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성남 일화의 경기 후반 서울 박주영의 프리킥 때 성남 수비진의 스크럼 앞에 서울 선수들 3명이 진을 치고 있자 성남 선수들이 일제히 서울 선수들 위로 점프하며 방어 동작을
"골 결정력만 해결된다면...". K리그에서 선두를 굳게 지키며 돌풍을 이어간 부천 SK의 정해성 감독이 킬러 부재의 아쉬움을 토로했다. 정 감독이 이끄는 부천은 11일 부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의 후기리
11일 부천 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부천 SK와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 후반 포항의 산토스(왼쪽)가 헤딩을 시도하면서 왼손으로 부천 고기구의 오른쪽 눈을 가리며 점프하고 있다./부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
11일 부천 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부천 SK와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 후반 포항의 웰링턴이 부천 골키퍼 조준호의 슬라이딩을 뚫고 슛을 날렸으나 볼이 골문을 벗어나고 말았다./부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
11일 부천 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부천 SK와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 후반 포항의 백영철이 부천의 신승호(왼쪽)를 밀치며 볼을 지켜내고 있다./부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1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성남 일화의 경기 후반 성남의 두두가 서울 김동진(오른쪽)의 태클을 피하기 위해 펄쩍 뛰어 오르고 있다 ./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11일 부천 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부천 SK와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 후반 포항의 김명중(가운데)이 문전에 날린 슛이 불발되자 동료 웰링턴(왼쪽 끝)이 아쉬워 하는 반면 부천 선수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다./부천=주지영
11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성남 일화의 경기 후반 성남의 김도훈(왼쪽)과 서울의 프랑코가 공중볼을 다투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1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성남 일화의 경기 후반 주심이 성남의 모따를 경고 2회 누적에 따라 퇴장시키자 김학범 성남 감독(왼쪽)과 김도훈 등 선수들이 선심에게 거칠게 항의하고 있다./상암=손용호
11일 부천 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부천 SK와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 후반 포항의 김명중(흰색)이 문전에서 슈팅을 날린 뒤 부천의 마철준 이동식 변재섭(왼쪽으로부터) 등과 함께 골문으로 시선을 집중하고 있다./부천=주지영 기
11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성남 일화의 경기 후반 성남의 모따가 서울 김성재에게 파울을 범한 뒤 경고 2회로 퇴장 당하는 상황에서 서울의 이민성(왼쪽 끝)과 성남의 김도훈이 심각한 표정으로 주심을
4연승에 도전했던 부천 SK가 승리를 이어가지는 못했지만 선두는 굳게 지켰다. 정해성 감독이 이끄는 부천은 11일 부천종합운동장에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의 K리그 후기리그 4차전에서 득점없이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부천은 3
11일 부천 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부천 SK와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 전반 포항의 김성근(위)이 부천의 박기욱과 공 다툼을 벌이다 한 데 엉켜 함께 그라운드에 나뒹굴고 있다./부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
11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성남 일화의 경기 후반 인저리 타임 때 골문을 살짝 벗어난 슈팅을 날린 박주영이 주심에게 수비수 발 맞고 나갔다고 손으로 가리키며 어필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
11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성남 일화의 경기 후반 종료 직전 교체멤버로 들어온 성남의 남기일이 인저리 타임 때 단독 찬스를 잡고 회심의 슈팅을 날린 뒤 공을 바라보고 있다. 그러나 서울 골키퍼 박동
11일 부천 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부천 SK와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 전반 포항 김기동의 프리킥이 부천 수비진의 스크럼에 막히고 있다./부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1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성남 일화의 경기 후반전 종료 휘슬이 울리는 순간 성남의 두두가 운동장에 엎드려 아쉬워 하자 서울의 프랑코가 엉덩이를 발로 차며 장난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
11일 부천 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부천 SK와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 전반 부천의 박기욱이 포항의 김성근과 손으로 치열하게 다툼을 벌인 끝에 볼을 지켜내고 있다./부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이 없다는 옛 말이 꼭 들어맞았다. 박주영과 김도훈 등 정규리그 득점 1, 2위를 달리고 있는 '신구 골잡이'의 맞대결에 공격력이라면 둘째 가라면 서러워할 FC 서울과 성남 일화의 대결이었지만 기대했던
11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성남 일화의 경기에 앞서 애국가가 울리자 외국 여성들이 전광판을 궁금한 듯 쳐다보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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