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시즌 첫 4연승. 서울 삼성의 기세가 등등하다. 안준호 감독은 모기업 삼성이 추구하는 '1위 브랜드'가 힘을 발휘하고 있는 것으로 최근 상승세를 분석했다. 안 감독은 14일 인천 전자랜드를 20점차로 꺾은 뒤 "앞으로 매 경기
선두 울산 모비스가 일격을 당한 사이 2,3위를 달리고 있는 서울 삼성과 원주 동부가 나란히 승전고를 울려 우승 레이스를 뜨겁게 달궜다. 특히 원주 동부는 지난해 11월부터 안양 KT&G에 당해온 7연패 사슬을 끊었다. 동부는 14일
14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와 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의 경기서 104대 84로 삼성이 승리하며 4연승을 이어갔다. 서장훈이 김택훈의 마크를 받으며 골밑슛을 노리고 있다./잠실체=주지영
14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와 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의 경기서 104대 84로 삼성이 승리하며 4연승을 이어갔다. 삼성의 이규섭(우측)과 박훈근이 루즈볼을 다투고 있다./잠실체=주지영
14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와 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의 경기서 104대 84로 삼성이 승리하며 4연승을 이어갔다. 리 벤슨과 서장훈이 리바운드볼을 다투고 있다./잠실체=주지영 기자 jj0jj0
14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와 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의 경기서 104대 84로 삼성이 승리하며 4연승을 이어갔다.경기가 끝난뒤 삼성의 이규섭이 박훈근의 엉덩이를 치면서 경기장을 빠져
14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와 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의 경기서 104대 84로 삼성이 승리하며 4연승을 이어갔다.경기가 끝난뒤 오예데지와 온타리오 렛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잠실체=주
14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와 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의 경기서 삼성의 서장훈이 전자랜드 온타리오 렛에 앞서 리바운드를 잡아내고 있다./잠실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14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와 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의 경기서 전자랜드의 석명준이 삼성의 네이트 존슨의 마크를 받으며 골밑을 향해 돌진하고 있다./잠실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
완벽하게 물고 물리는 양상이다. 현대캐피탈이 삼성화재를 무너뜨리는 등 파죽의 4연승을 달리던 LG화재를 세트 스코어 3-0(25-12,25-20,25-17)으로 제압하고 1라운드를 1위로 마쳤다. 14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펼쳐진 '2005~2006 V-리
14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와 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의 경기서 전자랜드의 석명준(가운데)가 삼성의 네이트 존슨과 서장훈의 블로킹 사이로 레이업슛을 시도하고 있다./잠실체=주지영
14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와 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의 경기서 전자랜드의 정재호(오른쪽)가 삼성 이세범의 방해를 받으며 골밑으로 드라이브인하고 있다./잠실체=주지영 기자 jj0jj0@o
14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와 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의 경기서 삼성의 이정석이 리바운드한 볼을 뒤에서 전자랜드 김택훈이 낚아채려 하고 있다./잠실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
14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와 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의 경기서 전자랜드의 제이 험프리스 감독이 손가락 하나를 펴보이며 '원(one)'이라고 외치고 있다./잠실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
14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와 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의 경기막간을 이용해 치어리더들이 신나는 댄스로 관중의 흥을 돋우고 있다./잠실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현대 유니콘스 외야수 이숭용이 2006시즌 주장으로 선출됐다. 이숭용은 14일 2005시즌을 마무리하는 종무식에 앞서 가진 선수단 미팅에서 만장일치로 2006시즌 주장에 선출되었다. 이날 주장으로 선출된 이숭용은 "이전 주장이
1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하나은행 FA컵 4강전 전북 현대 모터스와 인천 한국철도의 경기 후반 한국철도의 장성호(왼쪽)가 전북의 밀톤이 대시하자 얼떨결에 손으로 공을 쳐내고 있다. /상암=손용호 기자 spjj@o
1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하나은행 FA컵 4강전 전북 현대 모터스와 인천 한국철도의 경기 후반 전북의 밀톤이 3-1을 만드는 자신의 두 번째 골로 승리를 확정지은 뒤 동료들과 함께 환호하고 있다./상암=손용
1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하나은행 FA컵 4강전 전북 현대 모터스와 인천 한국철도의 경기 후반 전북의 밀톤이 3-1을 만드는 자신의 두 번째 골을 넣어 승리를 확정지은 뒤 환호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
2005 하나은행 FA컵은 '현대 집안'끼리의 대결로 압축됐다. K2리그 강호 울산 현대미포조선이 전남에 완승을 거두며 아마팀으로는 처음으로 결승에 오르는 이변을 연출한 가운데 2003년 FA컵 대회 우승팀 전북 현대도 올시즌 K2리그
과즙세연, 아찔하게
하영,'시선 사로잡는 파격 드레스'
박지현, 싱그러운 미소
미야오 엘라, '심쿵 애교'
가을 나들이 나온 있지 포착[O! STAR 숏폼]
에스파 카리나, 넘사벽 비주얼 [O! STAR 숏폼]
젠슨 황 샤라웃 받은 르세라핌 무대[O! STAR 숏폼]
골프 세리머니 이청용, 신태용 감독 저격??? [O! SPORTS 숏폼]
이주은 야구 대표팀 치어리더, 체코 전통 의상 입고 상큼 공연 [O! SPORTS 숏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