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에서 FA로 나와 삼성과 계약한 심정수(오른쪽)과 박진만이 23일 입단식을 갖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현대에서 FA로 나와 삼성과 계약한 심정수가 23일 입단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현대에서 FA로 나와 삼성과 계약한 박진만이 23일 입단식에서 오른손 엄지를 치켜 세우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현대에서 FA로 나와 23일 삼성과 계약한 심정수(오른쪽) 박진만(왼쪽)의 입단식에 선동렬 감독도 참석, 합동 인터뷰를 하고 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이달 말로 김응룡 전 감독에게 자리를 넘기고 구단을 떠나는 신필렬 삼성 라이온스 사장(가운데)이 자신의 재임 기간 중 '마지막 작품'이 된 FA 심정수(오른쪽)와 박진만의 입단식서 밝은 얼굴로 기념 촬영하고 있다./손용호 기
졸지에 한국시리즈 우승의 두 주역을 라이벌 삼성에 빼앗긴 원 소속 구단 현대는 어쩌면 좋을까. 우선협상 기간이 막 끝난 지난 21일만 해도 현대 측은 '심정수는 워낙 많은 돈을 들여야 하므로 삼성 외에는 잡을 수 있는 구단
23일 새벽 심정수와 박진만의 계약 성사여부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던 기자의 휴대폰 벨소리가 요란하게 울렸다. 현대구단 관계자였다. 심정수와 박진만의 계약 성사여부를 물은 이 관계자는 한숨을 푹푹 내쉬었다. 예전같으
삼성은 박진만과 심정수와의 계약을 성사시키기 위해 007작전을 방불케하는 협상을 벌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스카우트전의 실무책임을 맡은 박덕주 운영과장과 김평호 코치는 22일 낮 SK와 협상이 불발에 그친 박진만과 서울시
심정수(29)가 국내프로야구 사상 처음으로 100만 달러 사나이로 탄생했다. 23일 총액기준으로 60억 원에 삼성과 계약한 심정수의 연평균 수령액은 15억 원에 달한다. 물론 플러스옵션 요건을 충족시켜야 한다는 전제가 붙어 있기
삼성이 23일 현대서 FA로 나온 유격수 박진만과 계약하면서 1루수 양준혁, 2루수 박종호, 3루수 김한수를 포함 초호화 ‘골든글러브’ 내야진을 구축하게 됐다. 4명의 주전 내야수 전원이 골든글러브 수상 경험이 있고 12월11일에
양지가 있으면 음지가 있게 마련이다. 예년과 달리 달궈지지 않았던 올 FA시장이 삼성의 속전속결 금전공세로 사실상 막을 내렸다. 이런 가운데 마음이 썩 편치 않은 선수가 있다. 삼성의 조동찬(21)이다. 2002년 공주고를 졸업하
심정수(29)와 박진만(28)이 22일 심야 협상에서 삼성을 택하게 된데는 선동렬(41) 감독의 후광 효과도 적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23일 오후 서울 삼성구단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하면서 박진만과 심정수 모두 협상 도중 선동렬 감
FA 심정수 박진만과 이들의 원 소속 구단인 현대에 줘야 할 보상금을 포함 총액 규모로 최대 138억6000만원이 들어갈 수 있는 사상 초대형 계약을 맺은 삼성이 23일 두 선수의 옵션 계약 내용을 이례적으로 공개했다. 대개의 경우 F
삼성이 심정수와 박진만과의 계약사실을 23일 오전 전격 발표하자 타구단 관계자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액수가 상상을 초월했기 때문이었다. 내심 삼성 아니면 불가능한 일이라며 부러워하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걱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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