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박준형 기자] 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를 찾은 JYJ 김재중이 관전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OSEN=인천, 박현철 기자]"두 번째 타점 때는 무언가 나올 것 같다고 생각했다". 주장으로서 제 위력을 떨쳤다. 이호준(35. SK 와이번스)이 1,2위전서 결정적인 타점을 올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호준은 1일 인천 문학구장서 벌
[OSEN=대구, 이상학 기자] 시즌 1호 홈런이 개인 통산 200홈런이었다. 한화 '스나이퍼' 장성호(34)가 의미있는 한 방으로 팀 승리를 견인했다. 장성호는 1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삼성과의 원정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장 1회 선제 결
[OSEN=인천,이대선 기자] 1일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열렸다. 9회초 무사 1루 SK 글로버와 교체된 정우람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sunday@osen.co.k
[OSEN=인천,이대선 기자] 1일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열렸다. 9회초 1사 1루 두산 고영민의 내야땅볼때 SK 정근우가 1루로 송구했지만 악송구가 되고 있다. /sunday@os
[OSEN=광주, 이선호 기자]롯데 에이스 장원준이 듬직한 피칭으로 팀의 첫 위닝시리즈를 이끌었다. 장원준은 5월 첫 날 광주구장에서 열린 KIA와의 원정경기에 선발등판해 7회까지 6개의 탈삼진을 곁들여 6피안타 1볼넷 1실점으로 호투하고 시즌 3승째를 따냈다
[OSEN=인천, 박현철 기자]"포수 정상호는 컨디션이 안 좋았는데도 9회까지 잘 버텼다". 4월 15승 목표를 달성한 김성근 SK 와이번스 감독이 5월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며 선수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SK는 1일 인천 문학구장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아쉽게 패했지만 승리못지 않은 소득이었다. '영원한 에이스' 배영수(30, 삼성 투수)가 1일 대구 한화전서 완벽투를 뽐냈다. 최고 146km의 직구를 앞세워 올 시즌 자신의 최다 이닝인 8회까지 던지며 2실점(6
[OSEN=인천,이대선 기자] 1일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열렸다. 9회초 1사 1루 두산 고영민의 내야땅볼을 1루에 악송구 병살을 놓친 SK 정근우가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nbs
[OSEN=대구, 이상학 기자] "지금까지 부모님이 경기장에 안 오신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한화 '괴물 에이스' 류현진(24)이 할머니 영전에 바치는 눈물의 완투 역투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류현진은 1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삼성과의 원
[OSEN=광주, 이선호 기자]"선발투수가 완벽히 잘 막았다. 롯데 양승호 감독이 시즌 처음으로 위닝시리즈의 기쁨을 맛봤다. 1일 KIA를 7-2로 꺾고 주말 3연전에서 2승1패를 기록했다. 경기전 "4월 성적이 3년 연속 -7승"이라며 아쉬움을 내비쳤지
[OSEN=잠실,박준형 기자] 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6회말 무사 1,3루 LG 이병규의 3루수 앞 땅볼때 3루 주자 서동욱이 넥센 허준 포수에게 태그아웃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OSEN=인천,이대선 기자] SK 와이번스가 선발 게리 글로버의 1실점 호투를 앞세워 두산 베어스의 원정경기 4연승을 저지했다. SK는 1일 인천 문학구장서 벌어진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두산전서 8이닝 1실점 쾌투를 펼친 글로버와 4회 터진 이호준의
[OSEN=잠실,박준형 기자] 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6회말 1사 만루 LG 이진영이 주자일소 3타점 적시타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OSEN=광주, 이선호 기자]롯데가 올들어 처음으로 위닝시리즈의 기쁨을 누렸다.롯데는 1일 광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KIA와의 경기에서 선발 장원준이 호투하고 이대호의 쐐기솔로포 등 공격집중력이 살아나면서 7-2로 승리했다. 주말 3연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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