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박지성(24)이 14일만에 선발 출장했다. 박지성은 24일(한국시간) 홈구장인 올드 트래포트 구장에서 열린 블랙번 로버스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정규리그 경기에서 루드 반 니
24일 현대 유니콘스와 LG 트윈스의 수원 경기 LG의 8회초 무사 1루서 이병규의 2루쪽 깊숙한 땅볼 타구를 현대 2루수 김승권(오른쪽)이 몸을 던져 잡는 듯했으나 놓치고 있다. 포구가 됐다면 2루에서 유격수 지석훈에게 포스 아웃
24일 현대 유니콘스와 LG 트윈스의 수원 경기 3회초 1사 후 클리어가 좌월 솔로 홈런을 날리고 들어와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수원=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4일 현대 유니콘스와 LG 트윈스의 수원 경기 LG의 8회초 무사 1루서 이병규의 2루 쪽 깊은 땅볼 타구가 내야 안타가 되는 사이 1루 주자 클리어가 2루에 안착하고 있다./수원=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현대 유니콘스가 24일 LG 트윈스와의 올 시즌 마지막 수원 홈경기를 마친 뒤 관중들을 대상으로 그라운드에서 사인회를 가졌다. 이숭용이 여성 팬의 요청으로 현대 점퍼에 사인해 주고 있다./수원=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
현대 유니콘스가 24일 LG 트윈스와의 올 시즌 마지막 수원 홈경기를 마친 뒤 관중들을 대상으로 사인회를 가졌다. 김재박 감독이 팬들에게 사인해 주고 있다./수원=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현대 유니콘스가 24일 LG 트윈스와의 올 시즌 마지막 수원 홈경기를 마친 뒤 관중들을 대상으로 사인회를 가졌다./수원=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4일 현대 유니콘스와 LG 트윈스의 수원 경기서 4-3으로 신승한 LG 트윈스 선수들이 경기 후 마운드 주변에 모여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7위 LG는 6위 현대에 반 게임 차로 접근, 남은 2경기를 모두 이기면 순위를 맞바꿀 수 있게 됐
24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서 한화에 5-0으로 완승을 거둔 SK 선수들이 경기 후 마운드 주변에 모여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플레이오프 직행 의지를 다지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
24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서 SK 이호준의 팬들이 대형 현수막을 걸어놓고 이호준의 20호 홈런을 성원하고 있다. 이호준은 이에 보답이라도 하듯 7회말 오봉옥으로부터 좌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플레이오프 직행, 끝까지 가보자'. 2위 SK와 3위 두산이 4위 한화와 선두 삼성과 시즌 최종전에서 나란히 승리, 반 게임 차를 유지했다. 이제 남은 경기는 SK, 두산 모두 2게임씩. SK는 LG와 두 경기, 두산은 현대 기아전을 남겨두고
24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SK의 7회말 무사 1루서 박재홍의 병살성 투수 앞 땅볼을 잡은 조성민이 2루에 악송구해 1, 3루를 만들어주자 최일언 투수 코치(왼쪽)가 마운드에 올라와 조성민과 얼굴
24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SK의 7회말 1사 1루서 이호준이 좌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2점짜리 시즌 20호 홈런을 기록했다. 이호준이 덕아웃에서 환영을 받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
24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SK의 7회말 1사 1루서 이호준이 좌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2점 홈런을 치고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이호준은 4년 연속 20홈런에 성공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
24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SK 이호준의 팬들이 20호 홈런을 기다리는 플래카드를 붙여놓고 열뛴 응원을 하고 있다. 이호준은 7회말 2점홈런으로 답했다./인천=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24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한화의 6회초 2사 만루서 브리또가 내야플라이를 친 뒤 방망이를 그라운드에 내리쳐 부러뜨리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
24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SK의 6회말 선두타자 이진영의 홈런 타구를 한화 우익수 김인철이 펜스까지 쫓아가 점프해 보고 있다. /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
24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0-0이던 6회말 SK의 선두타자 이진영이 한화 조성민으로부터 선제 솔로홈런을 치고 다이아몬드를 돌고 있다. 조성민은 한국 프로야구에서 첫 피홈런을 기록했다./인
24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SK의 6회말 선두타자 이진영에게 솔로홈런을 맞은 조성민이 마운드에서 착잡한 표정을 짓고 있다. 조성민은 한국 프로야구에서 첫 피홈런을 기록했다./인천=손용호
24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SK의 6회말 선두타자 이진영이 한화 구원 투수 조성민으로부터 솔로 홈런을 빼앗은 뒤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조성민은 한국 프로 무대에서 첫 피홈런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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