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인천, 제원진 기자] 대한항공이 현대캐피탈에 홈에서 패하며 상승세가 주춤했다. 진준택 감독이 이끄는 대한항공은 17일 인천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현대캐피탈과의 NH농협 2008-2009 V리그 2라운드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1-3으로 패했다. 이로써 대한항공은 2라운드 들어 지난 10일 삼성화재에 패한 데 이어 현대캐피탈에도 져...
[OSEN=인천, 제원진 기자] "감독님과 개인면담을 하면서 심리적으로 나아졌다"(권영민). 1세트 후 편안하게 하라고 강조했다(박철우)". 김호철 감독이 이끄는 현대캐피탈은 17일 인천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대한항공과의 NH농협 2008-2009 V리그 2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2008-2009 동부 프로미 프로농구' 안양 KT&G와 전주 KCC의 경기가 17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벌어졌다. 이 날 경기에서 KT&G는 마퀸 챈들러(28득점, 11리바운드)의 활약에 힘입어 KCC에게 88-82로 승리했다. 응원석에서 KT&G 팬들이 이 날 생일을 맞은 KT&G 주희정을 축하하고 있다./안양=민경훈 기자...
[OSEN=안양, 우충원 기자] "오늘 이기면 챔프전에 갈 수 있다고 후배들을 독려했다". KT&G는 17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8~2009 프로농구 KCC와 경기서 마퀸 챈들러(28득점, 11리바운드)의 활약에 힘입어 88-82로 승리했다. 이날 서른 두 번째 생일을 맞은 주희정은 두 배의 기쁨을 맛보았다....
[OSEN=인천, 제원진 기자] "1위를 오랫동안 고수하고 싶다". 김호철 감독이 이끄는 현대캐피탈은 17일 인천도원시립체육관에서 열린 대한항공과의 NH농협 2008-2009 V리그 2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현대캐피탈은 6연승으로 7승 1패를 기록, 6승 2패가 된 대한항공을 밀어내고 시즌...
'2008-2009 동부 프로미 프로농구' 안양 KT&G와 전주 KCC의 경기가 17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벌어졌다. 이 날 경기에서 KT&G는 마퀸 챈들러(28득점, 11리바운드)의 활약에 힘입어 KCC에게 88-82로 승리했다. KT&G 치어리더들이 깜찍한 댄스를 선보이고 있다./안양=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2008-2009 동부 프로미 프로농구' 안양 KT&G와 전주 KCC의 경기가 17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벌어졌다. 이 날 경기에서 KT&G는 마퀸 챈들러(28득점, 11리바운드)의 활약에 힘입어 KCC에게 88-82로 승리했다. KT&G 치어리더가 귀여운 댄스를 선보이고 있다./안양=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2008-2009 동부 프로미 프로농구' 안양 KT&G와 전주 KCC의 경기가 17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벌어졌다. 이 날 경기에서 KT&G는 마퀸 챈들러(28득점, 11리바운드)의 활약에 힘입어 KCC에게 88-82로 승리했다. 4쿼터 승기를 잡자 KT&G 챈들러와 김일두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안양=민경훈 기자...
[OSEN=인천, 박현철 기자]"수비가 잘 되니 공격도 잘 맞아 떨어진 것 같다". 대구 오리온스의 4연승 행진을 저지한 최희암 인천 전자랜드 감독이 고무적인 반응을 보였다. 전자랜드는 17일 인천 삼산 월드 체육관서 벌어진 오리온스와의 3라운드 경기서 20득점(3점슛 3개)으로 초반 리드를 이끈 김성철과 19득점 12리바운드로...
'2008-2009 동부 프로미 프로농구' 안양 KT&G와 전주 KCC의 경기가 17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벌어졌다. 이 날 경기에서 KT&G는 마퀸 챈들러(28득점, 11리바운드)의 활약에 힘입어 KCC에게 88-82로 승리했다. 4쿼터 KCC 추승균이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안양=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OSEN=안양, 우충원 기자] "가슴으로 뛰는 선수들과 함께 해 행복하다". KT&G는 17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8~2009 프로농구 KCC와 경기서 마퀸 챈들러(28득점, 11리바운드)의 활약에 힘입어 88-82로 승리했다. 외국인 선수가 한 명밖에 출전하지 못한 가운데서도 KT&G는 역전승을 거두며 연패 탈출에...
'2008-2009 동부 프로미 프로농구' 안양 KT&G와 전주 KCC의 경기가 17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벌어졌다. 이 날 경기에서 KT&G는 마퀸 챈들러(28득점, 11리바운드)의 활약에 힘입어 KCC에게 88-82로 승리했다. 경기가 끝나며 축포가 터지고 있다./안양=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OSEN=황민국 기자] '남미 챔피언' 리가 데 키토(에콰도르)가 결승전에 선착했다. 리가 데 키토는 17일 오후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파추카와의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준결승전에서 클라우디오 비엘레르와 루이스 볼라노스의 연속골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해 결승전에 진출했다. 이날 승리로 리가 데 키토는...
[OSEN=인천, 박현철 기자]"아들로 자라다가 아버지가 된 이후 책임감이 생겼다". 오랜만에 제 역할을 해내며 팀 승리를 이끈 김성철(32, 전자랜드)이 승리의 기쁨보다 앞으로의 책임감을 강조했다. 김성철은 17일 인천 삼산 월드 체육관서 벌어진 대구 오리온스와의 경기서 3점슛 3개 포함 20득점을 올리며 팀의 74-69...
'2008-2009 동부 프로미 프로농구' 안양 KT&G와 전주 KCC의 경기가 17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벌어졌다. 이 날 경기에서 KT&G는 마퀸 챈들러(28득점, 11리바운드)의 활약에 힘입어 KCC에게 88-82로 승리했다. 경기를 마치고 KCC 허재 감독이 어두운 표정으로 코트를 떠나고 있다./안양=민경훈 기자...
'2008-2009 동부 프로미 프로농구' 안양 KT&G와 전주 KCC의 경기가 17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벌어졌다. 이 날 경기에서 KT&G는 마퀸 챈들러(28득점, 11리바운드)의 활약에 힘입어 KCC에게 88-82로 승리했다. 경기 후 간단한 팬 서비스서 KT&G 옥범준이 치어리더들 앞에서 춤을 추고 있다./안양=민경훈 기자...
'NH농협2008~2009 V-리그'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 경기가 17일 인천 도원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현대캐피탈이 3-1 승리를 거두며 1위로 올라섰다. 현대캐피탈 박철우가 대한항공 칼라 김형우의 블로킹을 뚫고 직선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인천=김영민 기자 ajyoung@osen.co.kr
'2008-2009 동부 프로미 프로농구' 안양 KT&G와 전주 KCC의 경기가 17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벌어졌다. 이 날 경기에서 KT&G는 KCC와 경기서 마퀸 챈들러(28득점, 11리바운드)의 활약에 힘입어 88-82로 승리했다. 경기를 마치고 간단히 열린 생일 파티에서 KT&G 주희정이 케이크의 촛불을 끄고 있다./안양=민경훈...
'NH농협2008~2009 V-리그'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 경기가 17일 인천 도원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현대캐피탈이 3-1 승리를 거두며 1위로 올라섰다. 현대캐피탈 박철우가 대한항공 장광균 김형우의 블로킹에 강타를 날리고 있다./인천=김영민 기자 ajyoung@osen.co.kr
'NH농협2008~2009 V-리그'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 경기가 17일 인천 도원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현대캐피탈이 3-1 승리를 거두며 1위로 올라섰다. 김호철 감독이 두 주먹을 불끈 쥐며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인천=김영민 기자 ajyou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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