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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프레레 '저게 누구지?'
2004.12.05 18: 05'내년에 봅시다'
2004.12.05 18: 03'빨리 손을 써야지'
2004.12.05 17: 59'팀은 블루지만 응원은 레드로'
2004.12.05 17: 59김영광 '묘기도 보여줬건만'
2004.12.05 17: 55'이종 격투기는 아니에요'
2004.12.05 17: 53'히딩크식 세레머니는 제가 해 드리죠'
2004.12.05 17: 50아쉬움을 홀로 씹는 이장수 감독
2004.12.05 17: 44주먹을 불끈 쥔 차범근 감독
2004.12.05 17: 44히딩크는 발로 했지만 차범근 감독은 손으로
2004.12.05 17: 44"자! 이제 결승만 남았습니다"
2004.12.05 17: 42"야! 우리가 이겼냐?"
2004.12.05 17: 42'추워도 축구가 너무 좋아요'
2004.12.05 17: 41'머리로 하는 것은 내가 한 수 위지'
2004.12.05 17: 08'에고, 볼이 어디 갔지'
2004.12.05 17: 02'잘못하면 다쳐요'
2004.12.05 17: 02무사의 헤딩 선제골
2004.12.05 17: 02수원 삼성의 선제골
2004.12.05 16: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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