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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꼭지 대신 손가락
2005.02.23 21: 51최태원 코치, '이제부터 3루는 시끄러울 걸'
2005.02.23 17: 51'얼짱' 제춘모의 힘찬 투구
2005.02.23 17: 50선수와 지도자는 이래서 달라
2005.02.23 17: 49김재현, '옛 동료들 안녕'
2005.02.23 17: 49인기'짱' 치어리더의 공연
2005.02.23 12: 58대만에는 치어리더가 없나?
2005.02.23 12: 57[워싱턴 내셔널스 캠프] '로빈슨 감독! 사인좀 해주시요'
2005.02.23 11: 18[워성턴 내셔널스 캠프] 김선우, '누구야?'
2005.02.23 11: 18[워싱턴 내셔널스 캠프] 김선우와 로아이사
2005.02.23 11: 17[워싱턴 내셔널스 캠프] 스퀴즈번트 수비훈련 하는 김선우
2005.02.23 11: 17[워싱턴 내셔널스 캠프]포크볼 그립을 해보는 김선우
2005.02.23 11: 16[워싱턴 내셔널스 캠프] 에디 로드리게스 코치는 닌자(?)
2005.02.23 11: 16[워싱턴 내셔널스 캠프] 신발 갈아 신는 김선우
2005.02.23 11: 15[워싱턴 내셔널스 캠프] 미래의 커트 실링
2005.02.23 11: 15[워싱턴 내셔널스 캠프] 서로 엇갈리는 김선우와 오카 도모카즈
2005.02.23 11: 13[워싱턴 내셔널스 캠프]리반 에르난데스와 나란히 뛰는 김선우
2005.02.23 11: 13[워싱턴 내셔널스 캠프] 글러브 끈을 동여매는 김선우
2005.02.23 11: 12[워싱턴 내셔널스 캠프]활짝 웃는 김선우
2005.02.23 11: 12[워싱턴 내셔널스 캠프]몸 푸는 김선우
2005.02.23 1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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