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로농구 경기 중간에 서울 삼성의 치어리더들이 탬버린을 들고 나와 음악에 맞춰 신나는 율동을 선보이고 있다./잠실체=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5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로농구 경기서 골밑을 돌파하던 서울 삼성의 스케일이 부산 KTF의 맥기가 블로킹을 시도하자 밖으로 볼을 패스하고 있다./잠실체=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5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로농구 경기서 서울 삼성의 헨드릭스가 골밑으로 대시하다 부산 KTF 선수들이 접근하자 오른발을 들어 스피드를 늦추며 중심을 잡고 슛을 쏘고 있다./잠실체=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5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로농구 경기 중 부산 KTF의 멋쟁이 여성팬들이 '됐나? 됐다'라는 경상도 특유의 표현이 적힌 비닐 봉지로 풍선을 만들어 흔들며 열렬히 응원하고 있다./잠실체=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5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로농구 경기 중 부산 KTF의 여성 팬이 머리에 비닐 봉지를 뒤집어 쓴 채 응원하고 있다./잠실체=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5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로농구 경기서 서울 삼성의 주희정이 패스할 곳이 마땅치 않자 뱅크샷으로 득점을 노리고 있다. 부산 KTF 정낙영(오른쪽)이 따라 붙었지만 타이밍이 늦었다./잠실체=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
5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로농구 경기서 서울 삼성의 서장훈이 부산 KTF 맥기와 미나케가 더블 팀으로 달라 붙자 패스할 곳을 찾고 있다./잠실체=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5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로농구 경기서 서울 삼성 스케일이 부산 KTF 조동현과 현주엽 사이를 빠른 발로 돌파하고 있다. /잠실체=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5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로농구 경기서 서울 삼성 스케일이 부산 KTF 선수들 숲에서 솟아올라 원핸드 슛을 쏘고 있다./잠실체=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5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로농구 경기서 서울 삼성 이규섭이 부산 KTF 현주엽의 블로킹에 앞서 3점슛을 날리고 있다. /잠실체=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5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로농구 경기서 부산 KTF의 현주엽(왼쪽)이 서울 삼성 이규섭을 밀치며 골밑을 공략하고 있다./잠실체=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5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로농구 경기서 삼성 서장훈이 부산 KTF 현주엽에게 밀착 마크를 당하자 몸을 비틀며 슛을 시도하고 있다./잠실체=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코비 브라이언트(LA레이커스)와 트레이시 맥그레이디(휴스턴), 저메인 오닐(인디애나)이 지진과 해일로 엄청난 피해를 입은 아시아 국가들을 돕는다. 이들은 밥 수라(휴스턴), 제일린 로즈(토론토), 파우 가솔, 마이크 밀러(이상
‘새로 온 에이스’ VS ‘터줏대감’, 과연 누가 등번호의 기득권을 주장할 것인가. 뉴욕 양키스가 학수고대하던 랜디 존슨의 영입에 성공했다. 올해로 계약 기간이 만료되는 존슨과의 재계약 협상이 남아 있지만 2년간 3000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가 세계 최고의 프로축구리그로 공인받았다. 또 한국 K리그는 43위에 올랐다.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은 5일(이하 한국시간) 세계최고의 리그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를 선정했다. 레알 마드리드, 바르
카를로스 벨트란(28)의 몸값이 천정부지로 뛰어오를 전망이다. 벨트란의 에이전트인 스캇 보라스는 5일(이하 한국시간) ESPN과의 인터뷰에서 “벨트란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모든 구단으로부터 구체적인 계약 조건을 제시 받았
지난해 10월 중순 돌연 은퇴를 선언한 뒤 잠적했던 김동주(29.두산)가 오는 10일 팀에 복귀한다. 두산 관계자는 5일 "최근 김경문 감독이 김동주를 비밀리에 만나 10일부터 잠실에서 시작하는 팀 훈련에 참가하도록 요청했다&q
'코리안 특급' 박찬호(32)의 소속팀 텍사스 레인저스가 본격적인 스프링캠프 준비작업에 돌입했다. 텍사스 구단은 최근 스프링캠프 시범경기 일정을 확정한 데 이어 오는 9일(이하 한국시간)부터는 시범경기 입장권 판매에 들
이젠 야구장 좌석도 경매 시대? 발상의 전환이 관중과 돈을 부른다. 일본 프로야구 신생팀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가 본거지인 미야기구장의 특별석 14자리(그림 아랫쪽 붉은 색 부분)를 인터넷 옥션 경매에 부친 결과 페어석
"선수들간의 경쟁은 계속돼야 한다." 조 본프레레 대표팀 감독이 네덜란드에서의 성탄절, 연말 휴가를 마치고 5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본프레레 감독은 오랜 시간 비행기를 탔음에도 피로한 기색이 없이 공항에
과즙세연, 아찔하게
화사, '미소로 인사 전하며'
송혜교, '섬섬옥수 하트'
다영,'뒤태와 함께 돋보이는 킬힐'
구교환-문가영,’실제 연인 같은 다정한 커플’ [O! STAR]
르세라핌 홍은채-사쿠라,’러블리 출국’ [O! STAR]
트와이스,’공항 빛내는 출국길’ [O! STAR]
박서준-원지안,’너무 예쁜 경도 커플’ [O! STAR]
드라마는 ‘스릴러’ 포토타임은 ‘훈훈’ 당신이 죽였다 제작발표회 [O! 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