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성의 스케일이 26일 울산 모비스와의 프로농구 잠실 경기서 호쾌한 덩크슛을 선보이고 있다. 스케일은 28득점을 올리며 팀을 3연승으로 이끌었다./잠실체=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서울 삼성의 이규섭이 26일 프로농구 잠실 경기서 중요한 순간마다 득점을 올리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 이규섭이 울산 모비스 김동우의 블로킹 앞에서3점슛을 쏘고 있다/잠실체=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서울 삼성의 주희정이 26일 프로농구 잠실 경기서 울산 모비스의 양동근을 따돌리고 바닥에 흐르는 볼을 잡고 코트에 누은 뒤 패스를 받을 사람을 찾고 있다./잠실체=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서울 삼성의 서장훈이 26일 프로농구 잠실 경기서 울산 모비스 이병석을 앞에 놓고 혼신의 힘을 다하는 표정으로 레이업슛을 위한 점프 스텝을 밟고 있다. /잠실체=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서울 삼성의 서장훈이 26일 프로농구 잠실 경기서 울산 모비스 이병석을 앞에 놓고 레이업슛을 던지기 위해 점프하고 있다.서장훈은 17득점을 올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잠실체=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서울 삼성 이규섭이 26일 프로농구 잠실 경기서 울산 모비스의 아담 첩과 볼을 잡으려다 부딪히며 놓치자 괴로운 표정을 짓고 있다. /잠실체=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94년 릴레함메르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인 원혜경(왼쪽) 전이경 씨가 26일 서울 삼성과 울산 모비스의 프로농구 경기를 즐겁게 관전하고 있다./잠실체=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26일 프로농구 잠실 경기서 울산 모비스의 우지원이 3점슛을 성공시킨 후 자신에게 어시스트를 해준 셀비를 향해 오른 집게손가락을 뻗으며 '잘 했다'는 동작을 취하고 있다./잠실체=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울산 모비스의 우지원이 26일 잠실체육관서 벌어진 서울 삼성과의 경기에서 3점슛을 쏘고 있다. 우지원은 1쿼터에만 3점슛을 3개 성공시키는 고감도의 슛감각을 보여 주었다./잠실체=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26일 프로농구 잠실 경기서 울산 모비스의 아담 첩이 서울 삼성 서장훈을 앞에 놓고 훅슛을 쏘고 있다./잠실체=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26일 프로농구 잠실 경기서 울산 모비스의 우지원이 서울 삼성 주희정을 앞에 두고 점프슛을 쏘고 있다. 우지원은 1쿼터에만 3점슛 3개를 성공시키며 고감도 슛감각을 보여줬다./잠실체=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서울 삼성의 서장훈(가운데)이 26일 프로농구 잠실 경기서 울산 모비스의 이창수(앞)와 셀비 사이에 끼어 리바운드를 잡으려 손을 뻗고 있다./잠실체=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역시 유상철뿐.' '유비' 유상철(34. 울산)이 대표팀의 수비 리더로 복귀한다. 조 본프레레 대표팀 감독과 팀 동료 유경렬(울산)은 이구동성으로 유상철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본프레레 감독은 LA 전지훈련을 마치고 26일 인
"동국이 형이 시켜서 했다." 대표팀의 미국 LA 전지훈련 때 최고 인기스타로 떠오른 선수는 바로 정경호(25.광주 상무)다. 그는 대표팀이 3경기에서 기록한 3골 중 2골을 혼자 터뜨린데다 '군기 바짝 든' 이등병의 설움(?)을
"지금은 박주영을 선발할 때가 아니다. 그가 더 배우고 오도록 시간을 주자." 조 본프레레 대표팀 감독이 '박주영 논쟁'에 대해 확실히 마무리를 지었다. 본프레레 감독은 미국 LA 전지훈련을 마치고 귀국한 26일 오후, 인
이승엽(29. 지바 롯데 마린스)이 한국 프로야구 시절 라이벌이던 타이론 우즈(36. 주니치 드래곤즈)와 오는 3월 6일 일본 진출 후 첫 대결을 갖는다. 최근 확정된 일본 프로야구 시범경기 일정에 따르면 롯데는 주니치와 3월 6일과
카를로스 델가도의 플로리다 말린스행으로 오프시즌 내내 찬밥 신세를 면치 못하던 마글리오 오도녜스의 몸값이 수직 상승할 전망이다. 지난 시즌 무릎 부상으로 인해 2차례에 걸쳐 수술을 받은 오도녜스는 노마 가르시어파러
‘제2의 이치로’를 꿈꾸는 시애틀 매리너스의 외야수 추신수(23)가 26일(한국시간) 스포츠 웹진 FOX 스포츠(www.foxsports.com)가 발표한 2005년을 빛낼 유망주 100명에서 65위를 차지했다. 이 사이트는 추신수에 대해 “톱타자로서의 자
또 하나의 ‘뜨거운 감자’였던 카를로스 델가도가 플로리다 말린스로 거취를 확정지으면서 선수 간 연쇄 이동이 일어날 전망이다. 우리로서는 코리안 메이저리거의 움직임이 가장 큰 이슈로 그 중 김병현과 서재응이 팀을 맞
FC 서울이 26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아디다스와 올해부터 2007년까지 총 30억 원에 달하는 현금 및 용품 스폰서십에 대한 조인식을 갖고 2005시즌 새 유니폼도 발표했다. 왼쪽으로부터 정조국, 볼프강 벤트하이머 아디다스 코
송혜교, '섬섬옥수 하트'
화사, '미소로 인사 전하며'
다영,'뒤태와 함께 돋보이는 킬힐'
과즙세연, 아찔하게
고급美 물씬 미야오 가원, 블루백으로 포인트 더한 공항룩[O! STAR 숏폼]
우혜준 치어리더 '올스타 전야제 화려한 공연’ [O! SPORTS]
정려원,'청담동 밝히는 고혹적인 미모' [O! STAR 숏폼]
에스파 카리나, ‘공항에 나타난 요정’ [O! STAR 숏폼]
하츠투하츠, 공항의 ‘FOCUS’[O! STAR 숏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