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대구구장에서 펼쳐진 삼성과 정규시즌 최종전을 7-1 승리로 이끈 SK 와이번스 선수들이 경기후 마운드 근처에 모여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SK는 이날 승리로 올시즌 삼성 상대 9승2무7패의 우위를 지켰다. /대구=손용호기
7일 대구구장에서 펼쳐진 삼성과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SK 김재현이 7회 왼쪽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홈런을 날리고 홈인한 뒤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대구=손용호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
SK 와이번스가 삼성 라이온즈의 가장 강력한 '대항마'임을 여실히 입증해 보였다. SK는 7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시즌 최종전에서 7-1로 완승, 삼성의 홈구장 연승 행진을 '8'에서 중단시켰다. 아울러 이날 승리로 상대전적
7일 SK-삼성의 정규시즌 마지막 대결에서 SK 김재현이 7회 솔로홈런에 이어 9회 또다시 우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아치를 그린 뒤 3루 베이스를 돌고 있다. 삼성 수비수는 김재걸. /대구=손용호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
7일 SK-삼성의 대구경기 8회초 SK 공격에서 김민재가 유격수 앞 땅볼을 친 뒤 1루 베이스를 밟고 있다. 유격수 박진만의 송구를 1루수 김한수가 완전하게 포구를 못해 세이프가 선언됐다. 기록상 유격수 실책. /대구=손용호기자 spjj
7일 삼성 라이온즈와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SK 김재현이 7회 왼쪽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 홈런을 날려 스코어를 5-0으로 벌린 뒤 베이스를 돌고 있다. 쳐다보고 있는 삼성 투수는 오상민./대구=손용호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
7일 대구구장에서 벌어진 삼성과 시즌 최종전 SK 4회초 공격 1사 1,2루에서 박경완이 배영수에게 헛스윙 삼진을 당하고 있다. 박경완은 지난달 17일 롯데전에서 개인 통산 252호 홈런을 날려 이만수(은퇴)의 포수 최다 홈런 기록과
7일 대구구장에서 펼쳐진 SK-삼성의 정규시즌 최종 18차전에서 SK 선발 채병용이 역투하고 있다. 채병용은 5⅓이닝을 단 2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아 5이닝 3실점한 삼성 배영수를 눌렀다. /대구=손용호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
7일 SK-삼성의 정규시즌 마지막 대결이 펼쳐진 대구구장에서 삼성의 치어리더가 섹시한 포즈로 흥을 돋구고 있다./대구=손용호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바롯데 마린스 이승엽(29)이 올 시즌 100안타 고지에 성큼 다가섰다. 이승엽은 7일 라쿠텐 이글스와의 홈경기(지바 마린스타디움)에서 2안타를 추가, 올 시즌 97안타를 기록했다. 이날 작성한 2안타가 모두 그 동안 약점으로 지
7일 대구구장에서 벌어진 SK-삼성의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3회초 좌전안타를 치고나간 SK 조동화가 배영수가 투구동작에 들어가자 2루로 스타트를 끊고 있다. 조동화는 도루에 성공했지만 후속타 불발로 홈을 밟지는 못했다. /대
7일 SK-삼성전 4회말 삼성 공격 심정수 타석에서 강광회 1루심이 심정수의 배트가 돌지 않았다고 노스윙을 선언하자 SK 덕아웃에서 조범현 감독과 김동재 코치가 뛰쳐나오며 항의하고 있다. 김동재 코치는 심정수의 방망이가 완
7일 SK-삼성의 대구경기 4회말 삼성 공격에서 심정수가 SK 선발 채병용의 몸쪽 높은 볼에 배트를 휘두르고 있다. 강광회 1루심이 배트가 돌지 않았다고 노스윙을 선언, 조범현 SK 감독이 격렬하게 항의했지만 판정은 번복되지 않았
7일 대구구장에서 벌어진 삼성과 정규시즌 마지막 대결에서 SK 김재현이 4-0으로 앞서던 7회 오상민을 상대로 왼쪽 담장을 넘기는 솔로홈런을 터뜨리고 있다. /대구=손용호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7일 SK와 정규시즌 최종전에 선발 등판한 삼성 배영수가 5회 조동화에게 적시타를 맞은 뒤 땀을 닦고 있다. 배영수는 5이닝 3실점한 뒤 강판,전구단 상대 승리에 실패했다. /대구=손용호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7일 대구구장에서 벌어진 SK-삼성 와이번스의 정규시즌 최종전 4회초 SK 공격 2사 1, 2루에서 조중근의 타구가 펜스 바로 앞에서 좌익수 심정수에게 잡히자 배영수가 이를 쳐다보고 있다. 뒤는 고개를 뒤로 젖히며 아쉬워하고 있는
박명환의 부상 이후 두산 마운드의 기둥 노릇을 하고 있는 리오스는 타선의 지원 없이도 버틸 수 있는 능력이 있는 투수다. 하물며 팀 타자들이 모두 들고일어나 안타를 터뜨려줄 때야 승리는 떼논 당상이었다. 7일 부산 사직구
삼성 에이스 배영수(24)가 또다시 SK에 막혀 올시즌 전구단 상대 승리투수 달성에 실패했다. 배영수는 7일 SK와의 대구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으나 5이닝 7피안타 1볼넷을 내주고 3실점했다. 이날 경기가 삼성-SK전의 시즌 최종전이
[디스이즈게임 - 러프] 전세계 400만명의 유료회원, 온라인게임사상 최단기간 1백만 유료가입자 돌파 등 기록갱신 퍼레이드를 이어나가고 있는 (이하 WOW). 하지만 시장전체를 잠식하다시피 한 의 몸집불리기에 대한 미국언론의
14년 연속 지구 우승을 향해 순항 중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꿈의 '불패(不敗) 배터리'가 떴다. 환상의 호흡을 이루고 있는 단짝은 에이스 존 스몰츠(38)와 루키 포수 브라이언 매캔(23)이다. 7일(한국시간) 터너필드에서 펼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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