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2005-2006 KCC 프로농구 전자랜드와 창원 LG의 경기에서 전자랜드의 새 용병 테픈 해밀턴이 LG 노먼 놀런의 마크를 받으면서 골밑슛을 던지고 있다./부천체=박영태 기자 ds3fan@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
9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2005-2006 KCC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창원 LG의 경기에서 73-86으로 패한 전자랜드의 이호근 감독대행이 아마 시절 현대전자 선배인 신선우 LG 감독과 악수하기 위해 다가가고 있다./부천=박영태 기자 ds3
9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2005-2006 KCC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창원 LG의 경기에서 전자랜드의 박규현(가운데)이 LG 황성인(왼쪽)과 조우현의 수비에 막히자 패스할 곳을 찾고 있다./부천=박영태 기자 ds3fan@osen.co.kr [Copyright ⓒ 한
창원 LG가 5할 승률에 복귀하면서 한계단 올라서 공동 7위에 올랐고, 인천 전자랜드는 5연패로 끝모를 추락을 거듭했다. LG는 9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5-2006 KCC 프로농구 전자랜드와의 원정경기에서 선수들의 고른 활약에
9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2005-2006 KCC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창원 LG의 경기에서 볼을 갖고 있는 LG 김훈의 뒤로 전자랜드의 전재호와 석명준(오른쪽)이 따라붙고 있다./부천=박영태 기자 ds3fan@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9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2005-2006 KCC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창원 LG의 경기에서 전자랜드의 이호근 감독대행을 비롯한 선수들이 LG에 계속 끌려가자 허탈한 표정으로 지켜보고 있다./부천=박영태 기자 ds3fan@osen.co.kr [Copyright
9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2005-2006 KCC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창원 LG의 경기에서 전자랜드의 치어리더들이 신나게 춤을 추고 있다./부천=박영태 기자 ds3fan@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9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2005-2006 KCC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창원 LG의 경기에서 LG의 드미트리우스 알렉산더가 전자랜드 안드레 브라운의 골밑슛을 블로킹하고 있다. 점프해 있는 브라운의 오른쪽 정강이에 문신이 많이 새
9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2005-2006 KCC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창원 LG의 경기에서 LG의 드미트리우스 알렉산더가 전자랜드의 수비에 걸려 공을 놓치며 넘어지고 있다./부천=박영태 기자 ds3fan@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
9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2005-2006 KCC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창원 LG의 경기에서 전자랜드의 치어리더들이 신나는 율동에 맞춰 응원하고 있다./부천=박영태 기자 ds3fan@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
9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2005-2006 KCC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창원 LG의 경기에서 LG의 드미트리우스 알렉산더가 전자랜드 김택훈의 마크를 받으며 골밑슛을 시도하고 있다./부천=박영태 기자 ds3fan@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
9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2005-2006 KCC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창원 LG의 경기에서 전자랜드의 치어리더가 신나는 음악에 맞춰 율동을 선보이고 있다./부천=박영태 기자 ds3fan@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9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2005-2006 KCC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창원 LG의 경기를 전자랜드 전 감독인 제프리 험프리스 기술고문이 딸과 함께 출입구 앞에서 관전하고 있다./부천=박영태 기자 ds3fan@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
9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2005-2006 KCC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창원 LG의 경기에서 LG의 현주엽이 전자랜드 김택훈의 수비를 받으며 골밑슛을 시도하고 있다./부천=박영태 기자 ds3fan@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9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2005-2006 KCC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창원 LG의 경기에서 LG의 정종선이 아웃되는 볼을 잡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부천=박영태 기자 ds3fan@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
안산 신한은행과 용인 삼성생명이 귀중한 승리를 따낸 반면 광주 신세계는 4강 플레이오프 진출이 완전히 좌절됐다. 또 삼성생명, 천안 국민은행과 함께 4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다투고 있는 구리 금호생명은 5위로 내려앉으며 4
안산 신한은행이 용인 삼성생명에게 일격을 당한 충격을 이겨내고 구리 금호생명을 제압, 정규리그 역전 우승에 시동을 걸었다. 신한은행은 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06 금호 아시아나배 여자 프로농구 겨울리그 정규리
딕 아드보카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지난 시즌 메이러지그 사커 정규리그 챔피언과 컵 대회 우승까지 동시에 거머쥔 강호 LA 갤럭시를 상대로 3-0의 통쾌한 승리를 거뒀지만 중앙 수비진의 문제점은 여전하다는 것
오는 1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스피릿 MC의 신인 등용문 대회인 '스피릿 MC 인터리그 3'. 이색 경력을 가진 선수들이 많아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이번 대회에는 선수에서 심판으로 변신해 '데뷔전'을 치르는 이들도 있어 화
"한국은 빠르고, 볼 처리가 탁월하며 경기의 리듬을 바꿀 줄 아는 팀이었다". 스티브 샘슨 LA 갤럭시 감독은 9일(한국시간) 홈 디포 센터에서 열린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평가전에서 0-3으로 완패한 뒤 담담하게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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