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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윤을 뒤에서 밀치는 장경진
2005.11.06 18: 33인천과 전남의 충돌을 부를 뻔한 문제의 장면
2005.11.06 18: 31주광윤을 말리는 선심
2005.11.06 18: 31일촉즉발 일보 직전까지 간 전남과 인천 선수들
2005.11.06 18: 31원정 온 서포터들에게 인사하는 인천 선수들
2005.11.06 18: 31인천을 플레이오프로 이끈 페널티킥을 성공시킨 라돈치치
2005.11.06 18: 13'우리가 플레이오프에 나가게 됐다!'
2005.11.06 18: 08황선홍,'태영아, 은퇴할 때는 다 그래'
2005.11.06 18: 06황선홍 코치의 품에서 우는 김태영
2005.11.06 18: 06은퇴경기를 마친 후 눈물을 흘리는 김태영
2005.11.06 18: 043점슛 5개를 터뜨린 문경은의 베이스라인 돌파
2005.11.06 17: 58'레이업슛을 그냥 주면 안되지!'
2005.11.06 17: 58데뷔 첫 승을 앞두고 미소 짓는 험프리스 감독
2005.11.06 17: 48임재현의 방해를 딛고 드리블해 들어가는 정재호
2005.11.06 17: 48노마크 레이업슛을 성공시키는 리 벤슨
2005.11.06 17: 48'어! 공이 어디로 가는 거지?'
2005.11.06 17: 43캉캉춤을 추는 치어리더들
2005.11.06 17: 31리 벤슨, '아! 한 손 늦었네'
2005.11.06 17: 30감개무량한 표정으로 은퇴경기에 나서는 김태영
2005.11.06 17: 26은퇴경기서도 투혼을 발휘하는 김태영
2005.11.06 17: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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