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군산, 강필주 기자]"주자 내보낸 후 오히려 편해졌다".6년만에 세이브를 올린 김진우(28, KIA)가 더 큰 자신감을 내보였다.김진우는 5일 군산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넥센과의 홈경기에서 ⅓이닝을 1볼넷 1탈삼진 무실점으로 막아내 팀의 3-
[OSEN=잠실, 민경훈 기자] 5일 오후 잠실 구장에서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 날 경기에서 롯데는 송승준의 6이닝 2실점 퀄리티스타트 투구와 5회 터진 전준우의 결승 적시타 등을 앞세워 6-2로 승리했다. 롯데는
[OSEN=잠실, 박현철 기자] "중간계투들이 잘 막아줬다". 양승호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투타 활약해준 선수들을 두루 높이 평가했다. 롯데는 5일 잠실구장서 벌어진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두산전서 송승준의 6이닝 2실점 퀄리티스타
[OSEN=군산, 이선호 기자]"김선빈이 큰 부상이 아니길 바란다". 이겼지만 마음은 김선빈에게 있었다. KIA가 5일 군산경기에서 선발 로페즈의 호투를 앞세워 넥센을 3-1로 뿌리치고 시즌 42승째를 수확했다. 그러나 경기도중 얼굴에 타구를 맞고
[OSEN=잠실, 박현철 기자]"중요한 한 주인데 첫 스타트를 잘 가져가 기쁘다". '타미' 송승준(31. 롯데 자이언츠)이 팀원으로서 좋은 승리를 따낸 데 대한 보람을 이야기했다. 송승준은 5일 잠실 두산전에 선발로 등판해 1회 선취 2점
[OSEN=문학,박준형 기자] 5일 오후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8회말 무사 1루 SK 최정의 내야땅볼때 삼성 조동찬 2루수가 1루 주자 박정권을 포스아웃 시키고 병살시도하고 있다. / so
[OSEN=대전, 이상학 기자] 10회에도 마운드에 올랐다. 마무리도 중간도 아닌 선발이었다. 마운드에는 한화 선발투수 양훈이 있었다. 한화 7년차 우완 투수 양훈(25)이 데뷔 후 개인 한 경기 최다 10이닝 피칭을 펼쳤다. 양훈은 5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
[OSEN=문학,박준형 기자] 5일 오후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8회말 무사 1루 SK 최정의 병살아웃때 김성근 감독이 아쉬운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n
[OSEN=군산, 이선호 기자]"개의치 않았다".KIA 외국인 투수 아킬리노 로페즈(35)가 다승 공동 1위에 올랐다. 로페즈는 5일 군산구장에서 열린 넥센과의 홈경기에 선발등판해 8회2사까지 마운드를 지키며 5피안타 2볼넷 1실점으로 막았다. 더욱이 팀 타
[OSEN=잠실, 박현철 기자] 깔끔했다기보다 '잔루전'의 성격이 짙었다. 그 와중에서 원정팀의 선발 투구와 타선 연결 능력이 조금 더 좋았다. 6위 롯데 자이언츠가 5위 두산 베어스의 6연승을 저지하고 반 게임 차 추격에 나섰다. 롯데는 5일 잠실구장서 벌
[OSEN=군산, 이선호 기자]KIA 돌아온 김진우(28)가 6년만에 세이브를 따냈다. 김진우는 5일 군산구장에서 열린 넥센과의 홈경기에서 3-1로 앞선 가운데 마지막 투수로 등판해 두 타자를 상대로 볼넷 1개와 삼진을 뽑아내고 세이브를 올렸다. 3-1로 앞선 9회초 2
[OSEN=문학,박준형 기자] 5일 오후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8회초 2사 만루에서 SK 정우람 구원투수가 3실점한뒤 강판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OSEN=잠실, 민경훈 기자] 5일 오후 잠실 구장에서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8회초 무사 주자 1루 이대호가 우익수 앞 1루타를 날린 후 1루에 섰을때 두산 1루수 최준석이 이대호를 바라보고 있다./ rumi@osen.co.kr
[OSEN=군산, 강필주 기자]KIA 타이거즈가 상승세를 타던 넥센 히어로즈를 꺾고 선두에 바짝 다가섰다.KIA는 5일 군산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넥센과의 홈경기에서 선발 로페즈의 호투와 신종길의 결승타를 앞세워 3-1로 승리했다. 이로써 KIA
[OSEN=잠실, 민경훈 기자] 5일 오후 잠실 구장에서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9회초 무사 주자 1루 롯데 전준우의 유격수 병살타때 두산 2루수 고영민이 문규현을 2루에서 포스아웃 시킨 후 1루로 송구하고 있다./ r
[OSEN=문학,박준형 기자] 5일 오후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8회초 2사 만루에서 삼성 조영훈이 동점 2타점 적시타를 날린후 김평호 코치와 이야기를 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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