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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포스트시즌서도 이렇게 하면 된다!'
2005.09.28 22: 30두산, '이 기세를 포스트시즌까지!'
2005.09.28 22: 28플레이오프 직행을 자축하는 안경현과 리오스
2005.09.28 22: 26SK를 3위로 끌어내리고 LG를 6위로 올린 왈론드의 등장
2005.09.28 22: 24조범현,'LG도 급하군, 왈론드까지 내다니'
2005.09.28 22: 20SK,'아! 이럴 수가'
2005.09.28 22: 18정재훈, '우리가 결국은 해냈다!'
2005.09.28 22: 14정재훈에게 올라타는 홍성흔
2005.09.28 22: 12홍성흔,'기념으로 가져가세요!'
2005.09.28 22: 10껴안으며 좋아하는 장원진과 리오스
2005.09.28 22: 06두산, '올해 야구 된다!'
2005.09.28 22: 04SK, '아쉽지만 포스트시즌서 잘하겠습니다'
2005.09.28 22: 02허탈한 표정으로 그라운드를 나서는 SK 선수들
2005.09.28 22: 00포옹하는 김경문 감독과 홍성흔
2005.09.28 21: 59최종일 3위로 떨어져 아쉬워하는 SK 덕아웃
2005.09.28 21: 57이종범,'나 탄력 받았어'
2005.09.28 21: 39이종범, '어, 공이 빠졌네'
2005.09.28 21: 36김주형, '문희성 선배, 파울입니다'
2005.09.28 21: 31전상렬,'오늘은 4회에도 스퀴즈해야 돼'
2005.09.28 21: 02'송구가 빠를까, 질주가 빠를까'
2005.09.28 20: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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