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스웨덴 친선경기 후반 김영철이 헤딩골을 성공시켜 2-1로 다시 앞서 나가게 되자 선수들과 관중들이 환호하고 있다. /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
12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스웨덴 친선경기 후반 5분 김영철(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헤딩으로 2-1을 만들고 있다. /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2일 도쿄돔에서 열린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예선 마지막 날 삼성 라이온즈-싱농 불스전 3회 1사 2루에서 김한수의 좌중간 펜스에 직접 맞는 2루타 때 판단 미스로 3루까지밖에 못 온 양준혁에게 유중일 3루 코치가 지적을
아드보카트호의 주전 수비수로 자리매김한 김영철(성남)이 A매치 6경기만에 데뷔골을 뽑아냈다. 김영철은 12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스웨덴과의 친선경기에 중앙 수비수로 선발출전해 후반 5분 헤딩골을 터뜨
12일 도쿄돔에서 열린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예선 삼성 라이온즈-싱농 불스전 3회 1사 2,3루에서 삼성 박진만의 1루 땅볼 때 3루 주자 양준혁이 런다운에 걸려 아웃된 뒤 타자주자 박진만마저 1-2루간에서 협격에 걸리자 2루
12일 도쿄돔에서 열린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예선 마지막 경기 삼성 라이온즈-싱농 불스전 3회 1사 2,3루에서 삼성 박진만의 1루 땅볼 때 3루 주자 양준혁이 홈에 뛰어들다 런다운에 걸려 아웃되고 있다./도쿄돔=손용호 기자 s
12일 도쿄돔에서 열린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예선 마지막 날 삼성 선발로 등판한 하리칼라가 역투하고 있다. 하리칼라는 5이닝 3실점하고 마운드를 권오준에게 넘겨줬다. /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
4점을 너무 쉽게 얻어 집중력이 떨어졌을까. 삼성이 한 이닝에 세 차례나 주루 실수를 범해 2루타 두 개를 치고도 한 점을 못 뽑는 보기 드문 장면을 연출했다. 12일 일본 도쿄돔에서 펼쳐진 삼성과 대만 싱농 불스의 예선 마지막
12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스웨덴 친선경기 전반 안정환이 선취골을 뽑고 돌아서 나오자 조원희(왼쪽)가 자신이 골을 넣은 양 매우 기뻐하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
12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스웨덴 친선경기 전반 초반 안정환이 선취골을 터뜨리자 선수들이 한데 엉켜 좋아하고 있다. /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12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스웨덴 친선경기 전반 안정환(왼쪽에서 두 번째)이 선제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본 J리그 주빌로 이와타에서 뛰고 있는 김진규가 교체 선수로 후반에 나와 45분동안 활약하며 팀의 2-2 무승부를 이끌었지만 시미즈 S-펄스에서 뛰고 있는 조재진과 최태욱은 득점포를 터뜨리지 못했다. 김진규는 12일 후쿠다
한일월드컵 4강 신화 주역인 '아파치' 김태영(35.전남 은퇴)이 프로팀에 이어 대표팀에서도 공식 은퇴했다. 김태영은 12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스웨덴간의 친선경기 하프타임 때 대한축구협회의 주관 속에
'반지의 제왕' 안정환(FC 메스)이 대표팀에서 16개월만에 골맛을 봤다. 안정환은 12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스웨덴과의 친선경기에서 전반 7분 그림같은 왼발 슈팅으로 대표팀에 선취골을 안겼다. 안정환은 페널
12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삼성과 대만 싱농 불스전을 이승엽과 부친 이춘광 씨가 나란히 앉아 지켜보고 있다. /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2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대만 싱농 불스전에 선발 등판한 삼성 하리칼라가 1회 상대의 땅볼 타구를 잡아 여유있게 1루로 던지고 있다. /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12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삼성과 대만 싱농 불스전 1회 김한수의 우익수 희생 파울플라이 때 2루로 태그업한 1루 주자 양준혁이 상대 악송구를 틈타 3루까지 달려 세이프되고 있다./도쿄돔=손용호
12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삼성과 대만 싱농 불스전 1회 김대익의 좌익수 희생플라이로 3-0을 만든 양준혁이 김대익과 손을 마주치며 기뻐하고 있다. '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
이승엽이 12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삼성과 대만 싱농 불스의 예선 마지막 경기를 관중석에서 지켜보고 있다. 왼쪽은 이승엽과 동행한 개그맨 '김샘' 김홍식. /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
이승엽이 12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삼성과 대만 싱농 불스의 예선 마지막 경기를 관중석에서 지켜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왼쪽 뒤는 이승엽과 동행한 개그맨 '김샘' 김홍식. /도쿄돔=손용호 기자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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