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미야자키, 이선호 기자]"내년 우리의 에이스이다". 미야자키 휴가의 마무리 캠프를 지휘하고 있는 선동렬(48) KIA 감독이 에이스 윤석민(24)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2012시즌 KIA 마운드를 짊어질 절대적 에이스로 지...
[OSEN=강필주 기자]"FA 계약은 연봉협상과는 별개의 문제다." FA 이택근(31)을 잡은 넥센 히어로즈가 선수단의 연봉협상과는 별개의 문제란 점을 분명하게 밝혔다. 넥센은 20일 LG와 우선협상이 결렬된 이택근과 4년간 총 50억원에 깜...
[OSEN=손찬익 기자] '빅보이' 이대호(29, 전 롯데)를 향한 오릭스 버팔로스의 본격적인 영입 작전이 시작됐다. 일본 야구에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무라마야 요시오 오릭스 구단 본부장과 이승엽의 전 에이전트였던 미토 시게유...
[OSEN=손찬익 기자] 이미 예견된 일이었다. 롯데 자이언츠는 팀내 FA 선수 가운데 조성환만을 잔류시키는데 그쳤다. 롯데는 15승 투수 장원준의 입대 속에 전력 누수가 불가피했다. 이 와중에 FA 자격을 얻은 붙박이 4번 타자(이대...
[OSEN=손찬익 기자] 정들었던 동료 선수들과의 이별이 아쉬운 듯 했다. 그래도 더욱 잘 되길 바라는게 그의 진심이었다. 이대호의 일본 무대 도전과 임경완의 SK 이적을 바라보는 조성환의 마음이 편치만은 않았다. 조성환은 "나...
[OSEN=이상학 기자] 속전속결. 전에 알던 한화가 아니다. 한화 한대화 감독은 시즌을 마치 뒤 "구단에 FA 선수를 잡아달라"고 요청했다. 노재덕 단장은 "우리는 한대화 감독이 원하는 선수를 1순위로 여력이 되는 한 잡을 것"이라고...
[OSEN=미야자키, 이선호 기자]일본프로야구 오릭스 버팔로스와 FA 이대호(29)가 한국에서영입을 전제한 협상 테이블을 개설한다. 와 등 일본언론은 이대호와 한국롯데의 잔류협상이 결렬됐다고 전하면서 오릭스가 이번주중 구단...
[OSEN=이상학 기자] "새벽길을 달려오신 이상군 팀장님이 내 마음을 감싸주고 사로잡아 주셨다". 한화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FA 투수 송신영(34)은 계약 후 "이처럼 성의와 감동을 주는 팀이라면 내 야구인생을 후회 없이 마감할 수...
[OSEN=고유라 기자] 호타준족 외야수 이택근(31)이 친정으로 돌아왔다. 넥센 히어로즈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택근과 4년간 총액 50억원(계약금 16억원, 연봉 7억원, 플러스 옵션 6억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1999년 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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