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현철 기자] SK 와이번스(대표이사 신영철)는 5일 문학 롯데전에서 박재홍(39)의 프로 통산 7번째 300홈런 기록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를 실시한다. 먼저 오후 5시 25분부터 팬 20명과 함께 하는 박재홍 선수의 팬 미팅이 문...
[OSEN=손찬익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12년 팔도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의 입장권 예매를 페넌트레이스 3위와 4위의 순위가 결정되는 다음날 오후 2시부터 실시할 예정이다. 입장권 예매는 오픈마켓인 G마켓(www.gmarket.co.kr)...
[OSEN=손찬익 기자] '끝판대장'오승환(30, 삼성)이 4일 현재 396경기에 등판, 통산 249세이브를 거두며 프로 최초 250세이브에 1세이브 만을 남겨두고 있다. 역대 세이브 부문에서 거의 모든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오승환은 데뷔 첫 ...
[OSEN=손찬익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12년 프로야구 스폰서인 ㈜한국야쿠르트의 후원으로 시상하는 '2012 프로야구 R&B(알앤비) 9월 MVP'에 KIA투수서재응이 선정됐다. 서재응은 4일 치러진 프로야구 출입기자단 투표에서 22...
[OSEN=이선호 기자]그는 과연 돌아올까. KIA 우완투수 한기주는 매년 기대와의문부호를동시에 받았다.그가 2006년 10억 원의 계약금을 받은 동성고의 슈퍼루키로 KIA 유니폼을 입은 이후 거듭되어온연례행사였다. 첫 해 필승맨으로...
[OSEN=이상학 기자] "안 보내주면 어쩔 수 없는 건 아닌가". '대한민국 최고 에이스' 한화 류현진(25)은 메이저리그에 가고 싶다는 의사를 다시 한 번 확고히 했다. 류현진은 지난 4일 대전 넥센전에서 데뷔 첫 10이닝 역투를 펼쳤으...
[OSEN=김태우 기자] 개인 타이틀과 대기록이 걸려 있었다. 사람이라면 우회로를 생각할 만도 했다. 그래도 그들은 끝까지 자존심과 품위를 지키는 방향을 선택했다. 비록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지는 못했지만 그 대신 팬들의 진...
[OSEN=박현철 기자] “첫 경기에서 부진했던 것이 꽤 여파가 오래갔던 것 같다”. 개막전 9실점 여파가 전반기를 감쌌다. 후반기부터 다시 호투를 거듭했으나 결국 4년 연속 10승 달성은 물 건너갔다. 이제는 포스트시즌과 첫 경...
[OSEN=이대호 기자] 롯데는 천신만고 끝에 가을야구 티켓은 거머쥐었다. 이제는 1999년 이후 13년 만에 포스트시즌에서 시리즈 승리를 거두기 위해 두산을 정조준한다. 9월 극심한 부진을 겪었던 롯데지만 일단 준플레이오프 티켓...
[OSEN=고유라 기자] "한 번 믿어봐야지 어쩌겠어". 올 시즌 처음 한국 무대를 밟은 넥센 히어로즈의 앤디 밴 헤켄(33)은 좀처럼 구하기 어렵다는 외국인 좌완 투수로서 팀의 많은 기대를 받았지만, 지난 봄 스프링캠프에 이어 시범...
[OSEN=김태우 기자] 김진우(29·KIA) 류택현(41·LG) 최영필(38·SK)의 공통점은? 투수라는 포지션 외에도 한 때 프로야구판을 떠났다가 올 시즌 부활의 날개를 폈다는 교집합이 있다. 현역 군복을 다시 입은 ‘예비군’들의 쏠쏠한 활...
[OSEN=대니얼 김 객원기자] 결국 그는 살아남지 못했다. 보스턴 레드삭스의 벤 셰링턴 단장은 5일(이하 한국시간) 보도 자료를 통해서 바비 밸런타인 감독이 2013년 시즌 보스턴 레드삭스와 함께 하지 않는다고 발표했다.사실상 ...
[OSEN=윤세호 기자] “매번 지키지 못하는 약속 죄송하다. 선수들 모두 혹독한 겨울을 보내겠다.” 오로지 팀을 위해, 팀 성적만을 생각하며 뛰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불혹을 앞둔 나이에도 그라운드에 몸을 던졌다. 배트 스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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