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우승컵에 샴페인을 부어라!'
2005.12.04 16: 57현영민,'이게 우승컵이라는 거야!'
2005.12.04 16: 54현영민-이천수,'이게 꿈이야! 생시야!'
2005.12.04 16: 51'샴페인 세례라면 매일 받아도 좋겠어'
2005.12.04 16: 50우승컵을 앞에 놓고 환호하는 울산 선수들
2005.12.04 16: 49이천수와 현영민을 끌어안고 있는 무사
2005.12.04 16: 41선수들을 이끌고 관중쪽으로 가는 노정윤과 현영민
2005.12.04 16: 40어깨동무를 하고 펄쩍 펄쩍 뛰는 울산 선수들
2005.12.04 16: 36기쁨을 주체 못하는 이천수
2005.12.04 16: 35감격에 겨워 하는 울산 선수들
2005.12.04 16: 32환호하며 울먹이는 이천수
2005.12.04 16: 28팬들에게 큰 절을 올리는 이천수
2005.12.04 16: 27김정남 감독,'이게 얼마만인가!'
2005.12.04 16: 25'성국이 최고', 동점골을 넣고 기뻐하는 울산 선수들
2005.12.04 15: 33선제골을 넣는 라돈치치
2005.12.04 15: 27심판에게 항의하는 인천 선수들
2005.12.04 15: 26울산 구장을 찾은 대표팀 코치들
2005.12.04 15: 26골키퍼도 꼼짝 못한 최성국의 골, '역부족이네'
2005.12.04 15: 25동점골을 넣은 최성국, '내가 넣었어요'
2005.12.04 15: 22'이승엽의 삼성 시절이 그리운 팬인가'
2005.12.04 15: 05
Baseball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