이끌었다. LG는 3일 광주구장에서 열린 KIA와의 원정경기에서 장단 15안타를 몰아친 타선을 앞세워 9-2 완승을 올렸다. 최하위 KIA는 완패했지만 수위타자를......
[OSEN=대구, 손찬익 기자] "내년 4월 중순에 돌아올게요". 지난 1월 미국에서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받은 뒤 올 시즌 재활 훈련에 전념하고 있는 '토종 에이스' 배영수가 3일 대구 한화전에 앞서 선동렬 삼성 감독을 비롯해 코칭스태프와 동료들과 만났다. 배영수는 이날 경기 중계 방송을 맡은......
[OSEN=광주,이선호 기자]"선수들을 깨부수겠다". 아쉽게 4강 탈락한 김재박(53) LG 감독이 호주 가을캠프에 대해 강한 의욕을 드러냈다. 내년 다시 4강 도전을 위해 강훈을 통한 탄탄한 기본기에서 의식개혁에 이르기까지 철저하게 선수들을 개조시키겠다는 것이다. 김 감독은 이번 시즌 4강 탈락의 한 원인으로 선수들의......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삼성 라이온즈는 3일 대구 한화전을 '경대인의 날'로 정해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경대인의 날' 행사는 네임데이 행사 최초로 대학교 동문회에서 주최하는 것으로서 경북대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 동문 2500명이 단체 관람했고 시구는 장광수 경북대학교 동창회장이 시타는 노동일 경북대학교......
야구에서 가장 재미있는 스코어가 무어냐고 케네디 대통령에게 물으니까 8-7이라는 답변이 나왔습니다. 보통 팀당 4~5점이 나는 게 프로야구인데 타격전으로 점수가 어느 정도 많이 나야 흥미롭다는 이야기죠. 지난 1969년부터 1984년까지 메이저리그의 커미셔너를 지낸 보위쿤은 한술 더 떠 9-8이라고 답했습니다. 콜로라도 로키스가 기적같은 역전......
[OSEN=손찬익 기자] 한화와 삼성이 3일 대구구장에서 올 시즌 마지막 한 판 승부를 펼친다. 오는 9일부터 준플레이오프를 펼치게 될 두 팀에게는 이날 경기가 마지막 모의고사인 셈. 상대 전적에서는 삼성이 9승 8패로 근소한 우위를 점하고 있으나 최근 경기에서는 한화가 다소 강한 면모를 보였다. 이날 삼성은 우완 임동규(28)를 선발로......
[OSEN=이선호 기자]엄청난 의미가 담긴 홈런 두 방이었다. 요미우리 이승엽(31)이 시즌 막판 터트린 29호 홈런과 30호 홈런은 팀에는 귀중한 홈런포였다. 이승엽은 요미우리의 명운이 달린 가장 중요한 두 경기에서 회심의 일타를 터트려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이승엽은 지난 9월 26일 주니치전에서 3-4로 뒤진 4회말 동점솔로홈런을......
[OSEN=박선양 기자]순위 싸움과는 상관이 없어졌지만 양보할 수 없는 일전이다. 특히 양팀 선발 투수에게는 ‘절실한’ 1승이다. 외국인 투수 최초로 시즌 20승에 오른 두산 우완 다니엘 리오스(35)와 현대의 특급 좌완 장원삼(24)이 3일 잠실구장에서 한 판 승부를 펼친다. 지난 달 20일 현대를 제물로 20승을 달성했던 리오스는 다시 한 번......
[OSEN=이선호 기자]스코비 VS 옥스프링 애궃은 만남이다. 두 선수는 올시즌 팀의 4강행을 위해 대체 용병으로 데려온 투수들. 그러나 팀은 4강에 실패했고 두 선수의 거취문제도 미묘해졌다. 옥스프링은 퇴출쪽으로 가닥이 잡히는 것 같고 스코비는 잔류쪽으로 기사회생했다. 때문에 마운드에 오르는 두 선수의 마음가짐이 다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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