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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밑슛을 노리는 서장훈
2005.12.14 21: 06루즈볼을 다투는 이규섭과 박훈근
2005.12.14 21: 04공중볼을 다투는 리 벤슨과 서장훈
2005.12.14 21: 02이규섭,'훈근이 형 미안해요'
2005.12.14 21: 00인사를 나누는 오예데지와 렛
2005.12.14 20: 58서장훈,'요건 내 거다!'
2005.12.14 20: 24골밑으로 돌진하는 석명준
2005.12.14 20: 23'장신 숲'에서 레이업슛을 시도하는 석명준
2005.12.14 20: 21정재호,'손 넣지마요!'
2005.12.14 20: 19김택훈,'아, 요걸 뺏어야 하는데'
2005.12.14 20: 17험프리스 감독,"원(one)이야!"
2005.12.14 20: 15'흔들어 주세요!'
2005.12.14 20: 13'아니! 농구야, 핸드볼이야?'
2005.12.14 18: 48밀톤, 'K리그의 체면은 우리가 세워야지!'
2005.12.14 18: 433-1을 만드는 골을 터뜨린 전북의 밀톤
2005.12.14 18: 42'승자와 패자'
2005.12.14 17: 18패배를 앞두고 씁쓸한 표정의 전남 코칭스태프
2005.12.14 16: 123-1 쐐기골을 성공시키는 현대미포조선 정민무
2005.12.14 16: 10'아니 벌써 다 떨어졌소?', 선동렬 감독
2005.12.14 15: 51최광수 프로,'야구공에 사인하기는 처음이네!'
2005.12.14 15: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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