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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수를 나누는 선동렬 감독과 밸런타인 감독
2005.11.13 22: 06우승상금을 시상하는 박용오 KBO 총재
2005.11.13 22: 05준우승 상금을 받는 선동렬 감독
2005.11.13 22: 04분전하는 삼성의 최고참 양준혁
2005.11.13 19: 54그라운드에 깔리듯 날아가는 와타나베의 투구
2005.11.13 19: 534이닝 5실점으로 제 몫을 못한 배영수
2005.11.13 19: 52밸런타인, '네가 이마에를 아프게 했냐?'
2005.11.13 19: 51투구에 맞은 이마에, '아! 무지하게 아프네'
2005.11.13 19: 49희생플라이로 선취점을 올리는 롯데 마린스
2005.11.13 19: 43와타나베의 손이 땅에 닿을 듯한 '잠수함' 투구
2005.11.13 19: 42코나미컵 결승전서 시구하는 '타격왕' 장훈 씨
2005.11.13 19: 42이승엽을 헛스윙 삼진으로 잡아내는 배영수
2005.11.13 19: 32배영수와 이승엽의 생애 첫 공식 맞대결
2005.11.13 19: 31코나미컵 결승전을 관전하는 최용수 부부
2005.11.13 19: 30김태환 감독,'야! 이거 알지?'
2005.11.13 18: 04작전을 지시하는 김동광 감독
2005.11.13 17: 59골밑슛 찬스를 노리는 윌슨
2005.11.13 17: 58단테 존스, '한 번 잡아보자!'
2005.11.13 17: 58단테 존스를 제치고 리바운드를 잡는 웨슬리 윌슨
2005.11.13 17: 58양희승의 마크를 받으며 골밑을 돌파하는 전희철
2005.11.13 17: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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