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 서울과 전북 현대의 경기 후반 서울의 박주영이 팀의 두 번째 골을 어시스트한 뒤 서포터스들을 향해 손을 흔들어 답례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s 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
29일 부천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부천 SK와 성남 일화의 경기서 전반 27분 0-1로 뒤지던 성남의 두두(왼쪽)가 동점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있다. 성남은 두두가 2분 뒤 역전골을 넣고 또 7분 뒤 김도훈(오른쪽)이 추가골을 뽑아 간단히
29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 서울과 전북 현대의 경기 후반 서울의 박주영(오른쪽)이 팀의 두 번째 골을 어시스트한 뒤 선제골을 넣은 백지훈과 포옹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
29일 부천 공설운동장에서 벌어진 부천 SK와 성남 일화의 경기 전반 25분 선제골을 넣은 부천의 김재성이 엎드린 채 세리머니를 즐기고 있다./부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9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 서울과 전북 현대의 경기 전반 서울의 청소년대표 출신 백지훈이 선제골을 넣은 뒤 좋아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9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 서울과 전북 현대의 경기 후반 서울의 청소년대표 출신 백지훈이 김동진의 어시스트를 받아 헤딩슛을 성공시키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
29일 부천 공설운동장서 벌어진 부천 SK와 성남 일화의 경기 전반 부천의 김재성(왼쪽에서 두 번째)이 성남 골에어리어 정면서 선제골을 터뜨리고 있다./부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
29일 부천 공설운동장에서 벌어진 부천 SK와 성남 일화의 경기 전반 부천 세지오와 몸싸움 끝에 부딪쳐 넘어진 성남 수비수 김영철이 경기장 밖에 나가 누워 괴로운 표정으로 응급 처치를 받고 있다./부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
29일 부천 공설운동장에서 벌어진 부천 SK와 성남 일화의 경기서 성남의 김영철이 부천의 세지오에 밀려 넘어지고 있다./부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9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 서울과 전북 현대의 경기에서 서울의 박주영이 전북의 고참 수비수 최진철(오른쪽)의 마크를 받으며 드리블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
29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 서울과 전북 현대의 경기 전반 서울의 청소년대표 출신 백지훈이 드리블을 하다 공을 뺏기자 전북 김정겸의 다리를 붙잡고 늘어지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
29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 서울과 전북 현대의 경기 전반 서울의 김은중이 코너킥을 헤딩슛으로 연결했으나 수비의 다리에 맞고 나왔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
29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 서울과 전북 현대의 경기에서 서울의 박주영이 전북의 국가대표 수비수 박동혁의 태클을 피해 공격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
부산 아이파크가 정규리그서 처음으로 선두에 나섰다. 부산은 29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벌어진 삼성 하우젠 K-리그 전기 9차전서 광주 상무에 3-2로 역전승을 거두고 6승 3무(승점 21)를 기록, 리그 초반부터 줄곧 선두를
29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 서울과 전북 현대의 경기에서 서울의 박주영이 전북의 고참 수비수 최진철(오른쪽)과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
"팬이었는데 직접 만나니까 너무 기뻐요"(김주희). "김주희 선수 정말 귀여우시네요. 처음 만났지만 좋은 관계를 이어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최홍만). IFBA(국제여자복싱협회) 주니어플라이급 챔피언
29일 부천 SK와 성남 일화의 경기가 벌어진 부천 공설운동장을 찾은 전 국가대표 스타 홍명보가 관중석에 혼자 앉아 관전하고 있다. 홍명보는 정해성 부천 감독의 요청으로 고려대 후배인 부천 수비수 조용형을 격려하고 플레이
부천 SK와 성남 일화의 경기가 벌어진 부천 공설운동장을 찾은 홍명보가 팬들에게 사인해 주고 있다./부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축하를 받아야 하나, 위로를 받아야 하나'.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노장 2루수 크레이그 비지오(40)가 29일(이하 한국시간) 덴버의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원정경기에서 메이저리그 역사에 남을 이정표를 하나 그렸다.
이종격투기 K-1 스타 최홍만과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김주희가 29일 서울 숙대입구 앞 스프리스 매장 확장 오픈 기념 사인회를 열었다. 최홍만이 자신의 팬이라는 김주희의 어깨에 손을 얹고 포즈를 취하자 김주희가 쑥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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