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두산 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잠실 경기 기아의 1회초 2사 3루서 손지환이 좌월 투런 홈런을 날린 뒤 3루를 돌며 백인호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
10일 두산 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잠실 경기 기아의 1회초 2사 3루서 손지환이 좌월 투런 홈런을 날린 뒤 덕아웃의 동료들로부터 환영을 받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
10일 두산 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잠실 경기 두산의 4회말 2사 1루서 최경환의 플라이볼을 기아 포수 송산이 어렵사리 잡아내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0일 두산 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잠실 경기 두산의 4회말 2사 1루서 최경환의 플라이를 잡은 기아 포수 송산이 밝은 표정으로 공을 1루수 장성호에게 넘기며 덕아웃으로 돌아가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
10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서 한화의 치어리더들이 글러브를 끼고 복싱 에어로빅 응원을 펼치고 있다./대전=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0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서 삼성의 선발 투수 바르가스가 1회말 마운드에 올라 바닥에 손으로 뭔가 글씨를 쓰고 있다./대전=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10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한화의 1회말 2사 후 데이비스가 우측 펜스를 넘어가는 솔로 홈런을 치고 공의 궤적을 쳐다보고 있다. 데이비스는 이 홈런으로 511타점을 기록, 역대 용병 통산 최다
10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한화의 1회말 2사 후 데이비스가 우측 펜스를 넘어가는 동점홈런을 치고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데이비스는 이 홈런으로 역대 용병 중 통산 최다 타점을 기록했
10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한화의 2회말 1사 1,3루서 이민호 1루심이 삼성 선발 투수 바르가스에게 보크를 선언, 주자가 1루씩 진루하고 있다./대전=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
10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한화의 2회말 1사 2루서 신경현의 크게 원바운드된 땅볼 타구를 대시해 잡으려던 삼성 3루수 조동찬이 놓치며 내야안타를 허용하고 있다./대전=손용호 기자 spjj@osen.co
10일 대전 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 앞서 최근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한화 조성민이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대전=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10일 대전 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 앞서 개인 통산 100홈런을 돌파한 한화 김태균에 대한 기념 시상이 있었다. 주장 이도형(오른쪽)이 김태균에게 꽃다발을 건네주고 있다./대전=손용호기자 spjj@osen.c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시절 코칭스태프로 친분이 두터웠던 밥 멜빈 현 애리조나 감독이 '한국산 핵잠수함' 김병현(26)의 재기를 공식 인정했다. 멜빈 감독은 10일(한국시간) 콜로라도 로키스의 주축 선발 투수로 자리매김한 김
10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삼성-한화전 1회말 한화 공격에서 데이비스가 오른쪽 담장을 넘어가는 장외 솔로 홈런을 날린 뒤 베이스를 돌며 유지훤 3루 주루 코치에게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데이비스는 이 홈런으로 통산 511타점을
'우즈를 넘었다'. 최장수 외국인 타자 한화 제이 데이비스(35)가 외국인 타자 통산 최다 타점 새 기록을 썼다. 데이비스는 10일 대전구장에서 펼쳐진 삼성전 1회 첫 타석에서 삼성 선발 바르가스를 상대로 우월 솔로홈런을 쏘아올
안타 하나, 볼넷 2개 모두 숫자 이상의 값을 가진 것이었다. 롯데 마린스 이승엽(29)이 10일 세이부와 원정경기에서 시즌 98번째 안타를 기록했다. 볼넷도 2개 얻어 시즌 30개를 넘었다(31개). 2회 삼진(시즌 70번째 삼진)으로 물러난
천안 국민은행이 연장접전 끝에 안산 신한은행을 물리치고 3전 2선승제의 4강 플레이오프에서 간신히 1승 1패로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국민은행은 10일 안산 와동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5 신한은행배 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 4
'거함' 스페인을 상대로 골맛을 본 마테야 케즈만(26.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함박웃음을 지었다. 케즈만은 지난 8일(이하 한국시간) 마드리드에서 벌어진 스페인과의 2006독일월드컵 유럽예선 7조 경기에서 극적인 동점골을 작
현역 최고 소방수 트레버 호프먼(38)이 개인 통산 430번째 세이브를 따냈다. 리 스미스(478세이브.은퇴)에 이어 통산 세이브 2위에 올라있는 호프먼은 10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LA 다저스와 원정경기에서 3-1 두 점
전화선을 타고 들려오는 서재응(28.뉴욕 메츠)의 목소리가 어둡지 않았다. 10일(한국시간) 내셔널리그 최강 세인트루이스를 맞아 8이닝 3실점 완투패를 기록한 서재응은 전화 인터뷰에서 "완투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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