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손찬익 기자] 삼성의 한국시리즈 1,2차전 승리의 주역은 '좌타 거포 듀오' 이승엽(36)과 최형우(29). 나란히 대포를 가동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그야말로 영양가 만점. '맏형' 이승엽이 무력 시위의 시작을 알리는 한 방을 쏘아...
[OSEN=윤세호 기자] LG의 우완투수 김광삼이 지난 17일 미국 LA에 위치한 조브 클리닉에서 오른쪽 팔꿈치 인대접합수술과 뼈조각 제거수술을 받았다.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으며, 미국에서 치료를 마무리 하고 11월초에 한국으로...
[OSEN=이상학 기자] "컨디션은 좋다. 세게 한 번 던져보겠다". 삼성의 '영원한 에이스' 배영수(31)가 한국시리즈 3차전을 벼르고 있다. 배영수는 26일 문학구장에서 열리는 SK와의 2012 한국시리즈 3차전 선발로 예고됐다. 대구 홈에...
[OSEN=손찬익 기자] 결초보은(結草報恩). 은혜가 사무쳐 죽어서도 잊지 않고 갚는다는 뜻. 류중일 삼성 라이온즈 감독은 '믿음의 야구'를 추구한다. 지난해 유행어처럼 번진 '나믿가믿'(나는 믿을거야, 가코 믿을거야)에서 알 수 ...
[OSEN=대구, 박현철 기자] 아직 별다른 반전 포인트는 나오지 않았다. 1차전 선발 투수의 완투패 분전에 비해 타선의 침묵이 아쉬웠고 2차전에서는 난조를 보인 선발투수의 교체 타이밍을 놓쳐 결국 일찌감치 패전의 고배를 들이...
[OSEN=이상학 기자] "우리는 던지고 싶어하는 친구들이 많다". 역시 단기전은 마운드의 위력이 중요하다. 삼성이 SK를 상대로 압도적인 시리즈를 가져가고 있는 데에는 마운드의 힘이 절대적이다. 1~2차전에서 18이닝 동안 4실점했...
[OSEN=이대호 기자] "단기전은 수비에서 승부가 갈린다. 수비는 아직 많이 부족하다". 올 한해 손아섭(24,롯데 자이언츠)은 자신의 야구인생에서 중요한 지표를 세웠다. 지난해 외야수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던 그는 올해 부상...
[OSEN=대니얼 김 객원기자] 과연 그는 ‘빅애플’ 뉴욕에 남을 수 있을까? 뉴욕 유력일간지 뉴욕 포스트의 조얼 셜만 메이저리그 전문 칼럼니스트는 26일 (한국 시간) 올 시즌 뉴욕 양키스의 유니폼을 입고 시즌을 마무리했던 이...
[OSEN=이상학 기자] 힘의 차이가 확연하다. 일방적인 시리즈로 흘러갈 조짐이다. 삼성과 SK의 2012 한국시리즈가 한 쪽으로 급격히 기울고 있다. 페넌트레이스 우승으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삼성이 1~2차전을 모두 가져가며 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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