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바 롯데 이승엽(29)이 심판 판정에 울었다. 이승엽은 11일 인보이스 세이부 돔에서 열린 세이부와 원정경기에 9회 대타로 출장했지만 결정적인 상황에서 심판의 애매한 판정으로 팀의 역전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이승엽은 3-7
"더블A도 내가 뛸 곳이 아니야. 트리플A로 승격시켜 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산하 더블A 노위치 내비게이터스에서 선발투수로 뛰고 있는 송승준이 계속된 호투로 더블A에서 2승째를 올렸다. 송승준은 11일(한국시간)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고 있는 구티의 에이전트가 반더레이 룩셈부르구 감독에게 쓴소리를 했다. 축구전문 사이트 은 12일(한국시간) 구티의 에이전트인 조란 베키치가 '선수 기용에 불만이 있으면 떠나라'
휴스턴 애스트로스 3루수 모건 엔스버그(30)가 스캇 롤렛(30.세인트루이스) 대신 오는 13일(한국시간) 올스타게임에 출장하게 됐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팬투표로 내셔널리그 3루수에 뽑힌 롤렌이 왼 어깨 통증 때문에 올스타전
'나이스가이' 서재응(28)의 운명이 오는 24일 결정된다. 뉴욕 메츠의 윌리 랜돌프 감독이 장고에 빠졌다. 11일(한국시간)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에이스 페드로 마르티네스의 눈부신 피칭을 앞세워 6-1로
LA 다저스의 최희섭(26)이 11일 휴스턴 애스트로스 원정경기를 끝으로 풀타임 메이저리거로서 세 번째 시즌의 전반기를 마감했다. 최희섭은 전반기 동안 총 78경기에 출장 타율 2할 3푼 6리(216타수 51안타) 13홈런 32타점의 성적을 남
다음달 21일 열리는 삼성 하우젠 2005 K리그 올스타전에서 왕년의 K리그 스타들을 다시 만날 수 있게 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2003년 올스타전 당시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던 OB 올스타전을 '홈커밍 매치'라는 이름으로 부활
일본 요코하마 F. 마리노스와 결별한 안정환(29)이 프랑스 르샹피오나리그의 FC 메츠 입단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이터 통신은 안정환의 에이전트인 양명규 씨와의 전화통화를 통해 안정환과 FC 메츠가 1년 계약에 합의했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세비야의 브라질 공격수 줄리오 밥티스타(23)가 그대로 팀에 남겠다는 뜻을 밝혔다. 영국 BBC 방송 공식홈페이지(www.bbc.co.uk)는 11일(한국시간) 영국 일간지 의 기사를 인용, 밥티스타가 모든 이적 협상을 중단
결국 텍사스 레인저스 박찬호(32)의 후반기 첫 등판은 좌완 에이스인 케니 로저스(41)의 손에 달려있게 됐다. 13일(이하 한국시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홈구장인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릴 '2005 올스타전'에 출전할 투수로 선발
무릎 수술을 세 차례나 받아 올 시즌 개점 휴업 상태인 '홈런왕' 배리 본즈(41)의 복귀 일정이 불투명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1일(한국시간) 스포츠전문사이트 ESPN.COM의 페드로 고메스 기자는 "본즈가 아직 야구와 관련된
'소문'으로만 떠돌던 호주축구협회의 거스 히딩크 감독 영입작업이 사실인 것으로 판명됐다. 호주축구협회의 존 오닐 회장은 11일(한국시간) 일간지 와의 인터뷰에서 히딩크 감독을 호주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영입할 것을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의 하승진이 단 한 개의 슛도 쏘지 못하며 무득점에 그쳤다.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베이거스 리복 서머리그에 참가하고 있는 하승진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댈러스 매버릭스
지난달 은퇴한 ‘홈런왕’ 장종훈(37. 한화 이글스)이 팬들 앞에서 마지막 큰 스윙을 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오는 16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펼쳐질 '야구 100주년 삼성PAVV 올스타전'에서 홈런 레이스에 출전할 선수 13명 명단
“내가 대표이사 자리에 있는 이상 감독의 계약기간 중 교체는 없습니다”. LG 트윈스 김영수 대표이사가 최근 사석에서 이 같은 견해를 밝힌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김 사장이 언급한 감독은 물론 이순철 감독이다.
일본 야구계가 마쓰이 히데키(31)의 발언에 휩쓸려 있다. 뉴욕 양키스의 마쓰이가 지난 9일 올림픽 무대에서 야구가 퇴출된 사태와 관련, 일본 언론과의 회견에서 “시즌 중에 팀을 떠날 수 없다. 베이징 올림픽에 출전하지 않겠
어깨통증에서 회복한 데릭 리(시카고 컵스)가 2경기 연속 홈런포를 터트리며 ‘트리플 크라운 모드’에 다시 시동을 걸었다. 리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돌핀스스타디움에서 열린 플로리다 말린스와의 원정경기에 1루수 겸 3번타
트리플 A 포터킷 레드삭스에서 재활 등판을 하고 있는 커트 실링(보스턴 레드삭스)가 11일(이하 한국시간) 세 번째 구원등판에서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실링은 4-0으로 앞선 시라큐스 스카이치프스와의 원정경기 8회말
한국인 최초로 올스타전 홈런 더비에 출전하는 '빅초이' 최희섭(26.LA 다저스)이 팀 불펜포수의 도움을 받으며 홈런포를 가동할 전망이다. 다저스 홈페이지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디트로이트에서 13일 열릴 '2005 올스타전' 관련 소
모 야구 해설위원은 기아 좌완 용병 블랭크(29)의 프로 데뷔전을 보더니 "저런 투수는 오래 못 버틸 것"이라고 바로 혹평한 적이 있다. 블랭크에게 패전을 당한 어떤 프로야구 팀 감독은 "우리 팀이니까 못 쳤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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