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서 포항의 간판 스트라이커 이동국이 서울 수비수 박정석을 앞에 놓고 슛을 날렸지만 골로 연결되지 않았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 [Copyright ⓒ OSE
10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서 포항의 간판 스트라이커 이동국(가운데)이 서울 수비수 박정석(왼쪽)과 최재수에게 둘러 싸여 공을 빼앗기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 [Copyr
10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 후반 박주영이 자신의 2번째 골을 터뜨려 3-0이 되자 포항 골문 뒤에서 축포가 터지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
10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 후반 서울의 박주영(왼쪽)이 자신의 2번째 골을 성공시켜 3-0을 만들고 있다. /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
박주영(20.FC 서울)의 빠른 프로무대 적응에 이장수 FC 서울 감독도 감탄을 금치 못했다. 10일 박주영의 시즌 2호 해트트릭에 힘입어 포항 스틸러스를 4-1로 완파하고 전기리그를 마감한 이장수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프로
10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 후반 0-3으로 뒤지고 있던 포항의 이정호(오른쪽)가 골키퍼가 없는 골문 안으로 노마크 헤딩슛, 한 골을 만회하고 있다. 서울 골키퍼 박동석(왼쪽)과 수비
10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 후반 서울의 골키퍼 박동석이 오른쪽에서 올라온 센터링을 펀칭하려다 볼을 통과시켜 실점의 빌미를 제공하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
10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 후반 0-3으로 뒤지던 포항의 이정호(왼쪽)가 빈 골문 안으로 헤딩슛, 한 골을 만회하고 있다. 골문을 비우고 나왔다 펀칭에 실패한 서울 골키퍼 박동석은
불과 20초라는 짧은 시간이 K리그 통산 8000호골의 주인공을 갈랐다. 10일 전국 6개 구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2005 전기리그 최종전에서 6경기 전반 종료 때까지 기록된 것은 7999호골. 후반전에서 먼저 득점을 올리는 선수가
부산 아이파크가 10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벌어진 대전 시티즌과의 전기리그 마지막 경기서 1-1로 비겨 전기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 후 최윤겸 대전 감독(왼쪽)이 포터필드 감독에게 축하 악수를 건네고 있다./부산=
부산 아이파크가 10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벌어진 대전 시티즌과의 전기리그 마지막 경기서 1-1로 비겨 전기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부산 박성배가 후반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넣은 뒤 특유의 점프 세리머니를 펼치고
삼성 하우젠 K-리그 2005 전기리그 최종일은 박주영(20.FC 서울)을 위한 날이었다. 10일 스무번째 생일을 맞아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포항 스틸러스와 전기리그 최종전을 치른 박주영은 시즌 2호 해트트릭을 기록하는 기염을
부산 아이파크의 삼성 하우젠 2005 K리그 전기리그 우승은 사실 전문가도 예상하지 못한 것이었다. 사실 그럴 만도 한 것이 비록 지난해 FA컵에서 우승하긴 했어도 삼성 하우젠컵에서 2승 4무 6패로 승점 10에 그치며 최하위를 기
부산 아이파크가 10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벌어진 대전 시티즌과의 전기리그 마지막 경기서 1-1로 비겨 전기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뽀뽀가 서포터스석에 있는 한 여성팬에게 가까이 다가가 유니폼을 건네주고 있다./부
부산 아이파크가 10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벌어진 대전 시티즌과의 전기리그 마지막 경기서 1-1로 비겨 전기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펠릭스가 유니폼을 서포터스들 쪽으로 던져주고 있다./부산=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
부산 아이파크가 10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벌어진 대전 시티즌과의 전기리그 마지막 경기서 1-1로 비겨 전기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후반 종료 휘슬이 울리자 벤치에 있던 박성배(오른쪽)와 뽀뽀가 그라운드로 뛰어들며
10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포항 스틸러스와의 경기서 4-1로 대승한 FC 서울의 이장수 감독이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이날 해트트릭을 기록한 박주영과 나란히 앉아 웃으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상암=주지영 기
부산 아이파크가 10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벌어진 대전 시티즌과의 전기리그 마지막 경기서 1-1로 비겨 전기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부산 배효성의 아버지가 경기장으로 내려와 아들이 기특한 듯 어루만지고 있다./부산=
부산 아이파크가 10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벌어진 대전 시티즌과의 전기리그 마지막 경기서 1-1로 비겨 전기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부산의 여성 팬들이 선수들의 인사를 받으며 기뻐하고 있다./부산=손용호 기자spjj@osen.
부산 아이파크가 10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벌어진 대전 시티즌과의 전기리그 마지막 경기서 1-1로 비겨 전기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포터필드 감독이 이날 선제골을 넣은 박성배와 기쁨을 함께 하고 있다./부산=손용호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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