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 매직팀이 드림팀에 103-99로 승리했다. 하프타임에 열린 3점슛 경연대회에서 양희승이 15점으로 우승했다./잠실체=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1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 매직팀이 드림팀에 103-99로 승리했다. 매직팀의 신선우 감독과 조상현이 '우승' 패널을 들고 좋아하고 있다./잠실체=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팬들을 위해 3쿼터에 작지만 빠른 선수들을 많이 기용했다.” 1일 벌어진 애니콜 프로농구 올스타전서 드림팀 사령탑을 맡은 전창진 감독(TG삼보)이 경기 후 인터뷰에서 특이한 고백을 했다. 경기를 리드한 상황에서 팬 서비
뉴욕 메츠가 추가 트레이드를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는 1일(이하 한국시간) 메츠와 콜로라도 로키스가 프레스턴 윌슨과 마이크 캐머런의 맞트레이드를 논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카를로스 델가도를 플로리다 말린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올스타전이 1일 잠실체육관에서 열렸다. 매직팀 서장훈의 레이업슛을 드림팀 김주성이 블로킹하고 있다./잠실체=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올스타전이 1일 잠실체육관에서 열렸다. 매직팀의 양희승 조상현 임재현(왼쪽으로부터)이 벤치에서 경기를 보며 활짝 웃고 있다./잠실체=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올스타전이 1일 잠실체육관에서 열렸다. 드림팀의 최단신(178cm) 김승현이 자신을 마크하자 매직팀의 최장신(207cm) 서장훈이 웃으면서 서 있다./잠실체=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올스타전이 1일 잠실체육관에서 열렸다. 드림팀의 현주엽이 3점슛을 던지고 있다./ 잠실체=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올스타전이 1일 잠실체육관에서 열렸다. 경기 전 행사를 앞두고 김승현이 다리가 아픈지 혼자 앉아 있다./잠실체=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올스타전이 1일 잠실체육관에서 열렸다. 경기 전 각 팀의 치어리더들이 합동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잇다./잠실체=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올스타전이 1일 잠실체육관에서 열렸다. 경기 전 문경은이 남성 치어리더들과 함께 춤을 추고 있다./잠실체=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올스타전이 1일 잠실체육관에서 열렸다. 경기 전 안양 SBS의 양희승이 관중석으로 사인볼을 차주고 있다./잠실체=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올스타전이 1일 잠실체육관에서 열렸다. 경기 전 각 팀의 치어리더들이 합동공연을 펼치고 있다. /잠실체=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찰스 민렌드(KCC)가 올스타전 축제에서 왕별로 빛났다. 민렌드는 1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 신기의 묘기를 선보이며 매직팀의 103-99 승리를 이끌고 MVP로 뽑혔다. 30득점 14리바운
오는 9일 일본과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을 치르는 북한대표팀이 한국축구연구소(이사장 허승표)에서 제공한 유니폼과 축구화를 착용하고 뛴다. 축구연구소는 아디다스의 협찬을 받아 지난달 28일 북한올림픽위원회
‘마약 거래상 DVD’로 구설에 올랐던 덴버 니기츠의 ‘신성’ 카멜로 앤서니가 ‘공익 광고’에 출연한다. AP 통신은 1일(이하 한국시간) 앤서니가 폭력과 마약 문제를 반대하는 연방 정부 캠페인의 모델로 기용될 것이라고 보
일본인 강타자 나카무라 노리히로가 최희섭과 한솥밥을 먹으면서 한일간 우정의 홈런쇼가 로스앤젤레스 하늘에서 펼쳐질 전망이다. 일본의 스포츠신문들에 따르면 1일(한국시간) 마감된 이적료 비공개 입찰(포스팅시스템)에
새해 들어 전국을 강타하고 있는 박주영 신드롬이 정치계까지 번지고 있다. 임채정 열린우리당 의장은 1일 임시국회 개원 연설에서 “한국 축구의 고질적인 병폐였던 문전 처리 미숙을 스무 살에 불과한 박주영 선수가 해결했
‘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올 시즌 텍사스 레인저스의 3선발로 새삼 확인됐다. 최희섭과 구대성도 기분 좋게 각각 다저스 주전 1루수와 메츠 셋업맨으로 낙점받았다. 반면 서재응(뉴욕 메츠)과 봉중근(신시내티)등은 김병현(보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시애틀 슈퍼소닉스를 대파하고 NBA 전체 승률 단독 1위로 올라섰다. 샌안토니오는 1일(이하 한국시간) 키아레나에서 열린 원정경기에서 마누 지노빌리(23점 7어시스트) 팀 덩컨(21점 10리바운드) 토니 파커(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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